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못하면서”가 굉장히 많은 사람을 망치고 있긴 하구나.
13.02.2026 11:58 — 👍 0 🔁 0 💬 0 📌 0
@flaflaneur.bsky.social
“알지도 못하면서”가 굉장히 많은 사람을 망치고 있긴 하구나.
13.02.2026 11:58 — 👍 0 🔁 0 💬 0 📌 0같은 날의 다른 기사인데요. 일본 자위대가 ‘유사시 대응‘을 위해 새로이 의료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상정, 상조회사와 협력
• 본토와 떨어진 지역의 부상병 운송, 수용을 위한 병상 확충
등등, 인데 저 본토와 떨어진 지역 + 군사적인 대응 부분이 오키나와 일대를 중심으로 중국과의 전면전을 상기시키는 내용이라 “다카이치는 타겟을 중국으로 굳힌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www.nikkei.com/article/DGXZ...
이번 “타케시마의 날竹島の日”행사에 일본 정부의 고위관료는 출석하지 않기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총리가 되기 직전까지, 방송에서 “(독도는)당연히 일본의 영토이므로 대신(大臣、장/차관급)들이 지금보다 더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행사에)출석해야 합니다“라고 한 적이 있는 다카이치를 생각하면 의외의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의 인기몰이를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보탠 셈이 되었구요.
한국에 우호적 제스쳐니까 좋은 일 아닌가 싶지만.. 타래에 추가하겠습니다.
www.47news.jp/13858577.html
兄から送られてきた、歩き茸の写真
13.02.2026 04:54 — 👍 899 🔁 273 💬 14 📌 10아니 원작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저 흉악하게 생긴 닭이 적들의 눈물을 맥주잔으로 벌컥벌컥 들이키는 작품이라고 생각될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13.02.2026 03:50 — 👍 0 🔁 0 💬 0 📌 0사랑하는 우리 첫째야. 너는 네가 베고 잠든 다리의 주인이 아직도 의자에 앉은 채로 깨어있는 이유를 알고 있니? 복통 때문이란다. 네가 내 체온을 높여 주는 것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때가 되면 언제건 나리를 털고 일어나 의자가 아니라 다른 것에 앉을 예정이야. 그러니 갑자기 너의 잠을 방해하는 일이 있더라도 서운하게 여기지 말아줬으면 한단다. 너에게 전할 길이 없어 여기에 쓴다.
12.02.2026 18:31 — 👍 0 🔁 0 💬 0 📌 0퍼질러 앉은 채로 애옹 골골 애옹 골골골..
슈뢰딩거의 불만족을 어필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이건 일본의 건국기념일(建国記念日、2월11일)에 거의 매년 있는 극우 집단의 퍼포먼스?인데요. 자민당의 선거 승리 덕분인지 이번은 각지에서 예년보다 규모가 크고 과격해진 모양이라, 행진 중에 갑자기 일장기를 휘두르며 경찰들의 라인을 돌파하려다 붙잡히는 아저씨 영상도 떠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일장기의 판매량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어쩜 어느 나라도 판에 박은 듯 같네요.
잘 보면 “북조선분쇄, 북방영토탈환, 잃어버린 땅 회복”등 의미불명의 시대착오적 문구가 써있습니다.
담합에 대해 매길 수 있는 과징금이 20%뿐이라니, 무조건 그 이상을 해먹으라는 메시지 밖에 안되는 거 아닐까..
12.02.2026 08:51 — 👍 0 🔁 0 💬 0 📌 0썸네일이랑 제목 봐 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oZdxdAWURs0
교황청의 추적을 피해 극동의 땅까지 도망쳐온 흡혈귀가 밤이 되면 모든 땅을 밝힐 기세로 촌락마다 십자가가 빛나고 혈관에 마늘 엑기스가 흐르는 것 같은 인간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나라에 도착, 반도에 갇힌 채로 바다를 건널 수 없어 패닉에 빠지는 이야기를 이제 당신이 씁니다.
12.02.2026 06:37 — 👍 0 🔁 0 💬 0 📌 0SSD인식 실패, 공식 홈페이지 제품지원에 드라이버 누락, 갑자기 USB의 수명이 다 함, 근처의 다이소에서 새 USB공수, 모니터 인식 실패, 물리적 요소 재확인, 세팅 전부 초기화, 신품 SSD 윈도우11 설치 조건 미달, 윈도우 정품 인증 실패.. 결국 다 해내고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도 마치고 씻고 누우려니 이 시간. 세팅하는 동안이라도 즐거울 줄 알았더니 어림도 없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11.02.2026 17:42 — 👍 0 🔁 0 💬 0 📌 0고통에 빠져 힘겨워하는 인간에게 어서 자신을 만지라고 재촉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11.02.2026 15:13 — 👍 23 🔁 25 💬 0 📌 0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설마 초기불량인가
11.02.2026 12:24 — 👍 0 🔁 0 💬 0 📌 0최근 나오는 노트북에는 랜 케이블 슬롯이 없구나.. 예상치 못하게 고전하고 있다
11.02.2026 10:56 — 👍 0 🔁 0 💬 0 📌 0결과적으로 일부분은 맞는 말이긴 하겠지만, 사방 총질도 보기에 상당히 지치는 면이 있구나. 그저 분노와 냉소만 가득차 아무 알맹이도 없는 내용을 필터링 없이 쏟아내고 본인은 후련한 지 모르겠지만, 우연히라도 그걸 보게 되는 다른 모두에게는 누가 길에 뱉어놓은 가래침이나 하등 다를 바가 없네.
