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널부럭
에냐가 뭘 해도 반짝반짝하니까 저도 맘 놓고 막 해봅니다 :3
강아지 머리끈 너무 약하다 좀 늘렸다고 팅팅 끊어지고 결국 있는 건 역사와 전통의 노란 고무줄…
이런 저런 그런 문제로 (주로 위계에 의한 이하생략) 자숙하다 은퇴할 줄 알았는데 말이져...근데 이거 명훼로 걸리지 않겠죠? 판사님 저는 지금 심신미약 상태입니다(...
소문은 nn년 전부터 있었는데 드디어 체포되었군요...
아니 진짜 뭐라는거야 ㅋㅋㅋㅋㅋ
웹소설 몇개 읽고 "남자들은 도덕성이 없다! 그런데 도덕성을 강요한다!"고 하면 이건 ㅋㅋㅋ 웹소설에 대한 모욕을 넘어서서 그냥 남자 자체가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소리잖아 ㅋㅋㅋㅋ
욕망은 여전히 투사되고 있고 이기적인 이야기 엄청나게 많음. 그거 유행 지나가고 "세계를 안전하고 정의롭고 따스하게 회복시키고 싶은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중인데 거따대고 지가 이겨먹겠다고 남자는 다 쓰레기라는 극도의 남혐을 하고 있으면 진짜....
www.chosun.com/culture-life...
그냥 조선일보 지면 연재하는거보다 웹소설 연재하는게 돈이 더 되어서 그런겁니다. 이문열도 요즘 같았으면 박정희 빙의물 썼을걸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에냐는 일단 궁디를 들이대고 팡팡을 받기만 하는 편이라 이렇게 좋아한다는 인증은 어매 몫
요즘 잡는 책마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 죽고 싶어요 (웃음
생각해 보니 절반이라도 내가 아니라 그 위로 더 위로 어쩌면 아득하게 멀어서 완전 남 같은 조상이나 아예 유전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새로운 속성을 가진 다른 개체이긴 하겠다…그러나 내 한계는 나 닮은 멈머인둥…세상의 부모들 다 존경해…
뭐든 잘 먹던 빵에냐 씨가 샐러리를 거부하길래 핫 드디어 식성과 편식이 생겼나 했는데 그냥 씹을맛 없는 가느다란 줄기가 싫었던 것 같다…
그야 절반이니까ㅋㅋ 근데 나는 절반이 나라도 싫을 거 같아 나머지 절반한테 미안해서라도…
나랑 닮은 개를 키우는 것도 가끔 쀽치고 끊어질 때가 있는데 나랑 닮은 어린 인간을 생후 1일부터 키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어머니 할머니 외할머니 큰이모님 권사님 이런 저를 사회적 1인분이 될 때까지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근데 저는 못할 것 같아요...
"외신들은 젊은 남성들이 기성세대보다 더한 전통적·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형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제적 불안 및 온라인·소셜미디어 문화의 영향을 제기했다. ‘성평등 정책이 남성의 기회·자원을 빼앗는다’는 불안을 자극하며 남성 우월주의와 여성혐오 담론을 퍼뜨리는 ‘매노스피어’(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와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이 젊은 세대 남성의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전세계 16~30살 남자의 31%가 저 모양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제 인정하고 가야 한다.
공중파에서도 점점 호소인 드립, 에겐테토 드립같은 여성혐오/퀴어혐오성 드립들이 예능으로 소비되는거 너무 거북하다.
굉장히 빈집털이 성공해서 알바 친구 약올리는 모양새지만 쓰담과 개끔을 동시에 획득해 신났을 뿐…근데 친구는 정말 멈리둥절ㅇㅅㅇ이긴 했다ㅋㅋ
굉장히 작정하고 쓰담동냥하는 것 같은 모양새지만 수제간식 부스 홍보 알바중인 친구 자리를 빈틈에 꿰찼을 뿐…
어렵다 멈머 머리
밤바람이 찹지만 어떻게든 쓰담동냥은 해냈다
…저 머리 저거 어쩔…어매 진짜 관리 힘내야겠다…
창작을 자기표현이라 생각하면 이런 행위들이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이걸로 돈을 벌고 경제활동을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크게 이상하지는 않고…단지 요즘은 이런 창작 활동이 상품이 되면서 팔기 위해 생산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는 것과…주 1회 연재 이런건 생산 과잉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자본주의 하에서의 창작 활동이라는 것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유사품 : 내가 하루 이상 단톡방에 등장하지 않으면 (이하상동
3줄요약
1. 한국인들 인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 체급은 충분히 커졌음
2. 이란은 그나마 연이 있다며 한국에 메달려 보는 거. 우리 말고도 여기저기 다 찔러보고 있을 것.
3. 이란 부탁을 들어주냐 마냐가 아니라 한국은 이제 그런 부탁이 날아올 정도의 나라라는 걸 자각하고 그 상태에 맞는 나라가 되려고 노력해야 함.
워치를 차고 핸드폰을 두고 멀리 다녀본 적이 없긴 하지만 워치를 차고 팔만 움직여도 걸음 수로 쳐주는 거 보면 카운트될 듯
어린이가 죽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다.
오늘 정신이 아프고 지치는 분들 많으십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경칩입니다.
개구리가 봄이라서 일어난다 이겁니다.
바이오리듬이 움직였는데, 요 며칠 한국 기준 일교차 대박 컸는데 갑자기 추워졌고 비 오는 곳 많죠? 기온이 급하강했고 저기압, 꽃가루에 미세먼지는 쭉 나빴습니다.
아픈 게 당연한 거니 심호흡하시고, 주말에 봄이니 스케일링 비롯해서 치아 X-ray 한 번 찍고 검사 받으시고 진정하십시오.
안과 가셔서 안압 재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경칩 다음 24절기는 춘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습니다.
기억하세요~.
국회의원 재산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를 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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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역구 의원의 건물, 아파트, 토지, 예금 내역을 확인하세요.
동덕여대, '공학전환 반대' 시위 페미니즘 동아리 재등록 거부
입력2026.03.05. 오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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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 밤바람이 무섭구나 온몸이 덜덜 떨리고 열이 오르고 관절이 아픈 게 일년에 네 번 걸리는 환절기 몸살감기가 틀림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