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ㄲㅂ
Sharing here my old forever weed brownie comic I made pre #hades2 #hypnos #persephone
#스밀스포
지하세계에서제일가는효자
Learning to draw them #Hades
[백합 VN 한글패치!]
톡식 백합 비주얼 노벨
[개쉬 라벳]
한국어 번역 출시했습니다!!!
아래 링크로 윈도우, 맥 버전 무료 다운로드나,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해요!!
uberthemeh.itch.io/gash-rabbet
총 2가지 엔딩!
플레이 하시고 후기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많관부!!!
하데수랑 페르 굿즈 팔아서 제 지갑을 가져가주실 분..
트위터와 블스 차이점 간략하게만 알려드립니다
Dm : 메시지 외의 사진, 파일 등 전송 불가
비계 : 플텍이 없어 암묵적 합의로 닉넴 옆에🔒
블언블 : 안됨. 서로 언팔해야함
차단 : 진짜 이 블스 세상 안에서 영원히 안 볼 수 있음
인용 : 공백으로 인용하면 트위터는 알티가 되지만 블스는 인용으로 됨
구독 리스트 : 이 리스트는 팔로우가 아니라 모두 차단을 먹일 수 있습니다 ( 섹트 리스트 등 )
번외
스라(탐라) : 어떤 플로우가 도면 모든 집이 함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블친소..? 겸 자기소개
요새는 게임 하데스 메인으로 파고 있고
다양한 게임 위주로 덕질합니다~~
무기미도도 열심히 하고 있고
평소엔 스팀 게임, 닌텐도, 플스 등 콘솔 게임도 많이 하고 덕질해요
만화 드라마 영화 애니도 자주 봅니다..
데메테르랑 비슷하지만 다르게 거리를 두고 존중해주고 통제하지 않아서 사랑하고 부부가 된건데 여기에는 압어쥐의 자낮도 어느정도 기반이 있을 것 같아서 재미있음...ㅋㅋㅋ
캐릭터의 행동의 베이스에 항상 여러 감정이 뒤섞여 있어서 재밋고 좋음 ㅌㅋ
아법지는 어머니 왓을때 친절하게 대해줬을것같음(오피셜도맞음) 근데 그게 여러감정이 들어있는데 그중하나는 불신이 강해서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고 하지말거 해도되는거 다알려줬을듯
www.thisisgame.com/articles/409...
"이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제시한 해법은 국경 없는 연대다. 다국적 기업이 이미 국경을 넘어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노조만 각자도생해서는 거대 자본에 맞설 수 없다는 논리다."
멋진 분들.
We’re deeply honored that HADES II is in the running for Game of the Year and more at #TheGameAwards tonight, especially since we’re in the company of such an amazing group of wildly different and beautiful games.
Congratulations to all our fellow nominees — we salute you!! 🙏👏
엄마가 비교하니까 뭐라할말도 없고 내가너무병신쓰레기같아서
난 과 꼴찌에 무스펙인데 엄마친구딸은 취직해서 월 350 번대서 그만 길바닥에서 엉엉 울어버림 ㄱ-;..
ㅋㅋ근데 저런 이유때문에 자그가 궁궐데코할때마다 욕 바가지로 한거 생각하면 웃김; 지맘에드는건 ㄱㅊ네 이러고 ㅋㅋㅋㅋㅋ
근데 왕이니까 허락해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한다는점이 개꼬움..
하데스: 그래서명왕없으면 니가뭘할수잇는데 니가할래?
자그: 아그건좀;;;
그래서 침실도 많이변했을것같아서..굉장히 궁금..^_ㅠㅠㅠ
하..그래서 점차 이런 부분+인물의 심리가 변화하게 되는걸 작은 소품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 게임이 좋음ㅋㅋ
가족 모두의 취향+상징이 담기도록 케르베로스의 목걸이가 변하는 것도 좋고 ㅋㅋ
페르세포네의 옷이 하데스만 좋아하던 복장도 올림포스 복식도 아닌 자신의 취향인 복식으로 바뀐 것도 좋고
더 이상 어머니가 묶어줬던 머리끈을 안하는 것도 좋고
데메테르도 딸에 대한 원념과 집착을 놓아서 머리끈을 손에서 놓은 것도 좋음
근데 그런 안 맞는 부분들 엇갈리는 시선들까지도 .. 서로를 애틋하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cp이기 때문에 좋슨니다;
근데 상기했던 대로 사실 페르세포네는 그 공간이나 .. 모양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사랑, 감정, 마음이 먼저이고 중요한 인물이라
사실 자그레우스를 만약 되살리지 못하거나 않았더라도 하데스가 직접 페르세포네를 찾아갔으면 갈등과 문제가 해결됐을 텐데
하데스응 그걸 모르고 + 생각도 안하고 다른 것들에만 신경을 쏟아서 엇갈리는 게 좋음ㅋㅋ
하데스도 물론 페르세포네의 그런 의도를 알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본인만의 원칙+고집이 이쪽이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것 같음
페르세포네가 떠났을 때도 그녀가 가꾸고 사랑했던 것들(자그레우스, 석류밭, 오르페우스 etc..)을 모두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한 데에서 참 일관성이 있는 것 같음
본인은 최선을 다하지만 신하들과 자그레우스가 원하는 대로 꾸미게 냅두는 점도 좋은 거고 ㅋㅋ
ㅋㅋ 근데 하2에서
아빠가 엄마가 좋아했던거니까 궁궐을 똑같이 원상복구하자고 고집하고 페르세포네는 멜리노에를 맞이하는 공간부터 복원하자고 의견이 충돌하는 데에서
페르세포네는 궁궐과 저승에 살았던 대상들을 사랑한 거니까 모두의 취향이 담긴게 좋은 거지 그 궁궐의 모양 그대로를 좋아한게 아니라서
현재의 대상인 멜리노에를 맞이하는 곳을 꾸미자고 하는건데 ㅋㅋ
하데스는 그 공간 자체 + 본뜨는 것에 집착해서 페르세포네의 마음을 몰라주는게 웃김..
여기서 두 인물의 시선과 사랑 방식이 어긋나는게 보여서 좋음
페르세포네가 돌아오기 전에도 하데스는 자그레우스랑 신하들이 바라는 대로 궁궐을 마음대로 꾸미게 두는 캐릭터라 좋음 ㅋㅋ
페르세포네는 사랑하는 자식,남편,식솔들 혼령들의 바람이 전부 담긴 공간이라 궁궐을(하데스의 집) 좋아함
#hades2
굉장한..캐해가 떠올랏슨
옛날에 현ㅇ 조아햇어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는데 인터뷰 보니까 최애인 태ㅁ이랑 마인드나 마음 같은게 약간 비슷한 것 같아서 신기하고 묘하다..
씹덕 얘기가 진짜 너무 하고싶은데 못하니까 힘들다;; 트위터 들어가고싶어도 친구가 비번 다 바꿔줘서 절대 못들어감 ㅋㅋㅋ ㅠㅠ
레전드로 읍리는 씨핀데 아오삼에도 없네 뭐지 ㄹㅇ 이름부터가 씨핀데
나를 위해 헤클헤라가 읍스해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