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이 미국 놀리는 컨텐츠 너무 좋아해도 됄까
03.11.2023 20:30 — 👍 1 🔁 0 💬 0 📌 0@fka2weeks.bsky.social
베를린 거주 미대 엑소더스인 줄 알았는데
유럽인들이 미국 놀리는 컨텐츠 너무 좋아해도 됄까
03.11.2023 20:30 — 👍 1 🔁 0 💬 0 📌 0핀란드인들도 유머감각이 있었다니
03.11.2023 20:30 — 👍 0 🔁 0 💬 1 📌 0아키 카우리스마키 이렇게 웃긴 감독인 줄 몰랐다ㅋㅋㅋㅋ<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보고 있음
03.11.2023 20:29 — 👍 1 🔁 0 💬 2 📌 0어제 만난 징그럽게 돈많은 애는 부모님이 둘다 콜롬비아 사람인데 오키나와에서 태어났고 미국 여권이 있음(진짜 짜증남) 근데 고딩때 공부를 스코틀랜드에서 했대(이유가 딱히 없고 그냥 재밌을거 같아서 인게..진짜짜증남)
24.09.2023 17:37 — 👍 4 🔁 0 💬 0 📌 0그럼 걔네는 왜 더 프리미엄인 괴테를 다니지 않고 왜 여길 다닌 건지도 잘 모르겠음
24.09.2023 17:36 — 👍 1 🔁 0 💬 0 📌 0베를린에서 그다지 싸지 않은 어학원 다녔는데 여기 부자가 넘 많음 어학원 안 다닌 지 5개월 넘었지만 그때 알았던 사람들 만나면 같은 어학원출신 애들 건너건너 가끔 만나는데 하나같이 왜이렇게 돈이 많냐
24.09.2023 17:36 — 👍 4 🔁 0 💬 1 📌 0진짜 재미없는 파티 갔는데 술은 먹어서 숙취 있는게 기분나쁘다 돈많은애들이 참 재미 없게 맛없는 술 마시면서 노네
24.09.2023 17:35 — 👍 1 🔁 0 💬 0 📌 0주방사람들 바쁜데 부탁하는게 미안해서 그냥 안먹고 아쉬워만 했는데 퇴근하고 알아서 비빔밥 말아서 먹고오니까 끼니가 엄청 간단하고 든든하게 해결돼서 기분좋음
24.09.2023 17:34 — 👍 0 🔁 0 💬 0 📌 0근데 걍 눈치껏 먹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난 눈치보는게 싫어서 그냥 안먹었음..
24.09.2023 17:33 — 👍 0 🔁 0 💬 1 📌 0일하는 식당에서는 더블쉬프트 하는 거 아니면 원칙적으로 밥은 안주게 되어 있는데 좀 지나니까 직원들이 사장님 몰래 알아서 걍 먹음
24.09.2023 17:33 — 👍 1 🔁 0 💬 1 📌 0독일의 음주에 대한 관대함 특히 맥주에 대한 무한 관용은 가끔 이래도 돼나 싶기도 함 특히 식당에서 애들한테 알콜프리맥주 주는거ㅋㅋㅋㅋ;;;
24.09.2023 17:32 — 👍 1 🔁 0 💬 0 📌 0독일어 회렌 공부하려고 펫졸트 인터뷰 영상 보는중임
24.09.2023 17:31 — 👍 1 🔁 0 💬 0 📌 0애인 속눈썹이 떨어졌길래 집어서 업 다운? 물어봤는데 꽤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업. 이라고 했는데 속눈썹이 윗쪽 손가락에 붙어있었어 그걸 보고 와아 엄청 좋아하면서 나한테 뽀뽀를 퍼부었는데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24.09.2023 17:30 — 👍 0 🔁 0 💬 0 📌 0난 남의 속눈썹 떨어진 거 발견하면 소원 빌 수 있는 거 몰랐다? 속눈썹 떨어지면 그거 집게손가락이랑 엄지로 집고 위 아님 아래? 라고 묻는다 그럼 속눈썹 주인은 소원 빌고 손가락을 뗐을 때 속눈썹이 어디 붙어 있는지 맞추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거 말야
24.09.2023 17:29 — 👍 0 🔁 0 💬 1 📌 0나 요즘 술 마시면 취하지는 않고 졸려지기만 한다고 했더니 애인이 그거 어른들이 나이듦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 중 하나야.. 넌 늙은거야.. 라고 함
31.08.2023 13:45 — 👍 2 🔁 0 💬 0 📌 0시장 다녀왔더니 냉장고에 과일이 가득하다 자두, 수박, 납작복숭아로 꽉 채워짐
25.08.2023 13:39 — 👍 0 🔁 0 💬 0 📌 0현애인 비자 연장 심사일은 올해 11월이다
나는 이별을 그만 하고 싶다
제작년엔 독일어 공부를 하면서 언젠간 전전애인과 헤어질 생각에 자주 울적했다 작년엔 전애인을 두고 독일에 왔는데 올해는 애인을 베를린에 두고 또 브라운슈바익을 가네
25.08.2023 13:26 — 👍 2 🔁 0 💬 1 📌 0자꾸 슬픔이 밀려오는데 그럴 틈 없게 취미가 필요해
25.08.2023 13:25 — 👍 2 🔁 0 💬 1 📌 0중간과정의 시간에 있는 게 너무 싫다..
25.08.2023 13:23 — 👍 2 🔁 0 💬 0 📌 0독일 여름에 안놀면 안됀다는 압박감 오진다
25.08.2023 13:23 — 👍 0 🔁 0 💬 0 📌 0이 카페 사장님 이번엔 너 저 옆에 식당에서 일하는 애지? 하고 아는척을 하더니 커피 한잔 공짜로 줬다 아자라뵹~
18.08.2023 12:49 — 👍 0 🔁 0 💬 0 📌 0내이름을 한국어 화자가 부르는 건 당연히 익숙한데 비한국어 화자가 영어나 독일어 사이에 내 이름을 끼워서 부르면 그렇게 어색해서 못 참겠다..
18.08.2023 12:49 — 👍 0 🔁 0 💬 0 📌 0오..신기하네요.. 독일이 저한테 이런 변화까지 줄 지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
18.08.2023 12:48 — 👍 1 🔁 0 💬 0 📌 0길에서 주운 헤세의 <싯다르타> 안에 적혀있던 메모 알고보니 스페인어였대
17.08.2023 13:46 — 👍 0 🔁 0 💬 0 📌 0제가 한국살땐 꽃가루알레르기가 없었거든요...? 근데 독일 와서 두달만에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 요즘 뭔가 수박 먹으면 전과 달리 맵싸한게 두렵네요.. 금방일듯..
17.08.2023 13:44 — 👍 0 🔁 0 💬 1 📌 0저번에 지인이
너 독일 온지 1년 안됐지?
ㅇㅇ
원래 여름이 이렇게 좆같지는 않아..
라고 함
여름 덥다 덥다 불평했는데 진짜 비만오는 2주가량을 겪고 나니까 이 더위가 반가움 근데 해는 8시반에 지는 뭐람
16.08.2023 13:48 — 👍 2 🔁 0 💬 1 📌 0자주 가는 카페 들어가자마자 직원이 꼬르따도 줄까? 라고 물어봤다 내가 해냈다 단골카페 만들기
16.08.2023 13:47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