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야 오래 오래 잘 지내야해...
스카이쉐어만 써야 할 운명인갑다
마음이 편안해짐
썰 적은 거 없는 거 둘 다 올려야지
먹칠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꽤 신기함
근데 엉망진창으로 한 거 같애서
다음엔 먹칠 공부해볼라거
방육 머찌다 머찌다
뽀뽀 백만번
이번에 짠 여캐 전신 뭔가 마음에 들어서
스카이쉐어 기능 써보기
곤약 펄 생각보다 ㄱㅊ아서
또 사야겠다 상태 됨
이미 했던 것 같네
저벅저벅
바로 해야지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인생 손해 안 보는 법
크리스마스에 트리 앞에서 춤 추는 제티 보기
ⓒ구훈
자수미싱 클래스 내일만 나가면 끝? 인듯
잠봉뵈르가 맛있는 카페를 다녀와서
여기에도 자랑🥹
오늘은 티켓팅 하나만 하고 바로 자야징
생일이란 게 끝나기 전에 여기에도 기념샷 자랑하기
져지푸딩에 말차가루 뿌려먹었어
블루스카이가 하루 빨리 플텍 기능이 생겨야 한다고 본다
향은 뭔가 대부분 다 좋아~ 라는 느낌인데
내 방에 두는 디퓨저는... 뭔가 항상 블랙체리로 해둬야 만족스러운 느낌이 있음...
거의 다 써가길래 디퓨저 새로 하나 사서 다시 뒀는데 향 좋아서 기분이 좋아짐...
나 갑자기 라면... 이라는 게 너무 먹고 싶어짐...
순두부랑 고춧가루 + 후추 뿌린 라면...
계란 반숙 올라가 있어서 노른자 설익은 거 국물이랑 호로록 해서...
어제 여추반3 다 봤는데
얘네가 이거로 돈을 많이 벌긴 했구나 (부정적 의미×) <
확실히 PD가 바뀌긴 했다 <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스토리로 하고자 하는 말을 가장 좋은 주제로 잡은 것 같다 <
라는 감상을 남김
이제 시즌4 나오길 기다려야지
여추반 3화까지 봤는데...
뭔가 질질 끄는 느낌이 있어서
확실히 PD가 달라졌구나... < 하는 느낌이 들긴 함
오늘 본 거 :
여추반은 미뤘는데 볼만한 가치가 있었음...
방육 추천이었는데 즐거웠다...
사랑이란 뭘까...
여추반 0화 봤어... 일주일 안에 하나씩 봐도 모자라다
내일부터 2화씩 봐야한다
오늘은 아껴보게 1화만 봄
내일? 오늘? 부터 조금씩 볼 거임
사유 : 티빙 24일에 해지됨
나이트셰이드는... 리소스가 9개나 되네...
글레이즈는 3개였는데...
ai 안티 필터 쓰려고 했는데
설명 보고 얼척 없어짐
머스크 개새끼
블루스카이는 빨리 플텍 기능을 만들어라
뭐야 갇쉐 짱 빨러~~ 고마어요 쭈압
이거 탐라가 왜이렇게 휑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