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음과 말하기 싫음의 치열한 줄다리기
04.02.2026 17:23 — 👍 0 🔁 0 💬 0 📌 0@feeltheviv.bsky.social
말하고 싶음과 말하기 싫음의 치열한 줄다리기
04.02.2026 17:23 — 👍 0 🔁 0 💬 0 📌 03시간째 누워잇는데 숨도 잘 안쉬어지고 머리도 아프고 영면하고픔
04.02.2026 13:56 — 👍 0 🔁 0 💬 0 📌 0진심 소리지름
04.02.2026 01:30 — 👍 213 🔁 361 💬 0 📌 8약 4일의 디나이얼 기간을 거쳐 감기임을 받아들이다
04.02.2026 10:11 — 👍 1 🔁 0 💬 0 📌 0아 과일티길래 카페인 없겠지 하고 잔뜩 우렸는데 블랙티임
04.02.2026 10:10 — 👍 0 🔁 0 💬 0 📌 0정말 날카로운 칼은 베여도 아픔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
03.02.2026 14:37 — 👍 1 🔁 0 💬 0 📌 0손가락 썰린거 다 낫자마자 또 썰어서 피바다됨
03.02.2026 11:14 — 👍 0 🔁 0 💬 1 📌 0잠깐 주저앉은 줄 알았는데 일어날 힘이 없음
03.02.2026 06:45 — 👍 1 🔁 0 💬 0 📌 0따뜻한 차 마시니까 좀 나음 챙겨다녀야겠어
03.02.2026 03:15 — 👍 0 🔁 0 💬 0 📌 0평생 이렇게 살 수는 없지 그렇다고 달라지는 방법도 몰라
02.02.2026 15:55 — 👍 1 🔁 0 💬 0 📌 0한창 콧물로 힘들어하다가 이젠 염증이 목까지 진출함 괴롭다
02.02.2026 15:54 — 👍 0 🔁 0 💬 1 📌 0위로가 되네요… 🫂
02.02.2026 15:36 — 👍 1 🔁 0 💬 1 📌 0그래서 안했다
하
정말 하기싫다
02.02.2026 11:56 — 👍 0 🔁 0 💬 1 📌 0진실하고 상냥한 사람 정말 정확하게 나의 도달불가능 추구미인듯
01.02.2026 16:39 — 👍 1 🔁 0 💬 0 📌 0콧물을 달고 사느라 코가 다 헐어버렸어 아 괴로워
01.02.2026 16:06 — 👍 1 🔁 0 💬 0 📌 0판단하는 버릇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
01.02.2026 16:03 — 👍 1 🔁 0 💬 1 📌 0아니? 생각하지 마라
01.02.2026 16:03 — 👍 1 🔁 0 💬 0 📌 0내가 알고 있는 나와 타인이 바라보는 나에 대해 생각함
01.02.2026 16:01 — 👍 0 🔁 0 💬 1 📌 0함박눈이 오네
01.02.2026 15:56 — 👍 4 🔁 2 💬 0 📌 0아이예뽀
01.02.2026 12:18 — 👍 1 🔁 0 💬 0 📌 0기특모밀
01.02.2026 09:05 — 👍 6 🔁 1 💬 0 📌 0커피 먹어서 계속 진정이 안 되나봐
31.01.2026 16:09 — 👍 0 🔁 0 💬 0 📌 0세상에 다 내 뜻대로 착착 진행되는 것은 없는 법인데 내가 너무 일정에 대한 집착이 심한 거 같음 일정이 아니라 돈에 대한 집착인가?…
31.01.2026 12:39 — 👍 0 🔁 0 💬 0 📌 0오늘은 뭔가 이것저것 타이밍이 안 맞네 (버스환승 두 번이나 실패했다는 뜻)
31.01.2026 12:37 — 👍 0 🔁 0 💬 1 📌 0너무 피곤해서 체감 새벽3시
30.01.2026 15:37 — 👍 0 🔁 0 💬 0 📌 0국보 봐떠염
30.01.2026 14:20 — 👍 0 🔁 0 💬 0 📌 0영화관에서 오열한 후로 콧물이 그치지 않고 있다 이대로면 잠을 잘 수가 없어
30.01.2026 14:19 — 👍 2 🔁 0 💬 0 📌 02월?… 2월이 뭐지
30.01.2026 13:00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