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돌아보며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려본다. 5월의 어느 완벽했던 하루.
28.12.2023 15:54 — 👍 2 🔁 0 💬 0 📌 0@keve.bsky.social
한해를 돌아보며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려본다. 5월의 어느 완벽했던 하루.
28.12.2023 15:54 — 👍 2 🔁 0 💬 0 📌 0“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박연준
오늘 뒤적거리던 책에서 만난 문장에 덧붙여 보는 내 문장-눈에서 멀어지지만 마음에서는 멀어지지 않는 일을 애정이라 부른다.
다시, 10시전에 잠들고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는 일상으로.
08.11.2023 05:38 — 👍 1 🔁 0 💬 0 📌 0오래 걸었다. 거참, 속상한 마음이 빨리 가시질 않아서.
06.11.2023 04:56 — 👍 6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