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하는게 뭘까? 잠 못잘 듯
열 포기 한다더니 두배가 되어버린 올해의 김장.. 엄마 난 그럴 줄 알았어 예전만큼은 아니어서 다행이야
사람 하나 잡는 건 일도 아니군
팬캎 사진 곤투 끝났으니 본체로 돌아가련다인가
고훈정아 보고싶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단 말이다
구미 이후 6개월이 지난 것인가
얼마 만의 포딬이니 감개무량😭
내 언플콘 예대는 잠자니?
일 좀 하렴
오늘 시간이 엄청 더디게 가서 힘들었어 온몸이 뒤틀림😓
똑같이 부르는데 그때 그때 감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오늘은 다르네 따위 소리를 하고 있어
낼 열흘만에 곤투 봐
고훈정 내가 보러 간다 기다려
보고싶다
언제나 어디에 있든
여기 뭔가 아지트에 있는 거 같아
훈덕님들 벌써 여기 계시네
튓타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