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렇지 않나요?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러니 "기쁨의 총량이 오히려 줄었다면 어떡하지? 나아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우리의 역량이 줄었다면?" 이 질문이 더욱 날카롭게 다가올 수밖에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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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읽기』는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에 선정되어 도서전에서 처음 실물이 공개되고, 또 현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7월부터는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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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기의 기쁨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꼭 책으로 만나요!
19.06.2024 03:00 — 👍 3 🔁 1 💬 0 📌 0
산호 작가님은 "이 시점 한국 출판 만화계에서 가장 신선한 기획을 내어놓는 만화 편집자"라고, 박서련 작가님은 무엇보다 "이 여자가 만화를 사랑하는 마음에 주목"해달라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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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상하지만 어쩐지 끌리는 매력의 소유자, 김해인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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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부터 서점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넷째 날(6/29)에는 <고민 상담소: 이럴 땐 이런 만화>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서가 등록되면 또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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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어떤만화편집자이야기 #김해인 #스위밍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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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024 04:37 — 👍 1 🔁 0 💬 0 📌 0
6/24(월)부터 서점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마지막날(6/30)에는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서가 등록되면 또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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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사진 이용을 허락해주신 요초 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처음 보고 아, 이거다! 싶어 작가님께 연락드릴 때의 설렘을 오래 잊지 못할 거예요.
17.06.2024 09:01 — 👍 0 🔁 0 💬 0 📌 0
스위밍꿀의 신간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를 소개합니다. 청량하고 쾌청한 여름도 있지만, 표지처럼 바로 '이런 여름'도 우리에겐 있죠. 한없이 가라앉고 싶은, 눅눅하고 짙푸른 초록의 여름이요.
크게 사랑받은 김화진, 이희주, 박솔뫼의 소설과 이제 막 작가로 데뷔한 정기현의 소설을 한데 묶었습니다. 모두 여름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네 작가의 산문도 함께 실었습니다. 나란히 읽을 때 한결 다채로워지는 이야기의 세계를 경험하시길 바라요.
17.06.2024 09:00 — 👍 0 🔁 1 💬 1 📌 1
🌿일정: 2024년 6월 30일(일) 오후 2시~4시
🌿장소: 스위밍꿀 부스(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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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 당일 오전 열시 반부터 번호표를 배부합니다.
*해당 도서에만 사인을 받으실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서가 서점에 등록되면 다시 안내해드릴게요.)
16.06.2024 02:50 — 👍 0 🔁 0 💬 0 📌 0
🍊일상 속 풀리지 않는 고민을 들려주세요. 상황에 어울리는, 꼭 나의 이야기 같은 그런 만화책을 추천해드립니다. 만화책과 함께 고민도 날려버리자! 20명의 독자분들과 각 5분씩, 총 100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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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4년 6월 29일(토) 오후 2시~3시 40분
🫧장소: 스위밍꿀 부스(M12)
🫧인원: 20명
🫧신청 기간: 6월 14일(금)~6월 23일(일)
🫧선정자 발표: 6월 2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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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14.06.2024 08:18 — 👍 0 🔁 0 💬 0 📌 0
아직 에어컨은 틀지 않는다. 더울 땐 더위를 느껴야 한다고…
13.06.2024 13:33 — 👍 2 🔁 1 💬 0 📌 0
이렇게 더운데도 야옹이들이 곁에 붙어 잔다…
13.06.2024 13:32 — 👍 0 🔁 0 💬 0 📌 0
💭일정: 2024년 6월 28일(금) 오후 2시 30분~4시 10분
💭장소: 스위밍꿀 부스(M12)
💭인원: 20명
💭신청 기간: 6월 13일(목)~6월 23일(일)
💭선정자 발표: 6월 2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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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도서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사인은 해당 도서에만 받으실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3.06.2024 13:14 — 👍 0 🔁 0 💬 0 📌 0
2024 서울국제도서전(6/26~6/30)에서
금정연 강연 에세이 <한밤의 읽기>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표지와 서문의 일부를 미리 만나보세요!
“그런데 기쁨의 총량이 오히려 줄었다면 어떡하지? 나아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우리의 역량이 줄었다면?”
16.05.2024 08:35 — 👍 1 🔁 1 💬 0 📌 0
전기장판이 그리운 5월 밤
07.05.2024 14:15 — 👍 0 🔁 0 💬 0 📌 0
짠!
07.05.2024 14:14 — 👍 0 🔁 0 💬 0 📌 0
흰색 목련꽃이 핀 목련나무.
동네 주택가 밤목련 앞에서 커플이 몇번이고 각도를 달리하며 사진을 찍는 걸 보게 되는 날이었다.
27.03.2024 14:23 — 👍 5 🔁 2 💬 0 📌 0
“당신의 첫 양 떼를 돌보기 위한 차근차근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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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처 미팅 갔다가 구경한 책. 당신의 첫 양 떼, 라는 말이 참 좋았다. 여름에 나올 세 권의 책을 준비중인데, 2017년부터 늘 한 권씩 오래 품으며 만들어왔기에 세 권이 꼭 양 떼처럼 벅차게 느껴진다. 그리고 도서전 참여까지. 차근차근 봄을 통과해나가보겠다고 생각하면서… 4월에 신간들 소식 전할게요. 🙏🏻
20.03.2024 08:57 — 👍 4 🔁 3 💬 0 📌 0
다들 바쁘죠, 지쳐 있고요. 그럼에도 시간을 내고 힘을 들여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이 목소리를 세상에 내보낼 수 있어서 더없이 벅찼던 2021년, 그후 계속 자신만의 길을 멋지게 걸어가고 있죠. 3월 말 신작 장편소설이 나온다 하네요, 늘 응원을 보냅니다! ✨
08.03.2024 00:13 — 👍 0 🔁 0 💬 0 📌 0
경칩을 기점으로 스위밍꿀의 방학이 끝났다. 🐸🥹
05.03.2024 12:18 — 👍 1 🔁 0 💬 0 📌 0
🙏🏻❄️💕
13.12.2023 11:21 — 👍 0 🔁 0 💬 0 📌 0
2023년 한국문학의 얼굴들😊
투표하러 가요!
www.aladin.co.kr/m/mFSEvent.a...
05.12.2023 00:2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