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지막으로 블스에 글남긴게 2024년이라고 근데 인생에서 2025년 통으로 삭제당해서 그럴만함
16.01.2026 15:55 — 👍 1 🔁 0 💬 0 📌 0@luojin.bsky.social
X @bbattaaa | Rajin 羅津
아니 마지막으로 블스에 글남긴게 2024년이라고 근데 인생에서 2025년 통으로 삭제당해서 그럴만함
16.01.2026 15:55 — 👍 1 🔁 0 💬 0 📌 0동네에 커피만 사마시던 카페 있는데
거기 11시 오픈시간에 가면 나오는 갓구운 타르트랑 스콘이 눈돌아가게 맛있다는걸 최근에 깨달아서
요즘 주말마다 이거 먹는 재미로 살음
지금 약간 밤새야될거같은 삘인데 11시 오픈런 무조건 사수한다
이롱마가 개새끼인건 맞는데 사람 몰리면 거기서 돈 벌어먹으려는 놈들까지 모이는건 피할 수 없는 수순인것같다 인수 전에도 뭔 말같잖은 바이럴이야 넘쳐났고...
근데 하필이면 개끔찍존나최악자본주의돼지새끼의현신같은 놈의 손에 넘어가서 그 흐름에 풀악셀땡기게 된거임 걍
요즘 어쩌다 트위터(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만) 들어가면 남의 트윗 읽는 시간보다 뭔 좃갇은 답멘 돌려다는 인도발 파딱들 떼블락 맥이는데 더 시간 할애하고 있는데 이미 저딴걸... sns라고 불러도 되는거임?
17.10.2024 14:57 — 👍 0 🔁 0 💬 0 📌 0나을 팔아조.
트친 조각 모아줘.
먹고 마시기
01.06.2024 15:40 — 👍 1 🔁 0 💬 0 📌 0라진이 별안간 블스에 기웃거린다: 이롱마수끄가 개지랄쿨타임이 돌았다는 뜻
16.04.2024 01:39 — 👍 1 🔁 0 💬 0 📌 0농담곰 작가님이 나보다 블스 더 열심히 쓰신다
16.04.2024 01:23 — 👍 0 🔁 0 💬 0 📌 04번은 숙소에서 줬던 조식....... 도 진짜 맛있었는데 마지막 날 교통편이슈로 못먹고 일찍 나온게 눈물남.......... 그러고 사고까지 나서 더더욱 눈물남.............
07.02.2024 08:15 — 👍 0 🔁 0 💬 0 📌 0머것던거
하나도 빠짐없이 맛있었는데 헤기소바가 진짜진짜 맛있었어 니가타 특산 소바라는데 처음 들어봄
아니 전반적으로 즐거웠는데 돌이켜보면 인상깊었던 일부 빼고는 기억이 희미해짐 아무래도 마지막 날 임팩트가 너무 강했죠..
29.01.2024 01:33 — 👍 0 🔁 0 💬 0 📌 0뭔 구구절절히도 써놨네 저것처럼 여행을 통해 얻은 잡지식.. 깨달음.. 어떻게든 기록해두려고 했습니다만은 이번 여행은 트럭이꽝 버스가짜부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01.2024 01:31 — 👍 0 🔁 0 💬 0 📌 01일차
3시30분경 입국
그 뒤로 나리타공항>도쿄역>타카사키역 오니까 걍 하루가 삭제
나리타공항>도쿄역 구간에서 존나개멍청레전드호구짓이슈가 있엇으나 자세히 설명하진 않겠다
도쿄역>타카사키역 구간에서도 문제가 있을뻔했으나 잘 해결됨
어째저째 경유지인 타카사키(군마)에 도착
나와라 초대코드 얍
15.01.2024 12:35 — 👍 0 🔁 0 💬 0 📌 05개 이상부터는 초대장이 증식을 않헤
09.01.2024 04:49 — 👍 1 🔁 0 💬 0 📌 0아무튼 건너건너 4일차
버스로 이케부쿠로까지 3시간 30분
올 때는 신칸센 탈까 싶었지만 버스랑 1시간 반 차이 치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비쌈 버스3600엔 신칸센6000엔대
그리고 난 일본 휴게소 조아해 히히
대충 점심쯤 이케부쿠로 도착하는데 비행기는 오후 8시라 시간이 좀 떠서
그 사이에 엄마가 좋아하는 시부야를 갈 지 예전에 살았던 동네나 잠깐 들를지 고민중
아마 그 때 예산보고 정하겠죠?
