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가지만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세요
28.01.2026 20:01 — 👍 80 🔁 328 💬 0 📌 0@ice-ame.bsky.social
일상계 여자 94년생 12.16 무물 https://asked.kr/Icyame
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가지만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세요
28.01.2026 20:01 — 👍 80 🔁 328 💬 0 📌 0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치과도 건강검진이 필수일까요.
갈까 말까 고민중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어..
어제 제가 시각장애인이 하는 안마원에 갔는데... 2번째로 하니깐 아픈 건 좀 줄고 시원하더라고요.
어깨 굳은 거를 정산하는 느낌.
근데 65000원인건... 좀 비싸지만 그냥 건강 선불 한 셈 치죠
어제 제가 아는 언니 집에 갔는데... 차를 몰고 갔단 말이죠.
차도 있고 같이 먹을 사람도 있겠다 근처의 식당에 동승자를 대동하고 편도 5분 거리의 식당에 갔답니다.
차 동승자 데리고 타면서 운전 실력을 늘려야지
손때 타면 스티커로 꾸며야지
27.01.2026 02:51 — 👍 3 🔁 0 💬 0 📌 0그래서 보조배터리를 두개 샀습니다. 작은 왼쪽 보조배터리는 어디서 얻은 거에요...
다음에는 사용기한을 지키도록 2026.2 써 놓았죠
보조배터리 말인데요… 요새 보조배터리가 폭파될 수도 있으니 비행기에서는 타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보조배터리에도 유통기한이 있나 궁금해졌어요.
한 3개 2년은 된거 같은데.. (하나는 2024년 7월이고 나머진 모름)
보조배터리는 몇년까지 쓸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스티커 꾸꾸에 심취해서 작은 스티커를 붙이는 집게를 샀거든요.
근데 그거를 보석십자수 스티커 떼는 데 쓰다가 엄지를 찔려서 피 났어요…
아파서 오늘은 스티커 꾸미기 안하기로 했음다.
이게 그 작품
25.01.2026 08:54 — 👍 6 🔁 0 💬 0 📌 0저 어제 오전 타임 근무 끝나고 이틀 쉬게 휴무를 맞춰놨거든요.
너무 좋아서
스티커 한 15000원치 질렀음다.
이걸로 스마트폰 블투키보드 꾸꾸 해야지
오늘 너무 심심해서 투명 홀로그램 스티커로 꾸 했습니다.
블투 키보드도 꾸밀 여백이 참 많네...
나중에 홀로그램 스티커 사러 시내 가는 걸루
사람을 빡치게 하는 두 가지 방법중 하나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19.01.2026 08:17 — 👍 6 🔁 4 💬 0 📌 0그렇게 북 커버 만드는 영상을 패드로는 모비노기 틀어놓고 봤는데요. 다 재봉틀 쓰더라고요. 공간 차지는 둘째치고 재봉틀에 손 찔리는 거 무서운데... 혹시 수예나 재봉하는 블스인들 있으실까여
19.01.2026 08:43 — 👍 2 🔁 1 💬 0 📌 0이렇게 2026년 12월 31일까지 다이어리를 사 놓으니깐... 다이어리 커버도 예뻤으면 좋겠는데 욕심일까여... 호작질 욕심은 떠나질 않고
19.01.2026 08:42 — 👍 1 🔁 0 💬 1 📌 0그래서 다이어리 볼 때의 기준은 매일 한 페이지를 써야 하기 때문에 좀 용지가 볼펜을 버틸 정도로 도톰할 것
(satin note 80) 정도는 되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지일 것. 내가 템플릿을 볼펜으로 지정해야 하기 때문에
손 노가다인건 아는데... 모비노기 돌리면서 설렁설렁 하거나 킬링타임으로 괜찮아요
저는 다이어리 부자입니다. 매일매일 한 페이지씩은 꼭 소비하기 때문에 3달에 한 번씩은 다이어리를 갈아줘야 해요
19.01.2026 08:38 — 👍 10 🔁 0 💬 1 📌 0모비노기는 그냥 생활 일일퀘를 하는데도 몇시간이 걸렸는데요.
