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보송푹신 고영이
그렇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강강약약해야하지않겠습니까!
린님 이마트 노브랜드 꼬치어묵 맛있어용
까다로운 저희 어머니도 좋아하셔서 저희 집은 떡볶이에 이거 넣어먹어요! 쫄깃해용
저희 집두요
여아에게는 바른 교육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일러에 녹아버린 말랑콩떡
흐믓하니 보일러 좋아 셋째도 덤으로..
이렇게 슬쩍 눈뜨긴하는데 궁디 토닥 몇 번해주거나 뺨 복복해주면 다시 자요 효냥이🤭
고영이랑 같이 자기 체험 사진
으아 오타가..ㅠㅜㅜㅡ얼른 나으시기를
싱크대 : 성과금 감사합니다
😂😂😂 싱크대가 행복했겠네요
ㅜㅠㅜㅡ아프지마세요 무늬님 흑흑
노오오 제발 밤기는 아니시길ㅠㅜ
동그라미 고영이
벌 모티브라 그럴지두..
나비 외의 곤충은 그닥 머글들 사이에서 환영 받지 못 하는 느낌이라..😭 귀여운데..
벌반지 너무 귀여운데요 4번 강추
흑흑 다음 기회에..😭😭😭
얘도 확대함ㅎㅎ
순조로운 확대였다
작년에 폭풍 같은 일이 있었지 뭐예요🤣🤣🤣
수술로 하락세 다 찍은 줄 알았는데 바닥 밑에 지하가..
그래도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감사해용
잠꼬대로 챱챱소리내는 고영이
이럴수가 날도 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그나저나 사나님 한번 뵈어야하는데..다음주 월요일 시간되실련지..
가능하시다면 일산 오셔서 첫째 셋째 보실수있답니다..
요새 몸이 아파가지고 밤낮이 오락가락하네요ㅠㅜ
사나님은 어째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설마 또 밤샘을..
자다가 카메라 소리에 일어난거예욖ㅋㅋ
눈 뜨고 잘 때는 이렇답니다🤣🤣🤣
앞으로 3년 반은 수입이 없을 것이고 (하지만 학비는 나갈것이고)
본가 사업은 망했고
본가 부동산 (상가건물 등)은 공실에 대출 이자 물려있고
어머니 노후 대비도 불투명해져서
삶이 고되게 됐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건강하지않으니 좀 막막하긴하지만 우리 털공들은 먹여살려야지
졸려
심심하다의 뜻
할 일은 많은데 하고싶은 일은 없다라는 이야기
바로 내 상태
게임하는 언니를 방해하면 간식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버린 고영이
(다른 자리로 이동시키기위한 뇌물)
원하는 것이 있는 고영이
볶은 김치만 넣고 비비는 시골국수
딱 권장 몸무게 7키로대까지 빠져서 무병장수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