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일상톡
26.03.08
현생바쁨
일상무상
처녀보지
되돌아간
암캐여친
여친과 일상톡
26.03.08
현생바쁨
일상무상
처녀보지
되돌아간
암캐여친
입보지 펠라 시연
(짧고 식상한 버전)
26.02.20
바쁜 2월이네요..
오랜만에 암캐 입보지 사용
유부녀도 있고, 돌싱도 있고, 싱글(노처녀? 비혼주의?)도 있습니다.
25.01.2026 16:30 — 👍 0 🔁 0 💬 1 📌 0좀 어둡지만요..^^;; 선물입니다.
24.01.2026 15:12 — 👍 12 🔁 0 💬 2 📌 0
2026.01.24
어제 아줌마들과 늦게까지
한잔하고 들어간 암캐.
오늘(토욜)은 쉴거라고
집에서 안 나올거라고 앙탈..
지난번 주문한 스타킹 입고
빨리 내려오라 하니,
겁나 추운 날씨지만
노팬티에 밑트임만 입고 나옴.
착한 년
(근데 요즘 안 빨아줘서 그런지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
암캐 뱃살
12.12.2025 16:08 — 👍 18 🔁 0 💬 0 📌 0예전에 유명했던 영상이죠
03.11.2025 18:05 — 👍 1 🔁 0 💬 0 📌 0
2025.11.02
한동한 관리 소홀했던
키작은 암캐와 스크린 내기
*암캐 : 파 1만원, 버디 3만원 현금시상
*주인 : 버디하면 펠라 시전
같이 스크린 치실 부커분들
언제든 환영합니다^^
(스크린 왕초보 암캐 주의)
(플레이 답답하고 한심스러움)
(대신, 남성분들 버디 많이 하세요~)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2025.10.25
차에서 담배 빨기 전,
자지부터 빠는 암캐
※ 암캐쓸모 #1
졸음운전 완벽대비
※ 암캐쓸모 #2
정액고갈 체중감량
2025.10.25
<<암캐 (약한) 얼공>>
저녁 반주 + 치맥 후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나도 차 안에서 안 피우는데
좆물받이 암캐년이 실내흡연을..;;
그래, 오늘은 이해해 주마.
대신 니 얼공이다.
참고)
담배 못 피우는 비흡연 암캐임.
담배 쥘 줄도 모름
2025.10.15
암캐
감사합니다ㅎㅎ
01.10.2025 15:53 — 👍 1 🔁 0 💬 1 📌 0
25.09.19
일상 톡
지난 주말 초대이후로
바빠서 안 물려줬더니
빨고 싶어하는 암캐
p.s. 같이 자지 물려주실 분?^^
X시절에도 애독하고 있었어요^^
19.09.2025 08:13 — 👍 0 🔁 0 💬 0 📌 0
제 상황과 비슷하네요~^^
(흥분이 올라오다가..답답해지는..;;)
2025.09.14
스웨디시&쓰리섬 에피소드
#3,#4,#5 시리즈는
편집이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룹니다;;
어제 '다른 숫컷'에게 빨려서 그런지
오늘 한껏 달아오른 암캐.
아침부터 '박히고 싶다'고 연락와서
오후~저녁까지 넣어주느라 힘들..
(암캐는 조금전 집에서 뻗어버림)
'팬티 입지말고' 나오라니까
대낮에도 '원피스 노팬티'로
착실히 입고 나온 암캐.
주인에게 복종/순종하는 마인드는
정말 칭찬할만하고 먹는 재미가 있네요
(가끔 딴데가서 대주는 것만 빼면..)
2025.09.13
멀리 대구에서
KTX로 1시반이 넘게 달려와 준
건실한 대구청년과 워밍업
(다찌집 식사 후, 호텔방 하이볼 파티)
그리곤..스웨디시로 시작
2025.09.12
내일 드디어 입문하는 암캐
(Feat. 건실한 대구청년)
<지난 줄거리 요약>
3월23일 - 암캐가 주인친구와 몰래 떡침
8월31일 - 또 둘이 밤늦게 놀다가 딱 걸림
9월07일 - 쌍욕 퍼붓고 암캐 보내버림
9월09일 - 암캐의 복종하겠다는 다짐
9월11일 - 교육용 쓰리섬/플레이 추진
9월13일 - 개.봉.박.두
아래 톡 글은 너무 깁니다..
읽어도 별로..;;
2025.09.11
<저녁먹고 암캐 차 안 대화>
엇그제 친구자지 먹은 날
친구의 차 안에서 90분간 <드라이브+으슥한 곳 정차>하며
무슨 얘길 나눴는지에 대한 추궁에
대답하는 암캐.
(역시, 자지빨면서 대화함)
(Autopilot 입보지)
2025.09.11
잠시 만나서 커피한잔 후
참교육
대딸방 알바했을 때부터 큰 것에 욕심이 났고 문득문득 박히고 싶을거에요. 큰 좆에.
08.09.2025 04:05 — 👍 1 🔁 0 💬 0 📌 0씨발년, 창녀같아요. 별로 안 비싼
08.09.2025 04:03 — 👍 1 🔁 0 💬 0 📌 0
일상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동생들 좆집영상이 젤 짜릿!^^
●성감마사지 스웨디시 구인●
여친과 9월7일
콘서트 보러 대구에 갑니다.
공연 끝나고 저녁 8시쯤,
마사지 한판 받고 돌아오려 하는데,
'마사지 전문가님'이시나
마사지 '수준있게 가능한 초대남'
있으실까요?
우선, 블스 메시지로 연락주세요.
일시 : 25.9.7.(일) 20시경
장소 : 대구 엑스코(북구) 인근
(장소는 다소 이동 가능)
컨셉 : 성감마사지 + 알파
(쓰리섬 혹은 초대남 단독플레이)
지원자 나이 :30후반~40중반
과격한 플레이 보다 여친에게
서브적으로 맞춰 줄 수 있는 분
25.09.01
일상이 무료해
깝깝해하는 암캐.
흥미유발자지 붙여주기 프로젝트
25.08.13
일상 대화
암캐와 저녁먹으며 한잔하고,
아파트 계단에서 간단히 펠라받고,
집에 들여보낸 후
쓰리섬 관해 나눈 간단 대화
네..죄송합니다;;
10.08.2025 18:3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