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 티모시 잘 가시게나
하 진짜 공기질 때문에 나라를 떠나고 싶디 진짜로.. 차라리 추운게 낫지 휴
나 자신을 꾸미거나 숨기지 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인연 너무 소중해.
뉴욕에서 스몰배치 베이킹 사업하는 친구에게 두쫀쿠를 뉴욕에서 팔면 어떻게 될까라고 물어보다. 물론 난 그것을 먹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먹을 일은 딱히 없을 것 같지만..
여행을 하고 싶다. 여행… 다른 나라에 가서 몇 달 정도만 좀 지내다 오고 싶다. 그러다 눌러 살 기회가 찾아오면 더 좋고.
멈머랑 함께 살고 싶다. 이사하고 싶다. 서울살이 그만 하고 싶으다.
아 진짜 자꾸 옛날 생각나서 에피마다 줄줄임… 근데 이거 끝내야 잘 수 있을 거 같다..
이런 드라만줄 몰랐다고.. 나 이런 왓이프류에 너무 약한듸…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어서 할일이고 뭐고 다 제쳐놓고 넷플 드라마 원데이 시작했데… 보다가 눈물 뚝뚝 흘리는 중…
올해는 슈톨렌을 사볼까나? 너무 퍽퍽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사 본 적이 없는데 마침 동네 좋아하는 빵집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블스가 어서 트위터처럼 됐음 좋겠어. 그럼 자주 들여다보게 될텐데…
하 아직 트이타 위주로 쓰고 있어서 적응이 잘 안된다. 칭구들 다 옮겨올 수 있을래나 모르것어…
트이타 망할까봐 넘어 온거긴 한데 아직 안망해서 여긴 잘 안들어오게 되네…
이제 이번 주에 비오고 나면 가을도 거의 끝물이겠네.. 벌써 겨울 준비 해야되나봐..
호주에서 살면 잘 살아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나 진짜 뭐부터 준비해야되나… 막막혀.
ㅋㅋㅋ 영쉘든에서 쉘든이 나레이션 하는데 쉘든 아들 이름 레너드라고 지었다구 후훟 레너드 니모이 쿠퍼하고 싶었는데 에이미가 반대했댘ㅋㅋㅋ내 주변에 빅뱅이론 좋아하는 친구 없어서 아쉽다…
돈을 들여 구독하면서까지 사람들이 계속해서 소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이용하는 이들에게도 돈벌이의 수단이 된다면(온갖 잡꾼들 몰려들아 망해가는 저쪽 동네처럼) 가능할 수도 있겠단 걸 확인하게 되어 좀 씁쓸하다… 싸이월드까지가 딱 좋았던 거 같아 나는🥲
블루스카이에 올리는 블루아닌스카이. 기차안에서 계속 창밖만 바라봤다.
우헿 10월 18일!!! 일주일 다녀온댱 골드코스트랑 브리즈번!! 근데 돈은 못벌어 그게 슬퍼.. 그치만 저작권은 100퍼 내꺼고.. 내돈 쓸일은 없는 그런 이상한 출장…
어어 왔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날뛰는 놈때문에 작은 대피소가 필요…
선생님 트이터 nayonayeyo입니다 칭구가 되어주실 수 있을런지
와 갑자기 호주 출장간다. 후리랜서에게 출장.. 하지만 돈은 제대로 못벌고 경험만 얻는 그러한 출장…
와글와글 도심정글 느끼러 다시 대만여행 가고싶네. 더위만 쪼오끔 가시면…
트위터랑 똑같은데 트위터도 하고 블루스카이도 함. 나의 소중한 트칭구 혹은 구독칭구분들 다시 팔로하고 싶은데 아이디를 똑같이 안했음 알 방법이 없군🤷🏻♀️ 인연이라면 또 만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