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for the Korean collection “Sleep and the Soul” with a stylised image of a crescent moon made of dots and a figure falling through it.
A new collection of my stories in Korean
잠과 영혼, East Asia Publishing, Seoul, 2026. Translated by Kim Sang-hoon. ISBN13 979-1193078808
Contents:
“Crystal Nights” / “크리스털의 밤”
“This Is Not the Way Home” /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You and Whose Army?” / “너 혼자서?”
“Dream Factory” / “꿈 공장”
07.03.2026 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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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누군가 하지 않으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일은 "서비스"라는 이름이 붙어서 무의미한 것으로 여겨지고, 그것은 대부분 마이너리티인 사람들이 함. 여자고 유색인종이고 장애인이고 퀴어고 이민자고 암튼 소수자 정체성인 사람들이 월등히 많이 함
사람들이 이런 그라운드 워크를 하는 동안 백남들은 뭘 하느냐 그러니까 비젼을 제시함 (...) 드립 같지만 정말... 정말 이런다고
09.03.2026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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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걸 하는 주체가 인간이고 의미부여도 인간이 하기 때문이겠지요…
09.03.2026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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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잠을 많이 자면 그럭저럭 규칙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겹치는 시간이 많이 생기므로). 역시 잠은 최대한 많이 자고 볼 일입니다(야
09.03.2026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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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클럽(유료)은 뭐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 과금까지 해야하나..했는데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낸 집사들이 많이 쓰는 시스템이래...
클럽 구독하면 제공되는 커스텀고영은 밥 없어도 안 떠나고 계속 마당에 상주하기 때문에 최대한 쥔님이랑 닮게 커스텀해서 둔다는 얘기 듣고 또 책상 밑에 들어감(오열)
08.03.2026 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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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The Haters"
panel 1.
Two round characters sit in a cinema.
Yellow blob "I hate this!"
Red Blob "Me too!"
Panel 2.
They have left the cinema
Red blob "I hated every minute of that film! It was nothing like the book!"
Panel 3.
"Did you like the book?" asks Yellow.
Red replies "I hated it!" then asks "You?"
Panel 4.
Yellow blob "I've not read it. I hated the film purely on its own merits."
Panel 5.
Red blob "I'll lend you my copy."
Yello blob"That's very kind."
Panel 6.
Caption: "Later"
Yellow, reading the book "I hate this!"
Red (happily) "I knew you would!!"
"the Haters" my books cartoon for this week's @theguardian.com
09.03.2026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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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안해도 될거같애요
09.03.2026 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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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뿌리내린 책이 너무 적절함
09.03.2026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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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최소 44명(실명)은 끗발 떨어지면 지키자던 사람도 갖다 버리는 변절자들입니다
09.03.2026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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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09.03.2026 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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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실수 우리가 고쳐쓰는거에 노벨평화상 운운하지말고 빛의 속도로 도람푸부터 처리해...
지금 노벨 다이나마이트가 전쟁에 쓰이고 있는데 전쟁에 눈돌리고 평화상을 운운하는게 맞냐고.
09.03.2026 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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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사이버펑크 2077 짤도 이미 나옴.
09.03.2026 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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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09.03.2026 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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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유가/주식 패닉 관련 언론 기사들의 행간에서 "아아... 마침내... 경제가 망했다!!!" 라는 기묘한 환희가 느껴지는 건 나 혼자만의 감상일까?
09.03.2026 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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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 빛
옵스퀴르 : 그림자
지금 "빛과 그림자" 를 쓰지 말라고 한거 ㅋㅋㅋㅋ
09.03.2026 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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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응 3일이어야함
하루 집안일하고
하루 외부활동하고
하루 그냥 집에서 쉬어야 함
08.03.2026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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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 "개혁은 외과시술적 교정이 유용"
나: '(모가지 따준다는 얘긴가..?)'
09.03.2026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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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여성 인물 이름이 붙은 요리들.
08.03.2026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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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ㅋㅋㅋㅋㅋ
www.facebook.com/jwp615/posts...
08.03.2026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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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찰 나오니 저러냐는 글을 본 거 같은데 다 되지만 ’전자동화 무기와 대규모 국내 사찰‘ 은 아니지 않냐 는 건 현재의 앤쓰로픽도 동일하게 이야기하고 있고… 국방부와 일하면서의 마지노선 같은 거겠지요(좋다는 건 아님) 그리고 오픈 AI는 이것도 괜찮다 국방부와 일하겠다 입장인 거고.
www.anthropic.com/news/where-s...
08.03.2026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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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를 수술하는 의사가 수술 중에 암산으로 소인수분해를 하길 바라지는 않는다” → 수학자가 하는 일이 이런 거라고 생각하는 수준의 사람 말은 거르십시오 …
08.03.2026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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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테헤란에 있는 정유소를 두들긴 모양인데 기름이 새서 테헤란 내부 하수관으로 유출됬고 거기에 불이 붙음;;
08.03.2026 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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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5선에 도전하는 현역 시장으로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본인 반성이 먼저일 것이다."
자기들끼리 싸울때는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들
07.03.2026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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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08.03.2026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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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타 들어갔다가 이거 봄,, 혹시 이날 광화문 근처 일정 있는 분들은 꼭 참고
08.03.2026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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