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이 왜케 애교부리고 붙어있나했더니 밥 달라고 시위했던건가봄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이런거 마주치면 소리지를수있음
최근에 그렸던 괭그림들
그림안그려져
농담아닌듯
아들한테 좋은모습 보여주기: 3층 밀실서재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창문깨고 들어가기
이 대사도 지금보니 그냥 오타쿠적 겸손이였음
추리소설지식으로 에리카 누르는 배틀러 진짜 볼때마다 신기함
얼마나 오타쿠인거냐고
두번째날 모닝콜해주는 19년전남자는 진범일텐데 문밖에서 카논이 문 두드리고있는거 뭐지?했는데 나츠히도 킨조생사위조로 이미 공범이라 그런거구나
진짜 겁나꼬여있는 게임판이다.........
동그란거 신기하다
아 샤논도 은근 고다 진짜 싫어하네 웃겨
페인트랑 메인이 진짜로 똑같네
돈먹더니 그림자분신술을 배웠구나
아싸
클튜 업뎃 세일이니까 큰맘먹고샀는데 나도 무지개아이콘 줘요
영문도모른채 돈고닦여서 엄청나게 뿔나계신다
괭오프닝은 언제들어도 너무취향이야,,,,
인간이 의자에앉아도 굳건히 버티는 고양이
일단씻고
괭켜놓고 마감해야겟다
디코에서같이 괭 보실분 언제든
냥모나이트의 꼬순내가 좋다
엄청화남
전인아 선택지가 다 왜이래
졸려!
챕터마다 첫등장때 에리카가 본편에선 멀쩡한 수영복입고 나타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있음
요즘 일찍자서그런가 슬슬졸리다
이거 입치트도 베바라고 하는거죠
이 팬텀들 되게 서로 거울보고있는거같고 귀여워
게임 실컷했고 컨디션도 돌아온거같으니 낼부터 다시 마감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