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너무짧은것같아서벌써속상해😢
늦잠 자고 고양이에 얼굴 묻으면 그냥 행복한 사람인데 나는 !!!!!!!!!
흐어엉 지코바유ㅠㅠ짱피곤한 주중의 끝 회심의 메뉴였는디🥹 그래도 맛있었슈..
잡수고 있슈! 다 식어서 와서 뎁혀야 했지마는
ㅠㅠㅠㅠ뭔가 다른 배달방법을 찾아보거나 자체배달로 배달 잘 되는 가게들을 알아내야겠어요 너무나 배고픈 금요일 저녁이 되부렀어🥹
예상시간 20-30분이어서 시키면 1시간 걸리더라고요ㅠㅠ자주 안 시키는데 시키면 무조건 배달시간이 2배 이상 훅 늘어나요 엉엉
요즘 배달 시켜서 제시간에 오는 일이 없음….
큰맘먹고 시켰다가 하…
내 말만 존내 씹는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짐;
아요 참 쉽지는 않고…햄들구만
일은 당연히 바쁘고 와중에 주중 한복판에 잡힌 회식하고 들어와서 그런지 피곤하고 근데 또 잔뜩 찌뿌둥하고 잠이 오지는 않는 컨디션이라 이제야 잔다 내일도 잘 해내고는 싶은데 어찌될른지ㅠㅠ
일도 많지만 잘 정리해놨고 점심시간은 일하고 쁘띠 초과근무는 하더라도 최대한 찐야근은 안허고 잘 마무리할 것이여
그치만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으려고 요즘 부단히 노력중이여. 사수가 비록 일을 과하게 급하게 하고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이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처럼 일을 안/못하거나 못되처먹은 것은 아니걸랑.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은 아니란거여 그럼 미워하면 내 손해지! 미워하는 데 얼매나 힘이 낭비되는디
흑백종이책 소장중이어요✋
그리고 사수가 업무일정 잡아논거 보면 미친새끼 소리가 절로 나와
휴가 편하게 쓰세요~출장 없는 날로 미리 말만 해줘^^(이미 두달뒤까지 풀일정을 잡아놓고. 일정 없는 날은 지가 먼저 애 때문에 써야 한다며.)
마인드컨트롤도 하고 잠도 열심히(?) 잤는데도 오늘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정신이 하나ㅡ도 안차려지더라정말 사싳 아직도
정말피곤했나봄 잘 잤다 치고 이거저거 해야지!
왓 진짜 힘든데 힘들다고 생각했다가 브레이크 걸려서 암것도 못할까봐 힘들다는 생각을 하기가 무서움ㅠㅠ
근데 있잖아 못해낼 것 같기도 해
근데 다 하고 싶거든ㅠㅠ??
(사실 출근은 안하고 싶지만 당장 안할 수 있는거 아니니까..)
눙물이나.,,..
진심 믿기지 않는 업무&업무외 스케줄인데
존나 잘해내고 싶단 말임?
뭐 업무를 아주 멋지게 해내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스케줄 소화를 하고 싶다고…
짐 싸다가 괜히 더 정돈해놓는답시고 엄지발가락에 쾅..하는 사건이 있었은
생각보다 정말 무거워서 한손으로 못 받쳐서 떨군거고 낮은 높이에서 떨궜는데도 아주아주..아파서 이거 잣되었다고 생각했은
근데 손 떼보니 뭐 어떻게 된 건 아니고 고통이란 상대적이구나 싶슨 왜냐믄 크게 다쳤을 때 의외로 담담하기도 하고 이번엔 예상치 못한 짧은 순간인데 또 당황할 정신은 있고(?) 서러워가지꼬..
동매땍네로 들어가유 낼부터 잘 부탁드려요(꾸벅)
나 진짜 내일 이사 가….?
출장 일정 존나 힘들게 잡아놨더니 사수가 자기 애 때문에 시간 빼서 죄다 처옮겨야 함
이삿짐 정리하고 스케줄 정리하다가 인제 잔다야
3. 바빴은…………..🫠
4. 또바쁨
1. 팀장님은 왜 저렇게 쏠려앉아서 시야가 딱 나인지 몰겄음😟 파티션이 있으나 이마눈썹까지 나와있으므로 쬐금만 목 빼면 날 본다구
2. 아늑한 집으로 가고싶음 분명 어제 일기 쓸 때 회사에서 일정기간 이상 잘 버텨보고 싶다~생각했지만 됏고일단아늑한집으로
진짜내일출근거짓말거짓말
연휴가 있는데…..,..쓰질 못하니!!!?!
디게디게 멋지고 부러버요..🥹👍
집이 너무 춥길래 컨디션이 안 좋은가 했더니
엄무니가 내 방 난방까지 싹 꺼놧네 - -;
지금 이사때매 싹 정리해서 걸치고 입을거리도 더 없는데
블친인 블친들
블로그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