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무서운 이야기
회사 사람의 지인인 교수가 올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C언어 강의를 하는데, IDE에서 작성한 코드를 실행하려면 F5를 눌러야 한다고 했더니 학생들이 F키와 5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었다고......
"아니 인터넷 하다 새로고침도 안 누르나?" "폰이나 패드로 인터넷 하면 새고는 그냥 땡기는 거잖아요"
Aㅏ...........
젊을 땐 윗사람이 엑셀 퐝션 쓰지 마라고 하고 늙으니 아랫 사람이 퐝션키를 모르고
'대머리는 가발로 감출 수 있지만 마음이 대머리인건 감출 수 없어요!'
그리고 트럼프는 전쟁 초기에 자기 입으로 차기 이란 정권 수반으로 고려했던 이들까지 모두 죽었다고 말했다. 그 말은 지금 이란 수뇌부에 온건파가 다 죽었다는 이야기다.
온건파가 다 죽었는데 누구라도 모즈타바가 될 수 있다는건, 전쟁이 끝나지 않고 얼마든지 더 끔찍한 양상으로 튀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악수란 악수는 다 두고 있는거다. 모즈타바가 진짜 죽었더래도 입을 다물고 있어야한다. 그런데 이 놈들은 그짓을 못한다.
난 솔직히 트럼프가 이란에 전술핵 쓸까봐 그게 겁난다.
아니 진짜 지금 백악관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을지 몰라. 핵가방 가져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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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트렌디 드라마가 소재에 대한 리서치를 너무나 소홀히 하는 한편, 중국 트렌디 드라마는 정보를 너무 때려넣는 경향이 좀 있다.
어머니 보시는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태양광 사업을 하는 유니콘 기업을 하고있는데, 투자자 상대하며 자기 사업내용에 대해 드라마에서 5분 넘게 설명하고 앉았다. 태양광 사업 홍보하려고 정부에서 투자한 드라마인줄(솔직히 아니란 확신이 없다)
그 천하의 북한도, 자국에서 개최하는 스포츠 대회에 상대방이 출전하는 것을 막기는 커녕 애국가와 태극기 허용은 물론 출전 선수단에 대한 안전은 보장했다.
북괴보다 못한 놈들이 되어가고 있다.
업데이트 2026-03-12 17:55
이 대통령은 “정원 규정에 문제가 없으면 또는 정원 규정을 고쳐서라도 업무가 과중한데 인력 보강을 좀 하시라”며 “휴일 아니면 야근 등은 법률상 대체 인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점도 고려해서 인력운영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근데 한국인들 (51%) 선제적으로 공무원 늘렸으면 쌍욕 박을 민족이라...
출판사 박봉 이야기 나오는 건 "내가 이런 대접 받을 사람이 아니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월급이 적음. 노조를 만들기에 회사 규모도 작음. 대체 그 클러스터에서 조금 농담처럼 우리 월급 적어요 하는 것이 그렇게 꼴보기 싫으냐고.
공장 주변 리퍼브 스토어 폐업 할인 하는데 여러가지 팔길레 좀 보다가
iptime 공유기 9000원
ddr4 8gb 노트북 램 32000원
정도에 샀다.
RT) 이번 일로 중동에서 미국이 선사하는 안정이라는 게 이스라엘이 존재하는 한 그냥 신기루 같은 거라는 게 현실에서 까발려졌죠. 그리고 미국은 그런 거에 딱히 관심도 책임질 의지도 없다는 것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어도 이건 두고두고 미국 발목을 잡을 거리임.
이스라엘 꼴리는 대로 지역 안정과 평화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게 다시 한 번 증명되었는데, 걸프 국가들로서는 미국과 손을 잡아서 이게 남는 장사인가 라는 생각이 앞으로도 죽 계속될 거라는 거. 무엇보다 자기들은 영원히 이스라엘과 동급이 안 되는 쩌리들이라는 걸 미국이 대놓고 보여줬고.
뿌웅......
미국 특: 코로나 때 휴지도 제대로 공급 못 한 나라임
근데 그나마 백남들이 많은 화이트칼라 테크잡들이 더 빠른 속도로 없어지는것 같은데…
아 맞다. 얘네 이름바꾼다는 말이 싹 들어갔네?
애당초 법을 세우고 규정을 만들어도 처벌을 안하면 지켜지겠나.
민생법안 어쩌고 하지만 그 민생법안들이 안지켜지는게 사법의 문제인데, 이게 민생과 무관하다고 말할수나 있어?
사법개혁은 민생과 무관하지 않고 민생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검찰개혁은 사법개혁의 시작이고, 지금의 정부안으로는 검찰개혁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반발하는거다.
저작권이니 의장권이니 '내가 백악관이고 내가 대통령인데 누가 항의함?'이라고 무시하는건가...
이제 중국더러 파쿠리니 저작권 침해니 어쩌구 하는 놈들 떠들면 '응 니네 백악관 예이' 해주면 될듯
realty.chosun.com/site/data/ht...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인 동곡초등학교까지의 거리는 약 270m로, 성인 기준 도보 5분 남짓이다. 거리만 보면 가깝지만 문제는 ‘통학 환경’이다. 학생들은 기찻길을 건너는 횡단보도를 지나야 하고, 이후 차량 통행이 잦은 안곡로를 따라 이동해야 한다. 실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약을 포기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니 인도가 없는 구간도 아니고 그냥 4차선 도로 따라 걷는건데 이제는 저것도 용납을 못하는 시대야?
검사들 중에서도 분명히 내란 동조자들 있을텐데...
한 살만 어렸어도 스탠딩 가지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안 대.. 그게 딥퍼플이 아니라 프레디 머큐리 살아돌아와도 안 댐 ㅋㅋㅋ (이라고 써놓고 근데 살아돌아오면 가야지 무릎쯤이야 라고 생각해버림 ㅋㅋ
딥퍼플 내한공연이 전석 스탠딩인 거 보고 할 말을 잃어따 딥퍼플 공연보러 갈 사람들이 스탠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단 말입니까 공연 기획자여… 물론 난 얼마 전에도 스탠딩 공연을 보고 오긴 했죠 킹치만…
국짐의 추잡함은 다 담긴 플랭카드... 진짜 국짐놈들은 남의 나라를 욕으로 쓰는 거 죽어도 못 버리네. 너무 추잡하고 조야해서 정말 보기조차 싫은 인간들임.
웃긴 건 여태 검찰도 지들 맘대로 사건 덮고 파고 해왔던 건 말 안 한다는 거임.
김치 피크민이 7종으로 늘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김치<<
한국에서 많이 매출을 올려 줬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