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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mulbw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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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비 (@mulbwa.bsky.social)

사실 천안문이 뭔지 모르는 이라면 당연히 8964가 뭔지도 모를 것이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었을 것을, 본디 없었던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것이 검열의 본질이다.

04.10.2023 11:04 — 👍 56    🔁 144    💬 1    📌 1

러시아인형처럼2 나름 흥미롭게 보는 중

26.09.2023 13:23 — 👍 2    🔁 0    💬 0    📌 0

힙하게 보고있음 이번주 막화다

25.09.2023 12:1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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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간 집사 못기다려 앵앵거리는 우리집 고양이의 발바닥으로 블스 탐라를 축복하다

24.09.2023 07:13 — 👍 142    🔁 117    💬 0    📌 1
Sleeping baby cat.

Sleeping baby cat.

Sleeping baby cat.

Sleeping baby cat.

Sleeping baby cat.

Sleeping baby cat.

아가냥은 많이 자야해 😴
태어난지 한달 넘어서 식구로 맞이했다. 엄청 많이 자던 한달냥이.

15.09.2023 12:04 — 👍 55    🔁 3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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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sees record signups day after Musk says X will go paid-only The day isn't even over yet Bluesky has already seen its biggest influx of new users in a single-day

머스크 트위터 유료화 말한 다음 날 블루스카이 기록적인 가입자 기록

- 머스크 발언 24시간 만에 42,000명 이상 신규 가입, 역대 최대 규모 가입
- 9/19 까지 총 53,585명 신규 가입자 기록
- 하루 동안 확보한 신규 사용자는 플랫폼 전체 사용자 기반인 총 계정 1,125,499개의 5%

Bluesky sees record signups after Musk says he'll charge every Twitter/X user a fee to use the platform bit.ly/452Ni8d

20.09.2023 15:18 — 👍 22    🔁 4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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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창고에 엄마 고양이가 새끼 다섯을 낳았다는데 지난주 월요일부터 이 애기 하나 남겨 두고 싹 사라졌다
혹시나 싶어 건습식 사료랑 물을 갖다놨더니 와서 밥 먹고 애기 젖 먹이고 가는듯
일주일 넘게 애기 혼자 삐약 거리는데 젖은 먹이니 그냥 두고 있다
비 오고 밤에 추워지는 게 걱정인데 데려 올수는 없고 걱정만 하고 있다
오늘 저녁 밥 주러 가서 신문지 찢어 상자에 깔아주고 캔 까는데 엄마냥이가 창문에 딱! 올라 왔다 우릴 보고 후다닥 사라졌다
얼른 캔 까 놓고 조용히 나와 지켜보니 다시 나타나 창고로 들어갔다

20.09.2023 08:49 — 👍 75    🔁 50    💬 1    📌 0

웩 과식함

20.09.2023 14:25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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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 귀여움을 심어보자

20.09.2023 13:31 — 👍 120    🔁 60    💬 1    📌 0

와플 먹고싶다

20.09.2023 04:32 — 👍 5    🔁 0    💬 0    📌 0

- 란티엔 "제이" 그래버의 어머니는 문화대혁명 시기에 중국에서 자랐고, [...] "한없는 자유를 누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북경어로 '푸른 하늘'이라는 의미인 란티엔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30여년 후, 그래버의 이름은 선견지명이 되었다.

논픽션 기사의 인트로가 이렇게 드라마틱해도 되는지

26.04.2023 14:11 — 👍 43    🔁 67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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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루치기

20.09.2023 04:06 — 👍 7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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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묻지마 삭감’에 백신 R&D 80%↓…복지부, 과기부 정면 비판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 대비 16.6% 줄이면서 백신 개발 사업을 비효율적인 ‘유사 중복’ 집행 사례로 예시한 데 대해 보건복지부가 “...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 대비 16.6% 줄이면서 백신 개발 사업을 비효율적인 ‘유사 중복’ 집행 사례로 예시한 데 대해 보건복지부가 “과도한 삭감”이라고 반박했다. v.daum.net/v/2023092005...

20.09.2023 04:02 — 👍 2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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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십니까?]
트위터 유저를 트잉여라고하는 것처럼 블루스카이 유저를 부르는 명칭으로 ‘스카이워커’가 있습니다.

19.09.2023 08:46 — 👍 103    🔁 242    💬 0    📌 8

어제 눈 밑이 너무 떨려서 마그네슘칼슘 영양제 챙겨먹고 잠

19.09.2023 22:46 — 👍 3    🔁 0    💬 0    📌 0

피카츄라이츄파이리꼬부기
버 터 플 야 도 란

19.09.2023 22:37 — 👍 3    🔁 0    💬 0    📌 0

동영상도 올리게 해줘 블스 이 바보야

19.09.2023 22:27 — 👍 3    🔁 0    💬 0    📌 0

초코쿠키가 넘 먹고십버요

19.09.2023 22:23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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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샀다 유후

19.09.2023 06:40 — 👍 7    🔁 0    💬 0    📌 0

진짜 더러운 틔터 뜨고 만다… 트칭구들 다덜 일로 와주 열심히 초대장 뿌려야지

19.09.2023 06:38 — 👍 1    🔁 0    💬 1    📌 0

왁 용영구다아
응 베타버전이라 그른가 영어야ㅠ

19.09.2023 06:1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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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돼지목살김치찜

19.09.2023 05:15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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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전화 폭언에 교권보호 요청한 교사…'교권침해 인정' |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한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가 교사에게 지속해서 전화로 폭언을 해 열린 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권 침해가 인정했...

울산 한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가 교사에게 지속해서 전화로 폭언을 해 열린 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권 침해가 인정했다. m.yna.co.kr/view/AKR2023...

19.09.2023 04:27 — 👍 2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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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쥐

19.09.2023 04:19 — 👍 26    🔁 5    💬 1    📌 0

블스에 플택이 안되나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수제포스트를 적지 않으면 님 트친들이 모두 굶어죽습니다 창문은 열어두세요

19.09.2023 02:41 — 👍 91    🔁 330    💬 0    📌 3

김치찜 먹어야쥐 룰루

19.09.2023 03:53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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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보십시오

19.09.2023 02:08 — 👍 7    🔁 6    💬 0    📌 0

팔로 받아줘 맞팔 칭구들🥹

19.09.2023 01:55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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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미

19.09.2023 01:54 — 👍 4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