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1.2023 00:42 — 👍 225 🔁 33 💬 3 📌 2@o1nn.bsky.social
오잉??
🍞🍞🍞
11.11.2023 00:42 — 👍 225 🔁 33 💬 3 📌 2씨앗 혿떡….
13.11.2023 00:45 — 👍 0 🔁 0 💬 0 📌 0그림 다시 그리고 싶다
05.11.2023 03:40 — 👍 0 🔁 0 💬 0 📌 0갑자기 앵싀리 드림에 꽂혀서 얘네 노래만 들으며 살거 있슴다. 오르골 특히 좋음
06.10.2023 14:49 — 👍 1 🔁 0 💬 0 📌 0왜 꼭 힘든 일은 겹치는 것인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좀 버거운디 어케든 이겨내야지 아좌좟
20.09.2023 13:39 — 👍 1 🔁 0 💬 0 📌 0헤헷 조아요~!!! 😘😘😘
20.09.2023 13:38 — 👍 1 🔁 0 💬 0 📌 0집 없어 차 없어 교수님들은 각박해 과제는 많아… 적어도 집이랑 차만 있어도 덜 불행할 것 같아 ㅋ ㅠ
08.09.2023 13:36 — 👍 2 🔁 0 💬 0 📌 0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름이 밤비 브라운222.,,
염색을 하게 된다면 밤비 브라운으로!.!!! 맞아 블스에서도 똑같이 불러드리먄 되는 걸까요?!?!
미친듯이 건조하구만
05.09.2023 02:05 — 👍 1 🔁 0 💬 0 📌 0구 틧터 다 터뜨려버릴까 충동이 생기는구만. 어차피 현생 바빠서 sns 잘 들여다보지도 않는 이 기회에 한 번…?
01.09.2023 13:22 — 👍 1 🔁 0 💬 0 📌 0한동안 각막미란 재발로 고생했다. 모두 각막을 소중히 하십시오... 건조하다면 인공눈물 잘 넣고! 잘 자고! 안구 건강 지켜!!
31.08.2023 16:43 — 👍 2 🔁 0 💬 0 📌 0꽤 어렸을 때부터 동경해오던 뜨개 결과물에 둘러싸인 집이다,.
31.08.2023 16:39 — 👍 1 🔁 0 💬 0 📌 0뜨개질. 하고 싶은데 언제 할 수 있냐구요~
31.08.2023 16:35 — 👍 1 🔁 0 💬 0 📌 0돌아왔다
26.08.2023 20:35 — 👍 1 🔁 0 💬 0 📌 0얼레벌레하다가 초대코드 새로 생김
13.08.2023 11:33 — 👍 1 🔁 0 💬 0 📌 0아이고… 아버지 어떡하냐… 너무 안타깝다… 어머니도 2018년에 총기사고로 돌아가셨대…. 누가 미국인들한테서 총 좀 뺏어봐…
08.08.2023 00:26 — 👍 1 🔁 0 💬 0 📌 0더워….
07.08.2023 06:19 — 👍 1 🔁 0 💬 0 📌 0<힘든 일을 먼저 하라>의 프롤로그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
"미루는 사람의 인생은 언제나 잔잔하게 불행하다."
"한순간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로 살아가는 것, 나는 이것을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미루기의 주된 원동력은 장기적인 성취와 성장보다는, 단기적인 기분 회복과 감정 조절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어서오세용 후후.,, 이곳에서는 오잉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해볼까 합니다 😚
04.08.2023 11:30 — 👍 1 🔁 0 💬 1 📌 0엄청나… 냄새 좋은데 유분기를 잡아주니까 두피 악취가 진짜 안남 이건 요물이다
03.08.2023 14:01 — 👍 1 🔁 0 💬 0 📌 0Gwyndolin
26.07.2023 16:43 — 👍 148 🔁 49 💬 3 📌 0주변 사람들한테 힘들 때 많이 받았고 그게 고마워서 나도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걱정도 해주고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는데 문득 이게 어떤 사람한테는 부담이고 오지랖으로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최근에 했음.
02.08.2023 14:37 — 👍 1 🔁 0 💬 0 📌 0오늘 만난 친구랑 네컷도 찍고 스사도 찍음.,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단 생각을 요즘 좀 많이 하고 있다네
01.08.2023 11:44 — 👍 1 🔁 0 💬 0 📌 0A photoshopped image of the Twitter/X headquarters that says "TAX THE RICH" written in blackboard bold using the new 𝕏 logo as the X in tax By @pleightx
01.08.2023 00:16 — 👍 1852 🔁 375 💬 21 📌 16라즈베리향 헤어식초 쓰고 머리결 정돈용도로는 매우 만족했지만 단점으로 너무 단내가 나서 (단내 불호) 모링가향 사봤다.
모링가향 매우 호… 어제 하루만 써봐서 아직 잘 모르겠어서 좀 더 써보고 후기 더 남겨보겠음
개인적인 감상으로 미드소마는 주인공이 행복해졌으니 해피엔딩으로 보고 있는데 유전은 잘 모르겠음.
가족 다 파탄나고 그 가족의 희생으로 타인들이 덕을 보게 되는 것 같은데 해피로 보기엔 너무 당사자들의 자의가 없는 희생이라
어제 갑자기 계시를 받아서 추천 받았던 장화 홍련 보고 유전까지 봤다.
5시 넘어서 자서 7시 반에 일어나서 운동 나온 사람 어때…
나 일단 내 프사먼저 그려보고 그려줄게 ^^
29.07.2023 09:17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