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잉... 여긴 정말 아무도 살지 않는구낭... 🥺
07.01.2024 03:54 — 👍 1 🔁 0 💬 0 📌 0@pseudokee.bsky.social
비 오는 날 좋아... 대문 공사 중 ⛑️
데잉... 여긴 정말 아무도 살지 않는구낭... 🥺
07.01.2024 03:54 — 👍 1 🔁 0 💬 0 📌 0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20.11.2023 03:28 — 👍 0 🔁 0 💬 0 📌 0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네...? ㅋㅋㅋ
모두들 감기 조심!! 😊
와 정말 추워졌어. 오와... 블스와 바깥날씨가 같아졌다.
08.11.2023 00:19 — 👍 1 🔁 0 💬 0 📌 0어마어마하게 맛있는 동태탕이 갑자기 왜 먹고 싶지-?
06.11.2023 12:57 — 👍 1 🔁 0 💬 0 📌 0그저 그런 사람들에게 지쳐.
내가 가질 수 없고 날 가질 수 없는 사람이라도 존재 자체로 멋이 있는 사람을 보고 싶고, 그런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싶다.
좋은 사람들 틈에 껴있다는 느낌. 받아본 게 언제야...
내 계정 잘 있는지 돌보러 왔음.잘 있구나.
친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적막한 이곳... ㄷㄷㄷ 친구들 아무도 말을 하지 않는다 ㅋㅋㅋ 😭
23.10.2023 23:06 — 👍 3 🔁 0 💬 0 📌 0김치만두 포장해왔는데 왜 고기만두 들어있냐고요 😭
18.10.2023 05:21 — 👍 1 🔁 0 💬 0 📌 0오랜만에 새벽까지 일하니까 죽을지경... 두어달을 거의 매일 어떻게 이렇게 일했지. 불과 2주 전까지의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사람이란 게 이렇게...하다가 생각해보니 2주 전까지의 나랑 오늘의 나 중 누가 더 디폴트에 가까운 거지?? 🙄 달라도 넘 다른데...
17.10.2023 20:22 — 👍 1 🔁 0 💬 0 📌 0ㅋㅋㅋㅋㅋ 아욱겨 ㅋㅋㅋㅋㅋㅋ
17.10.2023 10:30 — 👍 0 🔁 0 💬 0 📌 0오늘은 블스 뿐만 아니라 날씨도 정말 춥네. 가을이 제일 좋은데 너무 짧다. 점점 더 짧아지는 듯.
숨 크게 들이마실 때 폐포 끝까지 다 시원해지는 느낌 좋아. 에어컨의 그 쌀쌀맞게 차가운 느낌 아니고 정말 상쾌하게 시원해지는. 그러면서도 많이 춥지는 않은 가을 최곤데 벌써 겨울 냄새가 나다니.
왜 좋은 것들은 이렇게 금방 지나가고 금세 사라져버리는 거냐.
오늘도 아무말. 🥲
블스야 너도 춥지...? 내가 자주 와주질 않아서 ㅋ 어쩜 좋냐. 자주 올게!! (뻘소리 대잔치
16.10.2023 04:41 — 👍 3 🔁 0 💬 1 📌 0네, 여기 블루스카이요-! 🥲
12.10.2023 10:59 — 👍 1 🔁 0 💬 1 📌 0타작님. 여기 너모 추워요... 🥶 ㅋㅋㅋ
11.10.2023 03:47 — 👍 0 🔁 0 💬 1 📌 0추운 계절 좋아.
엄청 더운 여름에 차가운 빙수,아이스크림을 나눠먹는 것보다
몹시 추운 겨울에 뜨거운 붕어빵, 군고구마를 후후 불어 나눠먹는게 좀 더 사랑지잖아.
트위터는 이제 정신차렸는데 블스 너는 아직도 아프구나.
쯧쯧.
여기는 또 왜 팔로하는 계정들 글이 없다고 나오지 ㅋㅋㅋ
트위터나 여기나 둘다 엉망이구만...
트이타인지 x인지 그것이 날 유령으로 만들었다.
나한테 왜 그래?
ㅋㅋㅋㅋㅋ 일단 와봐요. 드루와요.ㅋㅋㅋ
26.09.2023 12:26 — 👍 1 🔁 0 💬 0 📌 0비뚤어질 테다.
26.09.2023 09:07 — 👍 3 🔁 0 💬 0 📌 0저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
26.09.2023 02:29 — 👍 1 🔁 0 💬 1 📌 0나는 천생 i 인건지. 조용한 이 곳에 글 쓰는게 마음이 편한 것도 같다. 이럴 거면 쓰던 일기나 잘 쓰지 뭐하러. 라고 하기엔 그래도 내 어떤 이야기는 좀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어서. 🥲
25.09.2023 05:51 — 👍 2 🔁 0 💬 1 📌 0ㅋㅋㅋㅋㅋ 일단 썰.이라고 외치고 떠오르는 걸 휘갈기다 보면 뿜뿜임미다.
25.09.2023 05:39 — 👍 1 🔁 0 💬 0 📌 0밴드에 계신 분들이랑 대화 즐거웠다. 미팅 준비하면서 보고 말하느라 말은 거의 못했는데 쌓여있는 대화 보고 한두마디 보태는 것 만으로도 넘 좋았네.
누구의 것도 내 것과 같지 않은 성향대화. 성향 이름이 같아봐야 조금만 파고 들면 다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그렇게 다 자기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게, 하고 있다는 게 좋았다.
이제 미팅... 😮💨
오늘의 아점.
🥯 닭가슴살 할라피뇨 베이글 샌드위치 * 🍇라임 청포도 에이드
치킨 먹어도 다리보다 가슴살 좋아해서 즐겨먹는 샌드위치고 단백질 섭취에 요만큼이라도 신경 좀 썼다는 생각 하면서 잘 먹었다.
자몽에이드 좋아하는데 오늘은 라임 청포도 먹어봤음. 쏘쏘.
지금은 커피 마시는 중. 냐하- 이제 일해라...
아무튼 지금 모든게 소강상태인 건 좀 슬픈 일이다. 마구 욕망해도 얻을까 말까 인데 말이지. 아닌가...?
이번엔 좀 열심히, 내가 애를 써서 만나 보고 싶다가도 또 금방 힘들다고 짜증내고 관둔다고 던져버리겠지 싶어서.
아니 근데 왜 꼭 누굴 만나야 되는건데.
만나야 엉덩이를 맞을 수 있으니까.
그치. 그렇지.
바쁜 거 정말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주 싹 끝내고 추석 지내고 나면 여기에 변태력 뿜뿜... 할 수 있을까. 🙄 아무튼 그럴 것이다.
어우 피곤해 ㅠ
다들 글을 쓰지 않네. 그럼 나는 앞으로 여기다 써볼까...
21.09.2023 19:53 — 👍 4 🔁 0 💬 0 📌 0아 웃겨요. ㅋㅋㅋ 언제 와서 인사를 남기셨대 ㅎ
19.09.2023 07:25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