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구찜류가 넘 먹고 싶어서 첨으로 동태찜 했는데 별로 안 매웠지만 맛있었고 과식함...나를 위한 요리를 할 줄 안다는 건 역시 슈퍼파워야.....
07.02.2026 19:05 — 👍 0 🔁 0 💬 0 📌 0오늘 아구찜류가 넘 먹고 싶어서 첨으로 동태찜 했는데 별로 안 매웠지만 맛있었고 과식함...나를 위한 요리를 할 줄 안다는 건 역시 슈퍼파워야.....
07.02.2026 19:05 — 👍 0 🔁 0 💬 0 📌 0테스코 finest보다 세인스버리 taste better? 가 더 맛있는 듯
07.02.2026 11:05 — 👍 0 🔁 0 💬 0 📌 0오 듀오링고에 체스 있어서 해봤는데 좀 재밌음
31.01.2026 22:11 — 👍 1 🔁 0 💬 0 📌 0어제 냥이랑 새벽에 싸움....어제 몸이 안 좋아서 일찍 잤다가 새벽 4시쯤에 화장실 땜에 일어났는데 냥이는 집사가!! 일찍 일어났다!! 에 넘 환호하며 간식달라 한참 앵앵거려서 간식줬더니 다시 앵앵 거림 ㅡㅡ 지금 4시부터 잠 못 자서 넘 힘들ㅜㅜ
31.01.2026 08:36 — 👍 0 🔁 0 💬 0 📌 0이번 Traitors 넘 self centric 인간들 많아서 보기 힘듦...
10.01.2026 11:08 — 👍 0 🔁 0 💬 0 📌 0일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 싫다..어제는 주중에 다 못 적은 레폿 적고 이따 저녁 먹고 다른 일 해야 함...투잡 너무 힘든데 환율 땜에 월급도 실시간으로 떨어지고 있어서 더 짜증남... 오늘은 집안일도 했는데ㅠㅠ
26.10.2025 16:58 — 👍 0 🔁 0 💬 0 📌 0리스토킹 영상 반응 보는데 그게 그렇게 한꺼번에 떨어지진 않지 않나요? 하는 반응 넘 웃김 😂😂
26.10.2025 16:56 — 👍 0 🔁 0 💬 0 📌 0I want this right now.
26.10.2025 11:30 — 👍 0 🔁 0 💬 0 📌 0Celebrity traitors 보면서 기존쎄 캐릭과 기존약 캐릭터 기준이 내 생각과 달라서 놀람. 난 엄청 기 쎄다고 생각했더 케이트가 가장 약한 상대로 지목되는데 그 기준이 자기 주장이 약하고 easily manipulated 되기 땜이라고 해서 와우
26.10.2025 11:30 — 👍 0 🔁 0 💬 0 📌 0이 보드랍고 귀여운 생명체를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어
30.06.2025 07:51 — 👍 1 🔁 0 💬 0 📌 0어제 딱 봐도 20세 이하의 소년과 테니스쳤는데 나 지금 몸살난 것 같음....
10.06.2025 11:04 — 👍 1 🔁 0 💬 0 📌 0재외국민투표 하기 전에 사퇴든 뭐든 하는 것으로 법으로 정해라 지금 사전투표까지 끝났는데 사퇴하는 거 뭐냐
01.06.2025 12:59 — 👍 0 🔁 0 💬 0 📌 0내가 직업으로 하는 일이 아니다보니 맨날 안 쓰는 건 다 까먹어서 인터뷰용으로만 준비하는 건 안 먹히나봐..그냥 테크니컬 테스트는 과제로 주세요 😇
20.05.2025 17:26 — 👍 0 🔁 0 💬 0 📌 0technical 인터뷰를 잘하면 말로 하는 인터뷰를 망치고 ..말 잘해놨다 싶음 technical 인터뷰 망하고..🙄 아직 갈 일이 멀구만
20.05.2025 17:23 — 👍 0 🔁 0 💬 1 📌 0요새 먹고 싶은 것. 닭볶음탕 간짜장. 짜장은 이번 주에 한 번 해야겠다
18.05.2025 21:33 — 👍 0 🔁 0 💬 0 📌 0Stinging nettle road 🤣🤣
11.05.2025 17:02 — 👍 1 🔁 0 💬 0 📌 0본격 한국 소설 번역서를 대조해서 보는데 왜 번역 난이도 극악인 줄 알겠다..너무 전달하기 어려운 표현이 많아..
08.05.2025 10:34 — 👍 1 🔁 0 💬 0 📌 0요새 진짜 챙길 게 많아서 오버로드다...근데 전부 다 정신과 함께 돈이 드는 일이라서 더 불안해...이러다 파산하는 거 아냐..
08.05.2025 09:04 — 👍 0 🔁 0 💬 0 📌 0오 저도 그거 도전해볼까 했는데..그것도 bbq / curry / cream 인 듯 해서 차마 건드릴 수가 없더라구요ㅜㅜ 인도미도 맛있긴 하지만 역시 한국라면이 최고죠ㅜㅜ
27.04.2025 20:33 — 👍 0 🔁 0 💬 0 📌 0요새 동숲을 시작했는데 꾸미는 거 젬병인 나에겐..내 취향이 아닌 듯...왕눈이나 살 걸 ㅜㅜ
27.04.2025 17:09 — 👍 1 🔁 0 💬 0 📌 0🤣🤣🤣 ...아주 나쁘진 않았어요...크림스프에 라면을 넣은 느낌? 영국식 사리곰탕의 느낌? 다른 맛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추천 있으신가요 도전하려니 무서워서...😅
27.04.2025 17:08 — 👍 1 🔁 0 💬 1 📌 0배는 너무 고픈데 이 시간에 야식은 부담스럽고😔 뭘 먹어야 하나
26.04.2025 21:49 — 👍 1 🔁 0 💬 0 📌 0요새 피부도 넘 안 좋고 먹기만 하면 체하는데 왜 이런 걸까..
26.04.2025 15:40 — 👍 0 🔁 0 💬 0 📌 0손..너무 시려워....
25.04.2025 09:54 — 👍 0 🔁 0 💬 0 📌 0오오 감사합니다!! 전혀 생각도 못하던 거였어요🤩 우드스토브는 구경만 하고 사용은 완전 첨인데 유튜브로도 좀 공부해봐야겠어요. 그래도 보일러비 좀 아낄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요ㅎㅎ
25.04.2025 09:54 — 👍 1 🔁 0 💬 1 📌 0신문을 통해 단체 희망 고문 중인가요😅 근데 아래쪽도 비가 많이 안 내려서 다들 걱정이더라구요.. 어쩌면 위쪽도 화창한 날씨와 25도 기대해보아도....
24.04.2025 19:26 — 👍 2 🔁 0 💬 1 📌 0오오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번역 기능으로 남편한테도 읽어줬네요ㅎㅎ 처음 사용하기 전에 종이 끼워보는 건 연기가 안 나오고 꼭 닫기는지 확인하려고 그런 거죠?
24.04.2025 19:24 — 👍 1 🔁 0 💬 1 📌 0영국에 와서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오늘은 이걸 도전해 보겠다
24.04.2025 13:18 — 👍 1 🔁 0 💬 1 📌 0저 신문 구라로 고소해야 할 듯요 😂
24.04.2025 13:17 — 👍 1 🔁 0 💬 1 📌 0앗 이제 보았네요...비가 온다 그럼 집안 온도가 15도로 직행하네요😇 앗 한슬님 저희 새로 가는 집에 한슬님네 댁처럼 벽난로가 있는데 이건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24.04.2025 13:15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