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동생. ꈍ◡ꈍ
23.02.2026 05:46 — 👍 24 🔁 6 💬 0 📌 0고양이 동생. ꈍ◡ꈍ
23.02.2026 05:46 — 👍 24 🔁 6 💬 0 📌 0톡기 강추합니다!!!!!
13.02.2026 22:33 — 👍 0 🔁 0 💬 0 📌 0솔직히 우리 집 고양이 예쁨.
13.02.2026 05:03 — 👍 64 🔁 37 💬 1 📌 0
도-착.
커버 씌워 쓰는데도 참을 수가 없었던 퍼플/민트.
내 강아지. 잘 자. 🌙
11.02.2026 12:47 — 👍 15 🔁 2 💬 0 📌 0일 시작하고 되는대로 살았더니 6개월 만에 몸 다 망가졌다. 식단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
09.02.2026 14:53 — 👍 11 🔁 0 💬 0 📌 0🍣
02.02.2026 02:52 — 👍 21 🔁 0 💬 0 📌 0
머-쓱🙂↕️
첫 출근 어떻슴까!!!
고생 끝에 낙이 오는 법!!!
무아님 한 주 신나게 시작해 보자고요!😁
진짜 역대급으로 바빴다. 지난주에 98시간 일 했는데 그 와중에 인사 평가도 끝냈고 정산팀 리뷰도 데드라인 안에 맞췄고 월말 마감도 무사히 마쳤다. 진짜 팀워크 좋기로 소문 난 팀인데도 월말이면 미묘하게 텐션이 있어서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크게 폭발하기 때문에 줄타기를 해가며 주변을 챙겨야 하는데, 이번 달은 쉽지 않았다. 스트레스 알림이 내내 울리던 며칠이 지나고 평화로운 하루가 등-장. 집안일이 나를 기다리지만 빨래 넣고 게임을 할 것이다. 하루는 그래도 좋아하는 걸 해야 해!
01.02.2026 23:16 — 👍 15 🔁 0 💬 1 📌 0🎶
01.02.2026 23:05 — 👍 5 🔁 0 💬 0 📌 0언니 따라 회사 왔다가 새로운 강아지를 만났지 뭐야?
01.02.2026 04:57 — 👍 38 🔁 11 💬 0 📌 0
기운이 없으면 파인애플로 극-복.
오늘 메뉴는 파인애플 볶음밥!🍍
빨리.. 집에.. 좀…
27.01.2026 02:42 — 👍 18 🔁 1 💬 0 📌 0
집에 보내주세요.
강아지랑 고양이가 기다린단 말이에요.
오늘 회사에 데려갔거든요, 여기저기 예쁨 받고 기분 좋아 보이길래 닭고기 주려고 나무젓가락 꺼내는데 둘 다 신나서 깨방정 떨다가 젓가락이 눈을 찔렀나 봐요.🥹 근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닭고기 먹고 놀길래 볼에 찔린 건가 보다 했는데 퇴근할 때 보니 눈동자에 피가 고인 거처럼 보여서 응급실행… 방금 검사 결과 받았는데 멍이래요…
수의사 선생님이 어쩜 이렇게 찡그리지도 않냐고 ㅋㅋ 너무 용맹하대요. ㅋㅋㅋ
앞으로는 신나도 어깨 춤 추지 않기로…
김 강아지도 꼬리 좀 덜 신나게 흔들기로… 약속을..
응급실이고 뭐고 모르겠고 자는 게 먼저인 만 13세 김 강아지.
25.01.2026 06:00 — 👍 34 🔁 7 💬 1 📌 0타워가 높아 즐거운 김 고양이.
22.01.2026 03:11 — 👍 21 🔁 8 💬 0 📌 0아우 물어보지 마! 비싼 거 사도 돼! 10만 원 20만 원짜리 사도 돼! 했더니 그래도 네 카드니까 물어봐야 한대...ㅋㅋㅋ
19.01.2026 00:49 — 👍 8 🔁 0 💬 0 📌 0아빠랑 수다 떨다가 스위치 2 샀다고 이야기했더니 궁금해하길래 스위치 1 있는데 아빠 줄까 했더니 괜찮대. 그러더니 놀러 와서 같이 밥 먹다가 스위치 1 꺼내놓은 거 보고 해보겠다고 하길래 초기화하고 계정 만들어 게임 몇 개 깔아서 들려 보냈다. 혹시 하고 싶은 거 있을까 봐 내 카드 등록해 주고 사고 싶은 거 사서 하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나한테 자꾸 전화 와서 게임사도 되냐고 물어봄(ㅋㅋㅋ)
19.01.2026 00:48 — 👍 11 🔁 0 💬 1 📌 0
낮잠 자고 일어나 스위치 2를 샀다.
사실 포코피아 하려고 산 건데
우선 퍼플-그린 조이콘부터 사고 뭘 플레이할지 정해야지. 😏 휴일 최고다 으항
그럼 그럼! 잘될 거예요!
무아님은 즐거운 일 가득한 하루 되시길🎶
아우 마음이 너무 어렵다.
하지만 나는 해낼 것이야. 쿨하게 해결하고 전화기 새로 사고 게임기도 살 것이다. 흥청망청 모먼트가 필요하다!!!!!!!!!!!!!!
다정한 강아지는 허리가 아파서 뒤통수로 위로함. (아님)
10.01.2026 06:38 — 👍 16 🔁 7 💬 0 📌 0자다가 위로해 주는 고양이 귀하다.
10.01.2026 06:33 — 👍 15 🔁 5 💬 0 📌 0
결국 상담 선생님께 연락해 드러눕기..🫠
이번 주말이 이번 달 마지막으로 쉬는 주말인데 살려주세요, 쌤. 저를 살려서… 월말 마감까지 무사히 쳐낼 수 있게 해주세요. 😇
입사 첫날부터 ADHD라 잘 못해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기에 일을 좀 짧게 끊어 가르칠 계획을 짜고 교육을 진행했다.
간단한 데이터 입력부터 시작해서 속도보다는 정확도가 중요하니 며칠이 걸려도 좋다고, 급할 거 없으니 연습하는 동안 실수해도 된다며 자신의 속도를 찾으라고 늘 이야기 했는데도 자기를 못 믿어서 일을 조금만 맡기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그런 대화들이 계속 돌면서 내 선에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해 위에 보고드렸는데 내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해서 더 복잡해졌다.
뭔가 퇴로가 없는 느낌.
새로 온 팀원이 ADHD라 집중이 어렵다며 업무하는 동안 이어폰 사용과 정기적으로 나가 걷는 시간을 요구했다.
한 시간마다 나가서 걷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팀원들이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업무의 특성상 이어폰 사용은 어렵다고 했더니 자기 병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 같다고, 작은 볼륨으로 특정 노래를 듣는 건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계속 실수가 나온 거라고 했다. 이것도 장애의 일종인데 못 하게 하는 건 불법이라며.
회식을 연달아 이틀 했더니 너무 힘들다.
술 한 방울도 안 마셨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너 잘 걸렸다. 발톱 깎자.
시룬데? 그냥 물어뜯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