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랑 이마트처럼 경쟁하려는 욕심 집어치우고 초심을 되찾기 바람..
처음에는 그저 피자가 좋았는데, 점점 갈수록 의존할만한 가격과 품질의 생필품 품목이 늘어났고,
특히 가전제품 살 때 다나와에서 내가 몇날며칠 고른 바로 그 제품을 코스트코에서 최저가보다 약간 비싼 값에(세일할 땐 약간 더 싼 값에) 딱 갖다놓고 파는 걸 몇번 경험하고 나니까 연회비로 헐값에 믿을만한 퍼스널쇼퍼 고용하는 것처럼 느껴짐.
(근데 요즘 몇년 사이 이마트처럼 잡다구리가 늘어나는 거 같아서 오히려 효용감이 떨어지고 있음)
이거 옛날옛적 그 "슈퍼 301조"인가 보네.
이게 만약 위증이 아니라 사기 절도 폭력 사건이라면 이해관계인이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졌으려나?
모든 사람이 사실상 오늘날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는 미래..?
"당시 최 전 총리 측은 "공소사실 중 절반은 재판장에 대한 최 전 부총리의 답변이 허위라는 것"이라며 "법관이 이해관계인으로 예단을 갖고 재판 공정성을 해칠 위험이 크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니까 증인으로서 뻥쳤던 판사를 피고인으로서 다시 만나게 된 것을 가지고 "이해관계"라고 그랬다는 거야? 아주 이해를 잘하긴 하시겠구만..
나도 극히 최근에 듀오링고로 체스 규칙을 익히고 나서야 (어벤져스로 처음 접했던) 엔드게임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체스 규칙을 모르면, 아니 아예 최소 수십 판 이상 끝까지 둬본 적이 없으면, 이렇게 세세한 뉘앙스까지는 옮길 도리가 없음. 그리하여 나는 뻔히 다른 나라에 팔아먹을 거면서도 각종 영어 말장난과 레퍼런스 범벅으로 만들어대는 미국의 문화산업에 오늘도 원한을 한 겹 더 쌓게 되는 것이다.
Q. 독재란 무엇인가?
A. 2+3=5, 2+3=5, 2+3=5, 2+3=5라고 되뇌이다가도 어느 순간 헷갈리기 시작하는 것...
Q. 독재란 무엇인가?
A. 어린 아이들을 폭사시켜놓고는 지도 업데이트를 몇월며칠 몇시몇분몇초에 했는지를 따지고 있는 것.
Q. 독재란 무엇인가?
A. 사람 목숨보다 어떤 전단지가 떼어졌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것.
무슨 바이든 날리면 음성 분석 판독 하듯이 하고들 자빠졌네.
Jennifer: she's pretty(you're not)
필살기 이름 "국무총리"로 바꿔야 하려나?
오 진짜로 필살기 "한덕수" 또 볼 수 있으려나?
미국 시민들이 그들에게 전원을 공급했군요.
US citizens gave them power.
네, 어차피 별 저항도 없습니다.
Yes, there's not enough resistance.
오늘의 영어:
전도 중인 모습인가요?
Are they conductive?
동년배.... 반갑습니다.. ㅎㅎ
오히려 약간 변태적인 감성으로 브레이브하트, RRR 같은 영화 좋아할 거 같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ㅎㅎ
호퍼스 재미있게 봤다. 예상과 달리 주토피아+아바타보다는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의 리메이크(?)에 더 가까운 작품이었다. 롤러코스터 같은 전개는 훌륭했지만, 미국 작품 특유의 한계 같은, 악당 설정 몰아주기 + 꽃밭식 화해 해피엔딩은 못내 아쉬웠다.
전쟁을 교주가 축구 하듯이 하네
어릴 때부터 커서 되고 싶은게 뭔지 몰랐었는데,
이걸 쓰면서 이제야 깨달았다.
내 꿈은 LLM이었다.
조선 말 ~ 일제 시대 국제사회에서 우리를 다루는 언론도 이런 식이었겠지.. 즉, 역사와 과거를 잊은 이스라엘 같은 짓임.
압수수색이나 체포영장이라도 나오면 법원 청경더러 막으라고 시킬 거 같음
임태훈처럼 목사들이 비토해서 공천 컷오프 엔딩 날 것임.
임태훈도 '낙마'했는데 무슬림에 비백인인 사람은 뭐
맘다니 우리나라로 치자면 화교나 동남아 출신 이민자 아들정도 되지 않을까. 민주당 아저씨들 받아들일 수 있을… 까? 일단 맘다니같은 후보 갖고 싶으면 차금법이랑 동성혼 찬성부터 하던가.
ㅋㅋㅋ 마리오카트나 마리오파티에서 (뒤쳐지고 있는 사람한테 좋은) 아이템 나오는 것처럼 교육적이네.
ㅋㅋ 나는 "(민주당에는) 어디 이준석 없냐"가 아니라 "어디 맘다니 없냐"라서 컵에 물이 반이나 차있네 심정으로 감지덕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