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블친덜에게 추천하고픈건 있음.
누네띠네를 좋아하는데 “삼립“이라 못 먹고 있었음. 어느 날 다이소에 가니까 이게 있었음! 원래는 이탈리아 과자였다는걸 처음 앎.
누네띠네는 간에 기별도 안가게 조각낸거 조금 팖면서 1500원 넘어가는데 얘는 2000원인데 통으로 엄청 많이 들어있음.
누네띠네 : 페스츄리가 약간 두껍고 작음.
보노미 : 안두껍고 바삭하고 좀 더 달음
쥐엔장 삼립 불매하느라 안사먹었지만 여태 손해본 느낌이 들음. 블친덜 나중에 다이소 가서 이거 발견하면 무조건 드세요!(존맛)
17.11.2025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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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발언 캡처 보니까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던데 그걸 며칠 동안 분야별 비례 할당 비중에 대한 의견이라도 되는 것처럼 포장해준 언론사들도 공범이다..
18.11.2025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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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무녀전 너무 재밋는데 웹툰 안나오나
30.08.2025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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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좋아요. 제 성별 "무소속"입니다. 🤭
18.01.2025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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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오는 낮> - 김이삭, 배명은, 이규락, 전효원, 오승현 (지은이)
구픽 | 2025-08-15 출간 | 124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귀신날’이라 불리는 음력 1월 16일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곳에서 펼쳐지는 귀신날 이야기를 써 내려간 호러 단편선이다. 대보름 다음 날, 일을 하거나 외출하면 귀신이 따른다는 민속신앙에서 비롯된 이날은, 한국의 세시풍속 중에서도 독특하게 ‘휴식과 귀신’이 공존하는 날이다.
11.08.2025 0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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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몸으로> - 김초엽, 저우원, 김청귤, 청징보, 천선란, 왕칸위 (지은이), 김이삭 (옮긴이)
래빗홀 | 2025-06-11 출간 | 157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한국과 중국의 여성 SF 소설가 여섯 명이 ‘신체성’이라는 주제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단편소설을 선보이는 《다시, 몸으로》가 출간되었다. 각국의 SF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작가로 각광받으며 늘 새로운 실험을 감행하고 자신의 문학 세계를 확장해온 이들이 선보인다.
12.06.2025 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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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솽쯔, 류즈위 작가님의 여성 소설에 관한 진심과 뚝심이 정말정말 인상 깊었고 나 또한 한 명의 창작자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정말 좋은 힘과 선배님들의 멋진 행보에 대해 많은 배움과 든든함을 마음 가득 받아들고 갈 수 있던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작가 지망생 중 한 명으로서, 먼 훗날에 책을 써서 국내외 독자분들과 책에 대해 이런 토크를 하는 것에 대해 간접적으로 떠올려보게 돼곤 하는데, 아마 그때에도 이런 비슷한 기분이지 않을까 싶다. 반갑고 먹먹한 그런...🥹🥲
22.06.2025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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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굶주림과 추위를 견딜 수 없으니 살아남기 위해 짐승이 되는 거란다.”
탐라의 퍼리 친구들아
김이삭 작가의 <낭인전> 단편 추천함미다
짐승도 있고 사랑도 있고 여자도 있다
저는 이게 이런 이야기인 줄 몰랐어요8ㅁ8)...넘 늦게 봤자나!!!!!
07.04.2025 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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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무녀전
두 여자의 사랑이 아름다와...
분명 탐정물로 재밌게 읽었는데 무산과 의령, 모란과 미리의 서사에 울고 말았습니다
가끔 나오는 이래서 헤테로들이란... 무드가 웃겼어요 이런저런 일로 주인공이 정서적으로 성장하는게 좋았습니다 재밌었다
03.03.2025 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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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라라고 씨팔 어떻게든 고쳐 써보겠다고 겨울 내내 수백만이 길바닥에 나와서 좆뺑이를 쳤는데 저걸 풀어준다고?
07.03.2025 0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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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편집부 특급 추천작 구독 이벤트, 을사년 특집!🐍 – 브릿G
안내 사항 이벤트 참여 후,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갖고 싶은 경품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예: 참여 완료. 2025 민음사 인생일력 신청.) 필수로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벤트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발급일로부터 180일...
브릿G 편집부 특급 추천작 《을사년 특집》에 백화제방 소속 작가님 4분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리리브 작가님의 <외자혈손전>
늠연 작가님의 <살과 깃>
김이삭 작가님의 <사랑군>
오메르타 작가님의 <뱀각시>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구독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브릿G #편집부추천 #을사년특집 #백화제방 #백사제방
02.01.2025 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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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South Korea president declares emergency martial law, says measure necessary to protect country from North's "communist forces"
03.12.2024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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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 연합뉴스
(
* 김용현은 국방부장관입니다. 23시 20분 송고.
