동생들에게 사이좋게 다리, 날개 나눠 먹으라고 자기는 퍽퍽살 먹는 다무.
하지만 벨져는 '모두 갖을 것이니 선택이란 없다.'라면서 이글한테 절대 아무것도 안 주려고 하고, 이글은 그거에 막 뭐라 하고 있고.
양보해도 싸우는 두 동생을 보며 오늘도 다이무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었다... 라는 썰 생각났다.
동생들에게 사이좋게 다리, 날개 나눠 먹으라고 자기는 퍽퍽살 먹는 다무.
하지만 벨져는 '모두 갖을 것이니 선택이란 없다.'라면서 이글한테 절대 아무것도 안 주려고 하고, 이글은 그거에 막 뭐라 하고 있고.
양보해도 싸우는 두 동생을 보며 오늘도 다이무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었다... 라는 썰 생각났다.
루드빅 보니까 루드빅 보고 싶어진다. 더 많은 연성을 보고 싶어. 커미션 넣을까.
27.02.2026 08:51 — 👍 0 🔁 0 💬 0 📌 0미래의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간만에 루드빅 커미션 넣을까...
26.02.2026 10:11 — 👍 0 🔁 0 💬 0 📌 0한참멀었다, 이글.
26.02.2026 04:42 — 👍 0 🔁 0 💬 0 📌 0니콜도 소화 실패
26.02.2026 04:39 — 👍 0 🔁 0 💬 0 📌 0벨져는 기사단이 격식차린 옷인가-하고 열심히 생각해보면 봐줄만한가... 그래도 구려.
26.02.2026 04:38 — 👍 0 🔁 0 💬 0 📌 0최대한 괜찮아보이는 각도에서 찍어보려고 노력하는데....구려. 진짜로 구려.
26.02.2026 04:38 — 👍 0 🔁 0 💬 0 📌 0
자기가 가져가야할 의뢰 목표물을 다른 사람이 채가는 바람에 계획이 엉망이 되어서 기분 나빠진 루드빅관련 글 써보고 싶다.
그래서 이렇게 자신의 일을 망친 분께서 대체 어떻게 살고 있나 찾아가봤더니 굉장히 평범한 삶을 살길래 어이없어지는 우리의 헌터.
애가 너무 쓴맛 진하게 나잖아요 ㅠ 완전 아메리카노에서 에스프레소 되게 생겼다고요 ㅠ
25.02.2026 14:08 — 👍 0 🔁 0 💬 0 📌 0난 다무가 영영 임시가주면 좋겠다. 솔직히 그냥 가주전일 때가 제일 좋기는 했는데... 이유는 애가 조금이라도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어서. 일에 짓눌리고, 이제는 가문도 책임져야하고... 30살에 너무 많잖아.
25.02.2026 14:05 — 👍 0 🔁 0 💬 0 📌 0
언젠가 자기의 동생이, 그리고 가문의 철없는 방계 아이 하나가 검 엄청 무거워보인다고 할 때 다무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
왜냐하면 자기가 진 것들에 비하면 이 검은 하나도 무겁지 않거든.
데미지 상향은 결국 없네 ㅠ 루드빅은 선딜이 너무 길어서 쓰기전에 캔당하기 쉽던데 후딜을 손봐서 아쉽구먼.... 그래도 꽤 줄여줘서 이것도 어디야싶긴하다.
25.02.2026 10:22 — 👍 0 🔁 0 💬 0 📌 07.4 기공 Bis xivgear.app?page=sl|3dac...
24.02.2026 15:44 — 👍 0 🔁 0 💬 0 📌 0
어렸을 때는 형과 같은 곳에 들어가겠다고 한 이글.
하지만 크고 나니 정반대로 가게 되었다... 꼭 어린시절 '내 꿈은 의사야/대통령이야' 등등으로 갖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
다무가 죽은 눈으로 '제발 현실적으로 살아라, 벨져, 이글. 너네가 자꾸 그러니 나마저도 가출하고 싶어지는구나.'라고 하는 개그적인 상황이 보고 싶다.
24.02.2026 15:06 — 👍 0 🔁 0 💬 0 📌 0원화는 더 나았던 것같은데... 대체 왜지...리깅을 헬리오스 제복 위에다 했나? 다무 고스룩처럼 좀 더 밑에서 제복 코트자락이 흩날리게 해주면 안 되나...? 안 그러면 A자로 부하게 늘어지는 애들 많을텐데.
24.02.2026 13:29 — 👍 0 🔁 0 💬 0 📌 0살인청부업자라 쓰윽-흝는 것만으로도 상대의 치수 다 아는 루드빅
24.02.2026 09:03 — 👍 0 🔁 0 💬 0 📌 0사람 죽이는 것은 익숙하지만 안 죽이는 것은 안 익숙한 룯. (탐라:싸이코패스아니야?
24.02.2026 08:58 — 👍 0 🔁 0 💬 0 📌 0
평범한 것에 감동하고, 기뻐하고... 그런 모습 보고 싶어.
(다이무스: 나대지마라=thanks!)
이상한 놈이 나 팔로우했는데 이런 애 좀 블블하게 해줘라, 블스야. 좀 떨구게 해줘. 늘어난 팔로워 수 싫어.
24.02.2026 02:34 — 👍 0 🔁 0 💬 0 📌 0
생각해봤는데 내 안에 다무의 이미지는 평범한 사람인 것같아.
자신의 위치와 착한 심성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괴로워하지만 티를 낼 수 없는 사람. 그리고 그게 익숙해지도록 살아온 사람.
눈 오는 날에 형제들과 놀던 기억을 떠올리는 다무
23.02.2026 10:52 — 👍 0 🔁 0 💬 0 📌 0눈 오는 날은 추워서 딱 질색인 루드빅
23.02.2026 10:52 — 👍 0 🔁 0 💬 0 📌 0언제쯤 이런거 안 웃길까.
21.02.2026 14:12 — 👍 0 🔁 0 💬 0 📌 0의게 보다가 빵터졌네 ㅋㅋ 가출한 루드빅
19.02.2026 14:34 — 👍 0 🔁 0 💬 0 📌 0벨져, 이글은 바깥 생활 익숙해서 어디에서든 잘 자고 일어날 것같은데 다무는 그런 쪽에 적응이 덜 되어서 벽에 기대서 앉은 채로 잠드는데 일어나서 몸 찌뿌등해할 것같아 넘 귀여워.
18.02.2026 04:09 — 👍 0 🔁 0 💬 0 📌 0어쩐지 까만 화면이 앞을 가리더라니만
16.02.2026 14:06 — 👍 0 🔁 0 💬 1 📌 0세이버로 다무가 나타난다면... 궁극기로 '순간을 가르는 일격-참철도'로 해서 '누구도 인식하지 못한 순간 범위내의 모든 사람들을 베어버린다. 평범한 사람은 사망하고, 능력자라 하여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어 추스리지 못 하게 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07.02.2026 19:38 — 👍 0 🔁 0 💬 0 📌 0검으로 곡예 부리는 모습 가져와서 이런거 할 줄 아냐고 깐족거리면 이글은 '당연하지'라고 할 것같은데 다무는 위험하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고 할 듯. (근데 이제 이걸 압축해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라고 하고)
07.02.2026 14:45 — 👍 0 🔁 0 💬 0 📌 0이거 결국 샀다하더라...
07.02.2026 09:07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