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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4 08:11 — 👍 0 🔁 0 💬 0 📌 0@minwoo.bsky.social
ᴀ ᴛʀᴀᴠᴇʟᴇʀ • ᴜx ᴅᴇsɪɢɴᴇʀ | sᴇᴀᴛᴛʟ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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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4 08:11 — 👍 0 🔁 0 💬 0 📌 0어제의 산책. 거리 곳곳에 연말 분위기가 가득했다.
24.11.2024 23:15 — 👍 1 🔁 0 💬 0 📌 0늦가을 캠핑. 자연 속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
24.11.2024 02:25 — 👍 3 🔁 0 💬 0 📌 0해가 드문 늦가을과 겨울의 시애틀. 가끔 비치는 햇빛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화사한 분위기는, 드물기에 더 소중하다.
22.11.2024 04:48 — 👍 1 🔁 0 💬 0 📌 0그림 같은 하늘이었다.
14.03.2024 05:22 — 👍 2 🔁 0 💬 0 📌 0초승달을 가로지르던 비행운
07.02.2024 22:14 — 👍 3 🔁 0 💬 0 📌 0자연이 만들어 내는 하늘의 그라데이션과 사람이 만든 불빛의 조화.
21.12.2023 15:49 — 👍 7 🔁 0 💬 0 📌 0마지막 여름 날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말 내내 부지런히 밖으로 나갔다. 겨울잠 자는 동물들이 혹독한 겨울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영양분을 축적하듯이 해가 뜨고 따뜻할 때 이 풍경을 모아놔야 비 오는 겨울을 잘 날 수 있는 도시이다.
09.10.2023 01:29 — 👍 3 🔁 1 💬 0 📌 0노을 산책
08.10.2023 16:22 — 👍 3 🔁 2 💬 0 📌 0주말산책
08.10.2023 16:21 — 👍 1 🔁 1 💬 0 📌 0구름덕후
05.10.2023 04:33 — 👍 3 🔁 0 💬 0 📌 0파도가 바위와 만나며 추는 춤
09.08.2023 04:08 — 👍 5 🔁 2 💬 0 📌 0노을이 건네는 말. 오늘 하루는 어땠냐고.
04.08.2023 14:21 — 👍 3 🔁 0 💬 0 📌 0다른 질감의 물결
04.08.2023 05:11 — 👍 1 🔁 0 💬 0 📌 0그저 이렇게 위로가 되었기를
03.08.2023 04:27 — 👍 2 🔁 0 💬 0 📌 0멀리 신들이 살고 있을 것 같은 자태의 노을 질 무렵의 Mt. Rainier
01.08.2023 15:51 — 👍 4 🔁 0 💬 0 📌 0모처럼 회의도 없고 급한 일 없던 어제 오후, 점심 먹고 회사 앞의 SLU로 산책을 나와서 한동안 앉아있았다. 적당히 뜨거운 햇살, 여유로운 사람들, 모든게 너무 좋았다.
28.07.2023 04:13 — 👍 3 🔁 1 💬 0 📌 0동네 산책길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 같은 풍경
27.07.2023 04:25 — 👍 4 🔁 0 💬 0 📌 0그리고 달
27.07.2023 04:14 — 👍 1 🔁 0 💬 0 📌 0산책길에 만난 깃털 구름
27.07.2023 04:12 — 👍 1 🔁 0 💬 1 📌 0오늘의 구름
26.07.2023 05:04 — 👍 1 🔁 0 💬 0 📌 0어떤 여행
25.07.2023 17:27 — 👍 3 🔁 0 💬 0 📌 0페리 창 밖의 시애틀
25.07.2023 01:04 — 👍 3 🔁 0 💬 0 📌 0부엌 창을 통해 구름이 쏟아져 내리던 어제 오후
10.07.2023 17:07 — 👍 2 🔁 0 💬 0 📌 0여름엔 다른 도시로도 잘 안 떠나게 되죠 :)
07.07.2023 02:12 — 👍 0 🔁 0 💬 1 📌 0다음 예약이 없으니 원하는 만큼 푹 쉬었다 가라던 주인 아주머니의 배려가 감사했던 독립기념일 캠핑. 이런 배려의 말 한마디가 경험을 바꾼다.
05.07.2023 06:48 — 👍 5 🔁 2 💬 0 📌 0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다
04.07.2023 06:01 — 👍 3 🔁 0 💬 0 📌 0징검다리 연휴. 오랜만에 혼자만의 고요한 아침을 즐긴다.
03.07.2023 15:15 — 👍 2 🔁 0 💬 0 📌 0블루스카이에 왔으니 블루스카이 사진
03.07.2023 14:45 — 👍 3 🔁 0 💬 0 📌 0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
03.07.2023 04:48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