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랜만입니다 블친 여러분
개발용 계정은 hackes.pub 으로(@gaebalgom@hackers.pub)으로 잡담은 트위터(@gaebalgom)에서 멀쩡히 하고 있습니다.
모두 연휴 잘보내세요
x.com/Hina_Youmiya...
youchan schedule mostly mygo eventb🤣
마이고 극장판 진짜 라이브 씬들 극장에서 보니 너무 좋다.
면접전 사전과제에서 떨어졌다. 근데 떨어졌다는 허무함 보다 면접에서 내가 작성한 코드에 대해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는게 더 속 쓰리다.
내 또래 세대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진짜 출구 조사 보고 내 세대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다.
그 날 국회앞으로 달려가준 사람들에게 내 목숨값을 빚졌다.
취직시장도 혼란스럽고.... 여러모로 복잡하네요. 좀 평안해지면 좋겠어요.
너무 다사다난 했어요 6개월간
취직하면 돈 모아서 플라네타리움 사야지. 그러면 아무리 좁은 방이어도 우주를 볼 수 있다
진짜 프세카 극장판 미쿠가 아니었으면 흔하고 뻔한 이야기 알수도 있었는데, 그런 미쿠가 그런 세카이에서 그런 노래를 한다는 거 자체가 감동이었어요.
9. 시오타 다케시 <존재의 모든 것을>
약 한달만에 다 읽었습니다. 굉장히 느린 템포로 읽었는데, 정말 부드러운 작품이라는 말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그 다음으로 할 말은 김영하의 <아이를 찾습니다>가 강력하게 떠올랐다는 점? 그런데 전하는 질감도 이야기도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굉장히, 넓은 시대를 사실감있게 묘사했어요. 저 부드러운 질감과 넓은 시대를 다루는 이 사실감이 결합되어서 다른 추리소설에서 찾기 힘든 굉장히 독특한 맛을 줍니다. 한 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오늘의 잡설)
에나가 좋아하는 건 카나데인데 사랑하는 건 미즈키인듯
아니 진짜로 밴드 터졌던 것도 애들은 밝고 하기애애 한 것 하자고 하는데 메가데스나 라디오헤드 같응 거 가져와서 터졌을 것 같아. 아 어쩜 좋아
아 하여자여도 노조미 라이크 일줄 알았는데 이런 타입이었다니 다른 의미로 좋아 죽어요 ㅋㅋㅋㅋ 우미리 최고다!
비오는 밤의 달 다음권 언제 나올까
홧김에 리디에서 10만원이나 썼는데 뭐볼까요
안정적인 이윽고 네가 된다나 볼까(친구 책으로 다 읽은 적 있음)
리듬 게임 관련이라 부계에도 인용
7화를 보고 익숙한 맛을 느꼈어요 진짜 가능성아 올라가고 있어요
유리내비에서 주최하는 제6회 백합만화총선거 결과가 최종발표 되었습니다 30위까지만 정리해볼게요.
1위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2위 이윽고 네가 된다
3위 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4위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5위 너와 잇는 물거품
6위 비 오는 밤의 달
7위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8위 층계참에 스커트가 울린다
9위 安達としまむら(아다치와 시마무라, 신판)
10위 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
yurinavi.com/yurimanga-so...
결국 예수 아논과 신기 라나까지 나서야 하네요
사실 처음 잡은 건 아논인데 2회차 뛰어보니 어느새 소요가 되었어요
아베뮤 이번 화를 보고 느꼈는데 우미리도 약간 울려라 시리즈 노조미 같은 캐릭일수도?
노조미 마유에 이어서 소요를 잡은 제가 잡은 캐릭이니 기대해 봅니다.
드디어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블루 피리어드> 정발본 까지 다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이고 잘 만든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네요
8. <웃는 경관> (마이 셰발, 페르 발뢰)
처음으로 읽어본 노르딕 느와르입니다.
건조하면서 차가운 것 같으면서 습한 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경찰 미스터리로서 요소도 있는데 전혀 감이 안잡히는 상황에서 출발해서 각 경찰이 여러 단서를 하나씩 찾아나가는 과정도 인상적이네요.
하나씩 희생자들의 그림이 맞춰지는 광경에서 마지막에 가장 큰 조각이 맞춰지는 그 광경. 역으로 거기서 나오는 허탈감.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paransaeb.bsky.social
Let the storm rage
I'd die on the waves
But I will not rest while love lies dead in the water
Dead in the water
In the water
Dead in the water
youtu.be/XUBTvxMNCO0?...
#마음한_블친에게_좋아하는_노래가사_써주기
여기도 해보죠
아베 무지카 4화 까지 소감
시청자를 공포에 질리게 하려는 제작진의 아이디어가 키라키라 하고 제 심장이 도키도키 거려요
좋네요
그리고 우미리 너무 미인이에요. 모르티스 더 주세요
레이야는 아베 무지카 시점에서 고3입니다 저도 그래서 선배라고 하는 거에서 충격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