5. 폰슈칸
사케 100종 시음할 수 있는 가게
맘같아선 100종 다 마시고 뒤지고 싶지만 엄마가 작년 건강빅이슈 이후로는 술은 입에도 안 대고 날 케어도 못해주시니 ㄹㅇ 찍먹만 하고 나와야함..
6. 공공온천
본인은 온천에서 몇 시간이고 수비드도 당할 수 있으나 마찬가지로 어머니 건강빅이슈 이후로 뜨거운 물에 오래 못계심
7. 눈사람 만들기
진짜 엄마를 눈에 넣어버리는 수밖엔
1. 딸기마을
300엔에 딸기 100g 따갈 수 있는데 엄마가 하기 싫대 나보다도 더한 제멋대로 여자아이임
2. 유자와 고원 로프웨이
케이블카 타고 겁나 높은 곳에 레스토랑이 있다고 함 근데 거의 다 3시까지 영업이라 일찍일찍 움직여야 할 듯
3. 포장마차 마을
3월까지 역앞에 상시 푸드트럭이 있다는데 내가 기본적으로 푸.트에 불신이 깊은 사람이라 아직 고민됨
4. 주먹밥집
전철 30분 거리 시오자와역에 겁나 맛있는 주먹밥집이 있다고 함
그렇습니다 니가타는 고시히카리가 탄생한 지역입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설국 집필했다던 료칸 가보고 싶었지만 가격이 ㅎㄷㄷ해서
걍 나중에 돈 벌어서 다시 오겠습니다
아무튼 여기서 2박을 할 예정인데
그 이후 일정은 놀랍게도!!!! 미정임
일단 너무 외진 곳이라 스키 외의 콘텐츠를 최대한 박박 긁어모아야함
일단은 니가타현 현청 홈페이지 털어서 찾아낸 콘텐츠 후보군들
2일차
체크아웃 후 jr로 에치고유자와 2시간 20분
여기가 중요함
왜냐면 설국 첫 문장인 국경의 터널..... 눈의 나라.... 밤의 밑바닥이 하얘짐.... 어쩌구.... 를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추정되기에
숙소는 싹 다 가격이 맛탱이가 가서 민박으로 잡음
평이 전반적으로 좋아서 잡았는데 아무래도 한국에서도 안 해본 민박이라 좀 걱정되긴 함.........
1일차
ZIPAIR로 나리타 공항행
집에어 한번은 타보고 싶었어서 예매했다가 더 싼거 찾아서 취소하려니까 취소수수료를 10만 얼마를 떼간대 시발도둑놈의새끼들 이번에 타보고 별로면 다시는 안 탄다
리무진버스로 도쿄역 1시간
저녁식사 냠냠 후 jr로 타카사키까지 2시간
그린카로 발권하면 더 쾌적하게 이동 가능하다함
체크인 후 믿음과 약속의 편의점 털기
아님 나름 번화한 곳이니 쇼핑도 괜찮고
최근에 대한항공에서 니가타 공항 직항을 취항하긴 했는데
- 아직 주2회라 일정맞추기도 애매하거니와
- 얼마전에 왕복 30만원대 있던거 깜빡하고 놓쳐서 배아파서 그냥 도쿄로 들어가기로 함
즉 대략적인 루트는
도쿄>군마(타카사키)1박>니가타(에치고유자와)2박>도쿄
가 되겠습니다
왜 군마를 경유해서 가느냐면
신칸센은 비싸서 좀 쉬엄쉬엄 가느라고요..
마침 군마가 곤약으로도 유명하다니 곤약맛도 좀 보고 가겠습니다
2달만에 또 일본가는 사람
엄마가 눈을 너무너무 너무 너무!!!!!!!!!!!!!!!!!!!! 좋아해서 코로나 이전까지는 거의 매년 홋카이도 다녀왔는데
올해 10월에 이미 다녀오기도 했거니와 이맘때 항공권값이 미쳐날뛰는 바
그동안 미뤄왔던 찐-설국 니가타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니가타행 계획 스타트
[타래로 이어집니다]
먹은거 진짜없네 요즘
25.12.2023 17:53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