11.02.2026 05:28 — 👍 0 🔁 0 💬 0 📌 0믿어봅니다
11.02.2026 02:45 — 👍 0 🔁 0 💬 0 📌 0인간을 귀찮아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11.02.2026 02:31 — 👍 8 🔁 7 💬 0 📌 0言い出す切りが無いからあんまり言わないようにはしてるけど、日本人の「戦犯」の使い方だけは本当に許せない。そもそも戦争犯罪者の略って事をみんな認識してるのかも疑問ではあるけど、会話の中では“敗因になった人”の意味として使われてて、そこには“戦争に負けさせたから悪い”と言うニュアンスが入ってる。
まず、戦争犯罪は代表的には虐殺、拷問、強制労働みたいに人権を侵害する行為ね。勝ち負けとは関係ない。そして何が悪いって戦争始めたお前ら日本が悪いからな? “戦争に勝ってたらこっちが正義”みたいな思想が下敷きになってる言葉遣いを今すぐやめろ
アニメに使われたことも知らずにずっと聞いていた。割と若い世代の好みに合う曲が多いけど、ロスさんの声が好きでリストを作って散歩中にずっと流してたら去年の年末にはリスナー上位0.02%になってだ。
youtu.be/2bhENIaZxzM?...
내일(혹은 모레)이면 노트북이 온다. 따로 택배로 오는 외장하드 케이스도 도착하면 노트북 세팅 끝낼 때까지는 기분이 좋아질 예정. 그리고 설 연휴가 지나면 이제 공부 시작이구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는구나..
10.02.2026 12:50 — 👍 0 🔁 0 💬 0 📌 0官邸前デモ、行ってみてよかった!!!改憲反対、戦争反対と同じことを真剣に憂慮して、昨日の今日で寒い中駆けつけた人がこんなに沢山いるんだ!!!と感動したし勇気をもらった。参加者400人以上と仰っていたけど、もっといたような気がするな。次は2/18、2/19とのことです、また詳細わかればお知らせします📢 山添拓議員も参加されていました!
10.02.2026 10:40 — 👍 95 🔁 31 💬 1 📌 1직접 갈 수는 없지만, 전시회 타이틀과 포스터가 지나치게 인상적
<고양이가 나에게 한 너무한 일>
猫が私にしたひどいこと
prtimes.jp/main/html/rd...
저도 사주에 물이 부족해서, 어머님이 제
사주를 보고 오셔서 “물에 끌릴 팔자인데, 물 관련된 일을 조심 해야한대”하셨죠. 수영, 항해 등등.
하지만 진짜 제 팔자를 꼰 ‘물‘은 술이었습니다. 20대 중반까지 술에 헤엄을 치듯 살다가 객사의 위기와 인간관계 파탄을 겪고 술을 끊었는데요. 후일 눈마새의 한 부분이 떠오르더군요.
”(술은)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물 없는 팔자에 자꾸 불을 지르니 사고가 난 걸까요? 거의 매년 들었던 사주팔자에 대한 많은 말들 중에 그나마 유효했던 조언은 저것 뿐이긴 했지만요.
이게 눈이 부시거나 삐져서 하는 포즈가 아니라, 털이 없는 코 부분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더 귀엽게 보인다.
코 숨기는 고양이 보여줄게
그렇네, 그럼 안 먹어야지. 그게 맞지
09.02.2026 10:14 — 👍 0 🔁 0 💬 0 📌 0맛있는 볶음밥이 먹고 싶을 뿐인데, 없다.
09.02.2026 10:05 — 👍 0 🔁 1 💬 1 📌 0중국“(타카이치 정권은)군국주의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평화발전의 길을 걷기를“
지금 중일관계를 생각하면 굉장히 직접적인 메시지로 보이는데, 외교적 최후통첩 같은 느낌도 들고.
돈 주고 사온 장난감보다 포장지 끈이 더 좋은 고양이 보여줄게
09.02.2026 06:36 — 👍 13 🔁 10 💬 0 📌 0요새 정말 별 게 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는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현실은 상상을 넘어섭니다. 일본은 안보를 위해 국가정보국国家情報局을 창립하겠다고 하네요. 2026년, 국정원이 옆 나라에 수출되게 생겼습니다. 멀리는 군사정권, 가깝게는 이명박의 사례가 좋은 모범이 되었나 봅니다.
사실 이 언급이 최초는 아닌데, 타카이치는 “국가정보국이 정말 필요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동의는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선거 이겼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