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충
살아가도
되는걸까?!
이렇게 대충
살아가도
되는걸까?!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25.12.2025 10:48 — 👍 0 🔁 0 💬 1 📌 0근데 트위터를 완전히 버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일본쪽 미디어가 공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25.12.2025 07:19 — 👍 3 🔁 0 💬 1 📌 0르웰밀레 커미션 몇 개만 모아서 올리기
24.12.2025 16:03 — 👍 5 🔁 0 💬 0 📌 0높이 들어올리고 찰푸닥
24.12.2025 16:00 — 👍 0 🔁 0 💬 0 📌 0살아있어요
19.12.2025 17:09 — 👍 3 🔁 0 💬 0 📌 0두루뭉술하게 썼는데 티원 이야기였습니다...페이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롤도 모르면서 올해 조금씩 봤었는데 그 사이에 팀원들에게도 정을 줬었나 봐요...이적이 스포츠계에서는 당연한 일인데 조금 마음이 허해...
18.11.2025 13:21 — 👍 0 🔁 0 💬 0 📌 0지금 트위터가 아니라 서울쪽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진 듯 해요...
18.11.2025 11:58 — 👍 119 🔁 596 💬 1 📌 19디스코드랑 트위터 터졌나
04.09.2025 05:11 — 👍 0 🔁 0 💬 0 📌 0요즘 이 기분 나쁨을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싶은데 이게 내 치기 어린 충동이라는 판단이 동시에 들어서 인내하는 중
17.04.2025 04:26 — 👍 0 🔁 0 💬 0 📌 0간만에 와서 하는 말을 매우 부정적으로 하게 되어 죄송한데 정말...싹 식는 이 기분이 정말 너무 오랜만이고 소름끼치게 싫어서...
10.04.2025 17:36 — 👍 1 🔁 0 💬 0 📌 0정말 오랜만에 인간을 향해 '그간 쏟은 내 시간과 마음이 아깝다'는 기분이 들었다.
10.04.2025 17:34 — 👍 1 🔁 0 💬 0 📌 0그러니까 '지금까지 자신이 가진 것(특권이든 의무든)을 결코 버리지 않을 선택'을 한다면 밀레시안을 포기하든 포기하지 않든 르웰린이 할 법한 행동...이라고 보는 게 개인적인 르웰린 해석.
18.12.2024 11:29 — 👍 2 🔁 0 💬 0 📌 0르웰린은 현재 자신이 속한 환경이 특권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이 기득권이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누구보다도 납득한 상태. 그러니까 밀레시안을 사랑해서 지금까지 자신이 이고 있던 의무를 버리거나 포기하는 선택은, 르웰린이라면 결코 하지 않을 것.
18.12.2024 11:28 — 👍 2 🔁 0 💬 1 📌 0
트위터에도 썼던 이야기를 블루스카이에서도 주절주절
개인적으로 르웰린이 밀레시안을 향한 사랑을 포기하든 포기하지 않든 둘 다 '르웰린답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르웰린은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책략가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밀레시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챙겨야 할 문제들(예컨대 후계자 문제)에 대해서 해결법 또한 스스로 예상하고 준비할 것이라고 본다.
르웰린의 중심은 '책임감'이니까.
블스라고 부르면 블랙스미스부터 떠오른다
14.12.2024 05:27 — 👍 2 🔁 0 💬 0 📌 0
간만에 르웰린 이야기
사람이 살면서 책갈피처럼 박제되는 구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첫 만남이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음. 그런 의미에서 르웰린이 나이를 먹은 뒤에도 밀레시안과 있을 때는 처음 만났던 순간(갓 성인이었던)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하는 이야기.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어서 중후하고 노련한 무게를 보이다가도 밀레시안 앞에서만큼은 '? 싫어요.'라고 새침하고 토라지는 르웰린 신시엘라크.
블스에서 토끼나 꽃, 풍경 같은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주는 계정을 여전히 못 찾았다
20.11.2024 11:07 — 👍 2 🔁 0 💬 0 📌 0블루스카이에는 토끼가 없어...
16.11.2024 03:06 — 👍 1 🔁 0 💬 0 📌 0블루스카이에 오자마자 본 리안 님의 작품이 르웰린이라는 데에 포곤포곤해서 갑니다🥰 여기서도 잘 부탁드려요!
18.10.2024 09:02 — 👍 1 🔁 0 💬 1 📌 0정책 포함해서 트위터가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17.10.2024 03:01 — 👍 2 🔁 0 💬 0 📌 0
일단 만들어는 두었지만 여기도 방치되지 않을까 싶어지는 지점. 근래 인터넷에 무언가 말을 잘 안 하는 편이기도 해서.
이곳에서 가장 먼저 팔로우를 드린 두 분께는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은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