모험가 길드의 정기 의뢰도 했어요.
근데 심층던전이랑 그냥 던전이랑 필드가 있잖아요.
보통 모비노기 유저들은 어려운 심층던전만 도시는지...
그래서 모비노기를 하면서 카카오 앱테크를 좀 했는데 광고를 안 주다니
광고를 안 땡겨올 거면 업데이트를 하지 말던가
오늘은 앞머리만 자르고 쭉 집에 있었어요.
피곤해서 1KM밖을 나가지 않은 하루...
저는 안성탕면이요
18.01.2026 12:03 — 👍 4 🔁 0 💬 0 📌 0사실 어렵죠
18.01.2026 12:01 — 👍 0 🔁 0 💬 0 📌 0그래서 제가 찾아봤는데... 문제 유형도 유형이지만.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저는 그냥 도전도 안 했지만 저걸 한다고 공시를 이 나이에 한다? 멀쩡한 직장도 있는데(3교대지만)...
아니올시다 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리고 유별나게 잘 하는 거 없는 나한테 한 8년 전부터 부모님은 공무원을 권하곤 했어요.
아무래도 동생이 공무원으로 4년 하고, 1살 어린 사촌동생도 공무원이니깐 나도 할라면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런거겠죠.
근데 최근에 어머니 쪽 사촌들이 와서 서로 일하는 직군 이야기를 했는데... 인제 공무원 시험 바뀌는 추세가 과목으로 보는 게 아니고 psat으로 바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psat이 뭐지 하면서 찾아보는 중인데... ncs가 psat을 좀 더 기업 풍토에 맞게 바꾼 거라고 하네요
저도 kt 이탈은 못 하는 상황인데요. 가족(할머니까지 5인) 으로 묶여 있어서 어쩔수 없지 싶습니다.
16.01.2026 12:49 — 👍 0 🔁 0 💬 0 📌 0미국 농림부 장관이 이렇게 밥 먹으면 3달러로 해결할 수 있다고 권하고 있음. 닭고기 한 조각, 브로콜리 하나, 옥수수 또띠아 몇 장, 호사스러운 디저트.
16.01.2026 08:24 — 👍 10 🔁 53 💬 0 📌 14디비디비딥!
16.01.2026 12:45 — 👍 1 🔁 0 💬 1 📌 0지금 모비노기를 다시 하고 있는데요... 저는 칼릭스 서버란 말이에요? 모비노기 유저 자체가 줄어서 칼릭스에는 사람이 더 주니깐 서버가 통합될려나 싶기도 해요.
근데 저는 공략 보고 레이드 사냥 조아가 아니고 그냥 낚시나 돌리면서 생활캐이기 때문에... 그려려니 합니다.
아 저는 심장초음파는 안 해서 모르는데 갈비뼈 누르는게 그렇게 아픈 거였군요... 저는 원래 초음파가 안 아픈건데, 제 건강이 허접이라서 아픈줄
16.01.2026 12:44 — 👍 0 🔁 0 💬 1 📌 0대구사람으로서 차가운 잔치국수있긴 있는데 명물이라서 명맥을 유지하는 느낌.
근데 고깃집에서 꼭 후식으로 잔치국수 시키는 입장에서 미지근한 잔치국수는 약간 오케이긴 하는데 냉면육수는 에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진 결과는
갑상선에 물혹이 보인다 (이건 요새 다 있다 하더래요)
그리고 유방에도 물혹이 보인다 (추적검진을 요청함)
그리고 지방간 중증도다 (내장지방이 1~9가 평균인데 저는 16)
물혹은 산부인과 자궁 초음파 검진때 간간히 보이기도 해서 놀라진 않았는데 지방간은 좀 충격이네요. 제가 좀 살집이 있다고 했지만 이게 다 내장지방인거라니...
그래서 다이어트 해야겠다 (마음만은) 먹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