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두통이 자주 생기는데, 루틴대로 안 움직여서 그런거라 생각 하고 있다. 늘어져 있으면 아파지는 사람. 나라는 사람…
07.03.2026 01:03 — 👍 1 🔁 0 💬 0 📌 0주말이면 두통이 자주 생기는데, 루틴대로 안 움직여서 그런거라 생각 하고 있다. 늘어져 있으면 아파지는 사람. 나라는 사람…
07.03.2026 01:03 — 👍 1 🔁 0 💬 0 📌 0
주말 아침에는 다들 블스에 아침식사 메뉴 올려주시는게 좋다.
나는 이번 주말에도 둘째의 요청으로 아침은 에그마요. 토스트에 연유 바르고 에그마요 올린게 우리집 베이직 에그마요다. 에그마요에 사과나 오이, 양파 등을 넣는건 나만 좋아한다.
둘째는 잼보다 연유. 나는 반반.
비밀이지만 약간 19금 19금 할지도... ㅋㅋㅋㅋㅋㅋ
06.03.2026 09:22 — 👍 1 🔁 0 💬 1 📌 0저희 베타 때 초대 드릴게요!
06.03.2026 09:10 — 👍 1 🔁 0 💬 1 📌 0현생 비둘기 전생 멧비둘기신줄....
06.03.2026 08:34 — 👍 2 🔁 0 💬 1 📌 0안타깝게도 아직 인간 여성 전용입니다...
06.03.2026 08:31 — 👍 1 🔁 1 💬 2 📌 0이번에 만들고 있는 서비스 클베 시작했다!
06.03.2026 08:26 — 👍 14 🔁 1 💬 1 📌 0내 주변 비엘러들 다 어디갔나.
06.03.2026 07:59 — 👍 2 🔁 0 💬 0 📌 0
이 분 이준석 놀리는 스탠드업 했더니 악플이 너무 많이 달렸다고.. 얼평 외모평도 있었는데 그 중에 저 ㄴ 어깨 펴주고 싶다는 리플이 있어서...
펴주세요 하고 댓글 보냈더니 그 사람이 유튜브 링크를 보내면서 이대로 따라하면 어께 펴진다 조언을 주셨다고...?
그래서 현재 어깨가 펴졌다고 함
youtube.com/shorts/Omp2j...
아… 학생이 내 강의 듣고 싶다고 증원 해 달라는 메일을 보냈다. 학생 수가 많으면 실습 등의 진행이 어려워서 수강생 수 제한을 걸어둔건데. 고민된다.
06.03.2026 02:17 — 👍 12 🔁 0 💬 1 📌 0감사합니다. 듣기만 해도 입맛이 도네요!
05.03.2026 23:42 — 👍 1 🔁 0 💬 0 📌 0이럴수가. 그냥 콩맛이야!!!!! 달지도 짜지도 않아… 뭔가 배신 당한 느낌이지만 건강 간식이긴 하겠다.
05.03.2026 23:42 — 👍 9 🔁 4 💬 0 📌 0편의점에 요런게 나왔네? 맛 검은콩, 맛 뱡아리콩. 먹어본다!
05.03.2026 23:40 — 👍 26 🔁 27 💬 1 📌 0믿씁니다!
05.03.2026 23:17 — 👍 0 🔁 0 💬 1 📌 0박사 논문 공개발표 날짜도 잡혔고… 박사만 끝내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름다운 착각에 빠져 있는 중. 흑흑. 빨리 끝내고 싶다. 하지만 절차와 시기는 다 정해져 있으니.
05.03.2026 22:47 — 👍 11 🔁 0 💬 1 📌 0선생님. 마농지가 어떤 음식인가요? @.@ 처음 들었어요.
05.03.2026 22:43 — 👍 2 🔁 0 💬 1 📌 0저희집 고앵들도 오늘따라 말썽인데. ㅠㅠ 역시 야수의 피가 흘러서 그런가 봐요.
04.03.2026 13:35 — 👍 1 🔁 0 💬 1 📌 0과연 어떻게 될지.. ㅠㅠㅠㅠㅠㅠㅠㅠ
04.03.2026 13:19 — 👍 0 🔁 0 💬 1 📌 0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이 남사친은 집에 갈 때 춥다고 둘째의 외투를 하나 빌려 입고 갔습니다. 내일 돌려주기 위해 만나는 약속도 잡고 갔지요. 알고보면 계략형인가...
04.03.2026 12:54 — 👍 64 🔁 55 💬 5 📌 1으아아... 지금은 둘째 방에서 둘째의 기타 연주를 감상 중이네요. 중2 청춘의 나날입니다.
04.03.2026 11:20 — 👍 9 🔁 0 💬 0 📌 0오늘은 둘째의 이 남사친이 집에 놀러와서, 나한테 90도 인사를 한 뒤에 주머니에서 초코바를 꺼내더니 수줍게 두손으로 내밀더라... 내가 초콜릿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고... 아아...
04.03.2026 11:18 — 👍 46 🔁 20 💬 2 📌 1
오늘 두번째 강의에 아무도 안와서… 충격… 내가 강의실을 잘못 찾았나 아니면 이게 왕따라는 건가 하며 시무룩하게 좀 기다리다가 귀가하는데…!
오늘 대학원 신입생 전체 OT때문에 신입생들은 수업에 다 불참한다고 메일 왔던게 뒤늦게 떠올랐다. 출석부를 확인하니 다 신입생…;;;;
내 인생 최대의 미스테리는… 내가 낳은 애들이 학교 가는걸 좋아한다는 거다. 둘 다 오늘 개학한다고 어제부터 신이 났더라. 신기해라.
03.03.2026 06:45 — 👍 21 🔁 0 💬 0 📌 0어제 갑자기 세차가 하고 싶어져서 혹시 하고 날씨 예보를 봤더니, 아니나다를까 오늘 비 예보가 있더군요. 훗.
01.03.2026 23:08 — 👍 8 🔁 0 💬 2 📌 0DK 팬인 첫째가 치지직 앱 지우고 식음을 전폐하고 드러누움
28.02.2026 11:47 — 👍 0 🔁 0 💬 0 📌 0일단 자제하고 손바느질 했다.
28.02.2026 02:43 — 👍 0 🔁 0 💬 0 📌 0고양이들 뒷목에 상처가 잘 생겨서, 옷입혀둘 때가 종종 있다. 그러다보니 고양이 옷 수선 할 일도 생기는데… 오늘도 손바느질과 수선집 중 고민하다가 재봉틀을 검색해 보는 중. 가정용으로 하나 살까 말까 고민된다!
28.02.2026 02:02 — 👍 1 🔁 0 💬 1 📌 0저도요!!!
28.02.2026 01:23 — 👍 2 🔁 0 💬 0 📌 0아침 메뉴로 간만에 에그마요를 만들었다. 연유 바른 토스트에 에그마요 한 스푼. 역시 갓 만들어 따끈할때 먹어야 맛있어. 마지막 한입은 후추를 조금 뿌려서.
28.02.2026 00:44 — 👍 6 🔁 0 💬 0 📌 0잘 생겼다! 얼굴이 갸름하니 달걀형이네요.
28.02.2026 00:39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