[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www.yna.co.kr/view/AKR2024...
03.12.2024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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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작가 대담: 동방의 SF 세계❞
왕칸위X구스X전혜진X김이삭 소설가와 함께하는
한중 작가 대담이 열립니다🎉
◽일시: 11월 30일(토) 저녁 6시 30분
◽채널: 온라인 줌(Zoom)세미나
◽문의: 사계리서점
29.11.2024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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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天地神明は女の言うことを聞かない)』
『일본이 의성어 의태어 사전(日本語 擬声語 擬態語辞典)』
2冊が並んでいる
韓国で買った本。『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天地神明は女の言うことを聞かない)』は普段読まないホラー小説だけど、怪談と女についての短編集で「女が壁を壊した瞬間、怪談のルールは壊れる」「怪談の外に前進する女性たちの話。追放された人々のためのホラー」という惹句が気になって購入
24.11.2024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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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의 월간데모]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모두 살아남아 축하만 나누길
매년 11월20일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이다. 올해는 평일이라 그 전주 토요일(16일)에 이태원에서 열린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녹사평역 인근에서 오후 3시에 모였는데 지하철역에서 나올 때부터 가늘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갈수록 더 많이 왔다. 행사 장소에 모여 있
"대학 강사 생활 12년, 대학원 조교 시절까지 근 20년의 교단 경험을 되짚어 봐도 성소수자 학생은 언제나 어느 강의에나 있었지만 트랜스젠더임을 밝힌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내가 그다지 안전한 사람이 아니었다 보다 생각하며 후회했는데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다. 트랜스젠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학업이 중단돼 대학 진학을 못 하는 비율이 높은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23.11.2024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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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投胎——楊双子百合小說的女性主義現象學閱讀
標題: 少女投胎——楊双子百合小說的女性主義現象學閱讀+ Being Thrown Like a Girl: A Feminist Phenomenological Reading of the Yuri Fiction by Yang Shuang-zi ----- 作者:紀大偉 ----- 單位:國立政治大學台灣文學研究所 ----- ----- (1)中文摘要:
#楊双子 研究論文
(我在2022年的舊文章)
tinyurl.com/taiwanlesbian
標題: #少女 #投胎 ——楊双子 #百合 小說的 #女性主義 #現象學 閱讀
*****
楊双子的《 #花開時節》、《 #花開少女華麗島》、《 #綺譚花物語》、《 #台灣漫遊錄》等等「百合小說」,結合日治時期背景以及女女情慾腳本。筆者在楊双子多種作品看見活潑多樣的「少女」身體活動,因而聯想起分析女性體育的著名文章: #艾利斯揚 的論文,〈 #像女孩那樣丟球〉。 楊双子小說多次感嘆少女的「投胎」,是否可以為現象學關鍵詞「 拋擲」( #thrownness) 提供立足於台灣本土的詮釋?
21.11.2024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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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 숏드를 끊고 책만 읽겠다고 다짐하는 모습과 같군요 🤣🤣
21.11.2024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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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페이의 페미니스트 서점에서 제 소설의 한국어 번역본을 찾아보세요! 🥰🥰
Find new copies of #TheMembranes (the #Korean translation) at #Fembooks in #Taipei ❤️ @fembooks1994 @anabookrights @bookpot ❤️ 歡迎到 #女書店 選購 #膜 #韓文版 譯本。數量,夠多。🇰🇷🏳️⚧️🏳️🏳️🌈
@50lan_central @bookpot @fembooks1994 #bubbletea #bobatea #taipei #nccu #themembranes #korean
17.11.2024 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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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찰무녀전-존잼!! 봤던 것 중에서 젤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오타쿠적으로도 좋았다고 할까 백합 헤테로 다 떠먹여줘서 좋았다 조선시대 이야기라 그때 단어가 많이나와서 살짝 이해가 안 됐음 실물책이었으면 밑에 주석이 있었을텐데...오디오북의 단점
02.11.2024 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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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video by A_LIVE PASS
A_Root 同根生 - 林投姐姐 Miss Change (Live Session)|A_LIVE PASS
오늘의 비지엠. 노래 들으면서 책을 어서 다 읽어야 해. 마감이 다가온다 으아아아아아
youtu.be/wcdu6HKjlus?...
17.10.2024 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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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곳에 제대로 정착을 해야... 아무말대잔치를 할 수 있는 곳은 이곳뿐이다(?!)
17.10.2024 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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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부 달 밝은 밤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복수를 위해 검험을 시작했지만 검험에 진심이 된 여자와 그녀를 돕는 남자 둘의 이야기가 어우러져서 흥미진진.
14.02.2024 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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