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내 고양이 정수리에서 후리카케 냄새가 난다 귀여워
저쪽당은 매사가 밈뿐이다. 그냥 아무데나 노무현 넣고 낄낄대는 것처럼 척수반사적으로 "베네수엘라!"하고 지들끼리 키들거림.
민저씨 때무니야…!!!ㅠㅠㅠㅠㅠ
새임 무드…
카톡에서 줏었어요
바부 고앵이
0312 sketch
강아지들 널부럭
일터에서 가사 없는 노래들이 어제부타 나오는데 (지브리, 케이팝, 클래식 등등) 정신과 내원한 기분임
꿍실냐옹
🦋
"두 시간 뒤에"가 너무 신기하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 "우리 시간으로 두 시간"인 것일 텐데, 고래들의 단위는 뭐였는지, 시간의 흐름을 무엇으로 가늠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에 가고싶다
내 고양이와 하는 동반수면이 너무 좋다
오브라딘호 게임 하는데 어렵다 어제는 단 한명의 운명도 맞추지 못한 모양이다…
남의 나라 폭격해서 작은 어린이들을 그렇게 죽여 놓고 "보복 테러" 무섭다고 또 자국 내의 이슬람교도들을 엄청나게 혐오하고 차별하는구나. 9·11 이후를 산 미국의 아랍계 사람들은 여전히 트라우마가 있는데, 미국의 전쟁범죄 때문에 자국 내에서 또 이런 일을 겪는다.
Thank you
I’ll say goodbye soon
Though its the end of the world, don’t blame yourself now~
오늘 수술도 했고 집에 와서 쉬는데 그냥 너무 졸리다 어제 오늘 병원만 왔다갔다 하니까 왕방 지침! 헤헤
집에 보내줘
아휴 씨발 어휴 (₌ ᵕ̣̣̣̣̣ ᆽ ᵕ̣̣̣̣̣₌) 이겨낸다 씨발
nose
이거 들은 친구가 나보고 진짜 고양이녜 웃기다… 고양이들 신장 질환 많이 걸리니까 그런듯
건강검진이 끝났고 신장에 혹이 발견돼서 시티 찍었다 조영제는 뜨겁구나
그냥 물혹 같다는 소견 받았다
범석이 낙서
블스에 계시는 논바친구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그전에 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봅니다
저는 생물학적여성의 몸입니다
여자패싱을 받지만 여전히 익숙하지 않고 가끔 머리를 자르면 남자패싱을 받긴 하는데 그것도 익숙하지 않아요 +여자가 아니라면 남자가 되고 싶은거냐고 물어보면 어째서 그런 질문으로 돌아오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
또한 월경시기를 굉장히 힘들어해서 (호르몬의 변화라던가 통증, 우울감등등) 임플라논에서 미레나 피임기구로 교제후, 교체전후 포함 약 5~6년 정도 월경없이 살고 있습니다 +부정출혈 정도도 심했다가 좀 나아졌어요
와, 존잘님 신작 200백년만에 발굴! 거짓말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진품으로 한 예수상 감정 완료 되었다는군요. 그래도 진짜 언젠가는 호메로스 신작 발견되는 거 아냐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40...
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위 : 자캐, 아래 :앤캐 / 약영 범석군
아냐 안 사랑해도 돼요 그냥 나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고 천륜은 저버릴 수 있다ᵔᴗ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