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8
현생바쁨
일상무상
처녀보지
되돌아간
암캐여친
26.02.20
바쁜 2월이네요..
오랜만에 암캐 입보지 사용
유부녀도 있고, 돌싱도 있고, 싱글(노처녀? 비혼주의?)도 있습니다.
좀 어둡지만요..^^;; 선물입니다.
2026.01.24
어제 아줌마들과 늦게까지
한잔하고 들어간 암캐.
오늘(토욜)은 쉴거라고
집에서 안 나올거라고 앙탈..
지난번 주문한 스타킹 입고
빨리 내려오라 하니,
겁나 추운 날씨지만
노팬티에 밑트임만 입고 나옴.
착한 년
(근데 요즘 안 빨아줘서 그런지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
암캐 뱃살
예전에 유명했던 영상이죠
2025.10.25
차에서 담배 빨기 전,
자지부터 빠는 암캐
※ 암캐쓸모 #1
졸음운전 완벽대비
※ 암캐쓸모 #2
정액고갈 체중감량
2025.10.25
<<암캐 (약한) 얼공>>
저녁 반주 + 치맥 후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나도 차 안에서 안 피우는데
좆물받이 암캐년이 실내흡연을..;;
그래, 오늘은 이해해 주마.
대신 니 얼공이다.
참고)
담배 못 피우는 비흡연 암캐임.
담배 쥘 줄도 모름
2025.10.15
암캐
감사합니다ㅎㅎ
25.09.19
일상 톡
지난 주말 초대이후로
바빠서 안 물려줬더니
빨고 싶어하는 암캐
p.s. 같이 자지 물려주실 분?^^
X시절에도 애독하고 있었어요^^
제 상황과 비슷하네요~^^
(흥분이 올라오다가..답답해지는..;;)
2025.09.14
스웨디시&쓰리섬 에피소드
#3,#4,#5 시리즈는
편집이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룹니다;;
어제 '다른 숫컷'에게 빨려서 그런지
오늘 한껏 달아오른 암캐.
아침부터 '박히고 싶다'고 연락와서
오후~저녁까지 넣어주느라 힘들..
(암캐는 조금전 집에서 뻗어버림)
'팬티 입지말고' 나오라니까
대낮에도 '원피스 노팬티'로
착실히 입고 나온 암캐.
주인에게 복종/순종하는 마인드는
정말 칭찬할만하고 먹는 재미가 있네요
(가끔 딴데가서 대주는 것만 빼면..)
2025.09.13
멀리 대구에서
KTX로 1시반이 넘게 달려와 준
건실한 대구청년과 워밍업
(다찌집 식사 후, 호텔방 하이볼 파티)
그리곤..스웨디시로 시작
2025.09.12
내일 드디어 입문하는 암캐
(Feat. 건실한 대구청년)
<지난 줄거리 요약>
3월23일 - 암캐가 주인친구와 몰래 떡침
8월31일 - 또 둘이 밤늦게 놀다가 딱 걸림
9월07일 - 쌍욕 퍼붓고 암캐 보내버림
9월09일 - 암캐의 복종하겠다는 다짐
9월11일 - 교육용 쓰리섬/플레이 추진
9월13일 - 개.봉.박.두
아래 톡 글은 너무 깁니다..
읽어도 별로..;;
2025.09.11
잠시 만나서 커피한잔 후
참교육
대딸방 알바했을 때부터 큰 것에 욕심이 났고 문득문득 박히고 싶을거에요. 큰 좆에.
씨발년, 창녀같아요. 별로 안 비싼
일상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동생들 좆집영상이 젤 짜릿!^^
●성감마사지 스웨디시 구인●
여친과 9월7일
콘서트 보러 대구에 갑니다.
공연 끝나고 저녁 8시쯤,
마사지 한판 받고 돌아오려 하는데,
'마사지 전문가님'이시나
마사지 '수준있게 가능한 초대남'
있으실까요?
우선, 블스 메시지로 연락주세요.
일시 : 25.9.7.(일) 20시경
장소 : 대구 엑스코(북구) 인근
(장소는 다소 이동 가능)
컨셉 : 성감마사지 + 알파
(쓰리섬 혹은 초대남 단독플레이)
지원자 나이 :30후반~40중반
과격한 플레이 보다 여친에게
서브적으로 맞춰 줄 수 있는 분
25.09.01
일상이 무료해
깝깝해하는 암캐.
흥미유발자지 붙여주기 프로젝트
네..죄송합니다;;
어느 지역 스크린이신지..^^ 달러가서 암캐를 캐디로 투입시키고 싶네요.
이제 디엠 되나요?^^;;
25.06.10
말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