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짝🤍
09.02.2026 09:57 — 👍 33 🔁 25 💬 0 📌 0@thousandblues.bsky.social
責任は取りません
할짝🤍
09.02.2026 09:57 — 👍 33 🔁 25 💬 0 📌 0슬로건 잘 뽑았네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파는 제품들이 제일 싫더라
09.02.2026 05:00 — 👍 75 🔁 182 💬 3 📌 0리디캐시 할인
m.smartstore.naver.com/gifticon/pro...
📣아 아 경비실에서 알립니다.
탐라에 어떤 외국인이 공유해서 많이들 올리고 있는 블루스카이 맵 사이트 URL이 http로 되어있으니 보안에 민감하신 분들은 https로 바꿔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v.daum.net/v/2026020915...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블루스카이 유니버스에서 어느 은하에 속해있는지 볼 수 있는 지도.
난 Korean Otaku and Creative Hobbysts 은하에 속한댄다 ㅋㅋㅋ
yjs でかちん
─
トイレ トランス
体育館 紫の靴 並べる
会長って1️⃣にちょっと似てるな⋯と思った一日だった
08.02.2026 12:09 — 👍 0 🔁 0 💬 0 📌 0SNS見てると仲間がたくさんいると錯覚してつい結果に期待してしまうと思うけど、自分の思うような結果じゃなくてもどん底まで絶望しなくて大丈夫だからね、少し落ち込んだらまたみんなで政治の話をたくさん続けよう!選挙のとき以外でもこの熱量で話し続けるんだよ、選挙が終わって「解放」された気になるだろうけど、政治は一秒たりともあなたを離はしないのだから
08.02.2026 11:05 — 👍 1197 🔁 489 💬 1 📌 0白かぐです
19.03.2025 11:30 — 👍 33 🔁 5 💬 1 📌 0日記をつけて、毎日「今日も明日も頑張ろう」と意気込んでいたら、凄い勢いでメンタルが荒れたんですよ。で、今日、たまたま古本屋で戦時中の子ども向けの雑誌が束になって売られてて、どの号も表紙に「英米撃滅! がんばろう!」みたいな言葉が並んでいて、狂った時代だなぁと思いつつ、なんとなく、「『頑張ろう』を自分で言ったり、文字として書いたりすると、私のような人間はおかしくなる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して。私の場合は「頑張ろう」は心の中でそっと秘めておくくらいがちょうどいい付き合い方だなと。
08.02.2026 08:50 — 👍 372 🔁 112 💬 1 📌 1"빈곤의 비참함이 자연법칙이 아니라 우리의 사회제도에서 비롯되었다면, 우리의 죄는 중대하다"
- 찰스 다윈
自分次第
08.02.2026 05:02 — 👍 1331 🔁 284 💬 0 📌 1投票用紙に「バカ」と書きたかったけど有効票になったら困るからやめたという大阪市民、おもしろかわいそう
08.02.2026 09:24 — 👍 254 🔁 109 💬 0 📌 1여러분 오늘 이거 읽어보셔야 해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08.02.2026 05:24 — 👍 81 🔁 218 💬 2 📌 9すごい丁寧な文章だなあ…。
"趣味や仕事アカで政治の話はしたくない、思想が強いと思われそうで嫌、という意見を見かけるが「戦争反対」も「同性婚賛成」も「夫婦別姓賛成」も全然思想は強くない。普通である。
(中略)
そもそも「思想が強い」もネットミームに近い冷笑のニュアンスを含んだオモシロワード(面白くはない)なので振り回されるだけ無駄である。"
note.com/dekariver/n/...
『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完全新作劇場版となる“完結編”の制作が決定!赤坂アカ氏による完全書き下ろし原案。特別編『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 大人への階段』のエンディングテーマも解禁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51231m
明日の結果がどうなるにせよ、やはり「諦めは愚か者の結論」だと思う。
チャーチルのいうように、民主主義は最悪の制度かもしれんが、復元力が取り柄なんだ。
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07.02.2026 14:02 — 👍 73 🔁 192 💬 1 📌 3翠は妹っていう設定でよくね
07.02.2026 15:33 — 👍 0 🔁 0 💬 0 📌 0翠に性欲強いというイメージは別にない⋯
07.02.2026 15:30 — 👍 0 🔁 0 💬 1 📌 0예전에 읍내에서 썼던 얘긴데, 공유오피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입주자가 있었고, 그 소리가 거슬렸던 다른 입주자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 키보드에 물을 부어 버린 일이 있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마침 키보드는 허브에 물려있었고 키보드가 죽으면서 허브랑 허브에 함께 연결되어있던 외장하드까지 저세상으로 가 버린 것.
개발자료가 다 날라갔다고 고소를 하네 마네 했었는데 뒷일은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없네요.
バブルを引きずるように「強い日本」を追い求めるのもやめてほしい。もういい。堅実にやってほしい。まずは米を普通に買えるようになってから言ってほしい。
07.02.2026 11:17 — 👍 174 🔁 58 💬 1 📌 3크 이맛에 고양이 한다
07.02.2026 13:32 — 👍 203 🔁 184 💬 2 📌 0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ラ!のグッズ エルサ ルビィ かわいいの持ってた
アスファルトの道路 米 成熟
片足だけ履く 高いところ上れない 塞がってる階段 靴なし 気をつける
先生にスマホを預ける aj 校門で会おうね yj先生 ajを心配する 壁 商人にぶつかるところだった
ステのグッズ パンネルに検索
好って、子づくりの漢字⁉️
07.02.2026 06:4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