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남쪽나라!!!
은은하네
책은 찾아 읽는 사람인 걸로 ㅋㅋ
달밤이로구나
인씨들은 다른 사람과 뭔가를 같이 한다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구나…..
이제 슬슬 작은 가방을 살 때가 된거 같은데
오래간만에 간 중국수타면집. 전병 맛이 변한것 같았는데 예전에도 저랬던 것 같음. 푹 불린 목이버섯 국수가 먹고 싶을 때 가는 집. 중국집 국수들도 좋지만 너무 숙성을 많이해서 묵직..
좋은 날씨지만 잎새들이 슬슬 사들고 있다
어제도 성공
꽤 맛있었어 오늘도 성공
기상 후 열다섯시간 드디어 명료한 사고가 가능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오
구름 가득 쑥싹대는 바람소리가 좋군
이책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저자의 다른 책들 읽으려고 준비 중 ㅎㅎ
강변에 있는 집들이 최고라는 선입견이 생기는 중
하아 오늘도 성공했어 기쁘다
하루의 마무리는 단백질로 행복하다
염소치즈와 아보카도 소스가 올라간 감자고구마 튀김과 부리또 (튀긴 소고기 스틱) 감자고구마 튀김 옷이 뭔가 양념이 되서 너무 맛있었다
찬물 부어 휘리릭 먹을 수 있는 등산용 밥. 나쁘지는 않지만 먹고 나니 뭔가 오래된 밥을 국에 말아먹는 것 같기도
흔쾌히 사진을 허한 수타가게 아저씨. 아저씨 면 맛있어요 😭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서 두그릇은 먹어야 겠는데요
숙소 예약증도 없고 신분증도 없고 오늘 저녁 호텔에 어떻게 기어들어가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네. 한시간 전에 비행기가 취소되었어. ㅋㅋㅋㅋㅋㅋ 내일 첫 비행기 타라고
21시면 이제 제법 어둑해진다
일상 시리즈 재밌게 읽었다
전작인 미스터리한 일상이 더 일상적이어서 좋았다
덥고 찌는 주말이 시작되었다
작은 강변이 좋은 이유
라는 말이 무색하게 오늘은 28도까지 오른다고. 하나만 해주면 좋겠다
좀더 오래 놀아주고 들어오라고 문자 보내세요…
Me and who
13도까지 떨어졌지만 아직 패딩까지는 꺼내지 않았다. 내 앞 신사분은 겨울 코트를 개시하신 듯
나쁘지 않았다 마라 수타면. 매운 수육고기도 나쁘지 않고. 라조장만 넣었는데 데 마라 타이틀은 오바같지만 수타면이 다른 집들에 비하면 보들보들한 식감이라 오케이
지인네 회사도 잼버리 배정 받아서 회사 투어시켜준다는 듯. 자연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가 아닌 K 직업의 세계 탐방으로 변모. 각 부서를 훑어서 뭔가 그득그득 안겨서 보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