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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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iho.bsky.social

51 Followers 94 Following 43 Posts Joined Jul 2023
1 year ago

따듯한 남쪽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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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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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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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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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찾아 읽는 사람인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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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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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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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인씨들은 다른 사람과 뭔가를 같이 한다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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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이제 슬슬 작은 가방을 살 때가 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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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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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간 중국수타면집. 전병 맛이 변한것 같았는데 예전에도 저랬던 것 같음. 푹 불린 목이버섯 국수가 먹고 싶을 때 가는 집. 중국집 국수들도 좋지만 너무 숙성을 많이해서 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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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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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지만 잎새들이 슬슬 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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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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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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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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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맛있었어 오늘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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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기상 후 열다섯시간 드디어 명료한 사고가 가능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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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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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가득 쑥싹대는 바람소리가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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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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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저자의 다른 책들 읽으려고 준비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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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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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있는 집들이 최고라는 선입견이 생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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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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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도 성공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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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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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는 단백질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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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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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치즈와 아보카도 소스가 올라간 감자고구마 튀김과 부리또 (튀긴 소고기 스틱) 감자고구마 튀김 옷이 뭔가 양념이 되서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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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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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부어 휘리릭 먹을 수 있는 등산용 밥. 나쁘지는 않지만 먹고 나니 뭔가 오래된 밥을 국에 말아먹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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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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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사진을 허한 수타가게 아저씨. 아저씨 면 맛있어요 😭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서 두그릇은 먹어야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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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숙소 예약증도 없고 신분증도 없고 오늘 저녁 호텔에 어떻게 기어들어가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네. 한시간 전에 비행기가 취소되었어. ㅋㅋㅋㅋㅋㅋ 내일 첫 비행기 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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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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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면 이제 제법 어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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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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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리즈 재밌게 읽었다
전작인 미스터리한 일상이 더 일상적이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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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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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찌는 주말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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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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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변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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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라는 말이 무색하게 오늘은 28도까지 오른다고. 하나만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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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좀더 오래 놀아주고 들어오라고 문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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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Watercolor of Frog and Toad sitting on a hill staring into the distance, captioned

Toad sat and did nothing.
Frog sat with him.

Me and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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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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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도까지 떨어졌지만 아직 패딩까지는 꺼내지 않았다. 내 앞 신사분은 겨울 코트를 개시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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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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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았다 마라 수타면. 매운 수육고기도 나쁘지 않고. 라조장만 넣었는데 데 마라 타이틀은 오바같지만 수타면이 다른 집들에 비하면 보들보들한 식감이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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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지인네 회사도 잼버리 배정 받아서 회사 투어시켜준다는 듯. 자연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가 아닌 K 직업의 세계 탐방으로 변모. 각 부서를 훑어서 뭔가 그득그득 안겨서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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