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운
육신사
도곡재
이런 것까지 걱정하고 살아야 된다는 게 아찔해요 ㅜㅜ;;; 제발 사람들아...
나 어제 4시경에 여기 있었다.. 갑자기 너무 무섭다
동대구역서 살인 암시 메모·흉기 소지 30대 검거(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30807125251053?input=tw
캐나다 밴쿠버에도 수면 아래 초고대문명의 흔적이.
드론 촬영!
월요회식 대단히 과식해서 30분 걷다 들어왔다. 늦은 시간인데도 땀이 엄청 많이 났다.
ㅋㅋㅋㅋ그치.. 내 온라인 활동은 다음 카페, 개인 홈페이지, 이글루스, 트위터 순으로 이어짐. 싸이월드, 페이스북, 인스타로 이어지는 다른 흐름은 발가락 쪼금씩 담그긴 해도 결국 익숙해지진 못했다.
어디선가 이야기 한 적 있는데, 트위터 사용자와 페북 사용자 간에는
어떻게 아는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어? 와
어떻게 모르는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어?
사이의 깊은 강이 흐릅니다.
몇번의 심도있는 토론 결과, 저 강은 도하가 불가능.
여기서 한 발짝 떼야 다음 한 걸음 걸을 수 있는데 한 발을 떼는 게 넘 어려움 ㅠ
아오리사과를 사 와서 빵이랑 오믈렛이랑 같이 먹었다. 저녁을 아침처럼 먹었네.
아오리사과 먹고 싶다
이거 진짜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ㅜㅜ
아앗 떨려 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