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만들었던 건데 월트리 부분은 여전히 여기어떡함ㅈㅅ 상태임... 저는 언제나 서사 그리고 ″남자″만 봄
(맨 밑줄은 지금은 애매해서 날리다..)
최애와의 케미가 각자 다 맛이 좋은데 저보고 어떡하라는겁니까 예?
아라후네의 몸도 1개지만 그부분은 신경쓰지 않는다
난 무라아라 호아라 스와아라 거의 동일하게 좋아하는데 몸뚱이가 1개라서 비극이 일어남... 근데 오늘처럼 너무 좋은 작품을 보면 난... 난..
나만 맛탱이 간게 아니었구나
늦었지만 발렌타인 무라아라 (村荒)
발렌타인 뭔가 그리고 싶은데.. 늦게라도 올리고싶은
설 맞이 대청소했는데 하루가 다 갔다.. 사실 설이라서 청소한 건 아니고 설지나서 부모님이 푸꾸옥 여행가실때 도리를 우리집에 맡겨놓기로 해서 헤헤^-^ 인간은 돼지우리에 살아도 돼.. 강아지는 그래선 안돼
이번주 빡시게 일해야 설에 맘편히 쉴 수 있다
캐러멜도 너무 맛있다.. 행복.. 모두가 주신 선물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ㅠ-ㅠ
돌아오자마자 일이 바빴어서 저번주 여행 이제야 정리중인데(...) 선물해주신 나폴리탄 손수건이 너무 귀엽다ㅜㅋㅋㅋ 보들보들..
블루스카이 1.116 업데이트
- 드디어 임시 저장 기능이 생겼습니다!
- gif 재생 방식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성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블루스카이 커뮤니티의 아티스트 @odpomery.bsky.social의 작품으로 환영 화면을 업데이트했습니다(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타래 참조)
2/1 (호카리+무라카미)x아라후네 행사에 배포한 페이퍼입니다🤗
2/1 (穂+村)×荒 無配ペーパーでした🤗
페이퍼랠리 참여했던거 올려야하는데 ...
저기 혹시 블루스카이에 비계가 생겼나요? 재게시 숫자는 올라갔는데 누군지 안보여
진짜 너무 추운데 식후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사무실밖으로 나섬..
프리츠 토마토맛을 좋아해서 일본갈때마다 사오는데 한국에서도 해태가 라이센스 생산중인걸 얼마전에야 알게되어서 먹어보니 거의 똑같은데도 왠지 덜짜다.. 과할정도로 짠맛이 매력인거라고
학세님이 일본어 소설책 사진찍거나 스캔해서 구글드라이브에 올리면 ocr 해준다고 말해주신 뒤로 회사스캐너를 쓸 날만 노리고 있었다... 나아가자 새로운 세상으로
해달이 들어간 폰케이스로 바꾸고 싶은데 한국에선 은근히 해달 상품이 없는 거 같아.. 수달은 제법 많은데 (왜지~)
이번에 거의 알리페이를 썼더니 영수증이 안나온 경우가 많아서 이거만 보면 식사는 다 어떻게된거냐..? 됨
여행중 받은 영수증들 버리기 아까워서 다이어리에 붙여줬다 헷
주말출근할때는 민낯에 모자 푹 눌러쓰고 나오는데 오늘 걸으며 문득 이것이 아라후네의 시야... 라는 생각을 하며 크큿 웃었다(키모오타)
여행피곤이 뒤늦게 오나 아깐 진짜 버틸수가 없었다 1시간 자고나니 개운함.. 닌텐도다이렉트 봐야지
오늘 이상하게 피곤해서 노트북 앞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조금만 자고 일어나려고 누웠는데 눈 떠보니 10시라.. 순간 패닉에 빠져서 왜 알람이 안 울렸지? 왜 회사에서 연락이 안 온거지? 난리난리를 피웠는데 그냥 1시간 밖에 안 지난거였어.. 약간 멘붕에 빠지니까 밖이 뻔히 새카만 걸 보고도 지금은 아침 10시인데 무슨 문제가 있다 라고 판단하게 되는구나..
影浦隊トーテムポール冬(wt)
協助泠棘繪製了穗+荒+村的明信片
之後或許會在8月的NiCE場作為無料少量發送~🙇♀️
어제까지는 응...첫베일아웃이아라후네라도 나받아들일게...이러고 있었는데
아니? 안 괜 찮 아 나 보고싶지않아 일본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할게
.....라고 생각하다가도 작가님은 예측불가 전개를 하시니 다들 아라후네인가.. 나라면 아라후네를 노린다... 이러고 있을때 다른 캐 목을 날리실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