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은 괜찬아요 간망에 친구들 만나서 나왓다...... (낼렁) 하ㅏ 게도님은 여기 잇어주기만 하면 되..... .. 후묘도 끌어안아야지
(꽉안음) 저정말만은일이잇엇어요 ....
저두요... 저두요... 보고싲어요...... 🥹🥹🥹🥹🥹
잼얘익니
ㅋㅋㅋㅋㅋ귀엽고 앙큼하다 다시 주둥이 비벼야지 머 우째 ㅜㅜ 하ㅏ.. 입질하명서 장난쳐도 좋아요 ..
춥다 얼렁 들어가서 따숩게 누웁시다.... (안음) ㅋㅋㅋ아 웃기다 베르너 흰자 뜨고 볼 거 같아요 방금뭐햇지 하고
오늘 되게 졸렷어... 피곤햇고... 운전하면서 졸까봐 것정함...
집이다
퇴근한 나를 위한 선물......
하ㅏ..하.. 둘이 이케 두니까 분위기가 묘하게 닮아서 좋네여 깡패노릇밑바닥에 잇엇다는 느낌이 들어요ㅋㅋㅋ 그래도 후묘는 대장이라고 여유가 잇어 보여... 아주 깍깨믈어야함
이제 집왓다
회식햇어.
ㅋㅋㅋㅋㅋ 걍 효율적으로만 살아온 놈한테 그런 게 어딧어... 예전이었으면 비효율적이고 시간만 낭비한다고 관심도 안 뒀을 것들도 괜히 한 번 해보는 거죠... 그치 일상 전반에 후묘가 있으니까 둘이 있었던 일들이 추억보정 받으면서 좋아졌을 경우도 더러 있지 않을까요?? 같이 먹었던 음식이나 후묘가 골라줬던 옷 그런 것들..
자작캐리떠 트레틀 낙서
보스 후미오의 생체딜도 부하? 제법 짜릿한걸.... ㅋㅋㅋㅋ 씁... 후묘랑 대화하면서 묘하게 자아. 같은 걸 찾아가는 느낌인 거 잇죠... 이제 호불호 정도는 생기지 않을까 함. 대화나 대답하는 내용들도 날이 지날수록 다채로워질 거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아 베르너한테는 제일 편한 위치엿다구!! 생각 외주 맡기고 시키는 대로 하기 얼마나 좋앗을까... 서로 같ㅇㅣ 지내는 날이 길어지는 만큼 베르너도 생각.이라는 걸 하긴 하겠죠... 하기 싫어도 후묘가 하게 만드니까...맙소사 이 시건방진놈이 밉지 않다니 다행이다
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이건 솔직히 후묘가 먼저 베르너를 따까리로 여기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거래상대였다가, 나중에는 의심스러운 놈이었고, 지금은 또 어느정도 봐주고 있잖아... 아주 동등한 위치는 아니더라도 후묘 나름대로 자기 권위를 지키면서 베르너에게 많은 혜택과 자유를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이놈이 이러지
맙소사 드디어 임시저장이 생겻어 ??
털은정말섹시해
털은정말섹시해
ㅋㅋㅋㅋㅋㅋㅋ 집이에요!! 뽀송한 상태로 잇지... 눕고 싶은데 저녁을 늦게 먹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잇어요... 하 웃기다 야쿠자보스 가만히 잇어도 말 잘 듣는 딸랑이 될텐데
아니 무슨 일이 잇으셧어 (꽉안음) 게도님에게 언제나 좋은 하루를 줘야한다... 저도 후미오가 조아요 나애 말랑콩떡(아님)가오야쿠자보스...
어우 미친 집에 좀 드가자 이제
그치만해줄거잔아?!?!! 사실 저케 접근햇다가 버릇없다고 막아도 좋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이기고 와야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그리고 우린 잘 때가 댓어......
잠들기 억울해서 트레틀 낙서햇어요
하ㅏ 이걸 보고 춤춘다는 게 이제야 다시 돌아볼 여유가 생기다. 정말 좋아요... 가늘고 섬세한 선도 좋고 캐자의 십새기스러운 부분도 잘 살아서 기분 좋음 ☺☺
멋진 캐릭터들 그려서 재밌었어요! 열심히는 그렸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그래.. 나는 씻고 1시에 나가야 한다... 일하러...
맘 놓고 낙서할 수 있는 하루~~~ 게도님이랑 뒹굴거리면서 썰풀기... .. 엉 ㅠ
ㅋㅋㅋㅋ아냐 아냐. 이케 늦지는 않앗어요ㅋㅋㅋㅋ (게도님 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