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저 후빔이에요
후빔이라고요
@o0omko0o.bsky.social
음
님들아 저 후빔이에요
후빔이라고요
MBC, 한겨레, 경향, JTBC 포함해서 2030 직원들 평균 교양과 인성, 직업 윤리에 대해서도 아래 적은 것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음. 남성 한정도 아님.
18.11.2025 11:27 — 👍 2 🔁 5 💬 0 📌 1근데 블스는 극우와 사이버불링으로부터 청정지역인듯하다
18.11.2025 13:57 — 👍 0 🔁 0 💬 0 📌 0트위터로 돌아가기 전에 대피소를 좀 가꿔놔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18.11.2025 13:56 — 👍 0 🔁 0 💬 0 📌 0얘들아 나 수제트윗 많이 쓸게
날 기억해줘
트위터에 너무 많이 의존하는 삶을 살았다
18.11.2025 13:43 — 👍 0 🔁 0 💬 0 📌 0잃어버린 친구들을 찾숩니다...
18.11.2025 13:09 — 👍 0 🔁 0 💬 0 📌 0[단독] 광주인권위, 전국 최초 '2025 퀴어문화축제' 공동주관한다
입력
2025.11.17. 오후 5:34
도로점용·행사안전 지원 목적…서울은 안창호 인권위원장 취임 이후 불참
m.pressian.com/m/pages/arti...
약간 명절에만 오는 큰집 같다
18.11.2025 13:02 — 👍 0 🔁 0 💬 0 📌 0다들 대피소에 모인 거 보니 마음 놓인다.
18.11.2025 13:01 — 👍 0 🔁 0 💬 0 📌 0정씨가 왜 빡대가리같은 글을 썼나 했더니 n.news.naver.com/mnews/articl... “이번 MoMA 북스토어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제안으로 디자인 스토어가 아닌 ‘북스토어’ 형태로 기획됐다.”
08.09.2025 15:35 — 👍 3 🔁 4 💬 0 📌 1하루 한 번은 블루스카이에 들리겠습니다..
블친들의 안부를 묻겄습니다...
트위터 터질 때만 블루스카이 들어와서 올 때마다 머쓱..
24.05.2025 12:50 — 👍 1 🔁 0 💬 0 📌 0ㅠㅠㅠ
10.03.2025 13:00 — 👍 0 🔁 0 💬 0 📌 0님들아 트위터 터졋서요?
10.03.2025 12:59 — 👍 0 🔁 0 💬 0 📌 0진짜 꿈이었으면 좋겠다
03.12.2024 15:03 — 👍 0 🔁 0 💬 0 📌 0돈을 많이 벌면 밥 챙겨주던 길냥이들을 싹 다 거둬서 중성화도 시키고, 집사를 찾아줄 때까지 무기한 임시보호하고 싶다. 아픈 곳이 있다면 나을 때까지 치료해주고, 아무튼 그러고 싶어.
30.11.2024 11:29 — 👍 0 🔁 0 💬 0 📌 0연탄불에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운 고등어
30.11.2024 11:21 — 👍 0 🔁 0 💬 0 📌 0누르스름하게 구운 가자미 구이
30.11.2024 11:20 — 👍 0 🔁 0 💬 0 📌 0통통한 대구살로 만든 생선가스가스에 타르타르소스를
30.11.2024 11:19 — 👍 0 🔁 0 💬 0 📌 0엄청 맛있는 생선까스가 먹고 싶은데, 좀처럼 보이질 않는다.
30.11.2024 11:18 — 👍 0 🔁 0 💬 0 📌 0햄스틴을 받아들고 집으로 왔는데 케이지도, 먹이도 없어서 어쩌지? 하는 동안 햄스틴이 우리집 벽지에 오줌 싸고 집을 파괴했음.
22.11.2024 02:57 — 👍 0 🔁 0 💬 0 📌 0꿈에서 지도 교수가 왜인지 엄태구씨였는데 나한테 오더니
'저...후빔씨...혹시...제가 휴가가는 동안... 내 햄스터를 맡아줄 수...있을까...'
해서 넹넹 했는데 주머니에서 주먹 두 배는 되는 크기의 햄스터를 꺼냈음. 이름은 '햄스틴'이라고.
너 뭐 돼?
18.11.2024 05:59 — 👍 0 🔁 0 💬 0 📌 0이제 PC로 블루스카이한다.
18.11.2024 05:56 — 👍 0 🔁 0 💬 0 📌 0좋아해서 자주 가는 음식점에서
오랜만에 오시네요.
오늘은 다른 거 드시네요.
(어떻게 하는지)알죠?
라고 단골 인정받으면 기분이 좋크든요.
카페에서 아이스 커피만 마시는 또 다른 이유는 뜨커는 두 손으로 들지 않으면 흘릴 위험이 높은데(주둥이가 넓은 머그잔+쟁반) 아이스 잔은 한 손으로도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8.11.2024 01:53 — 👍 0 🔁 0 💬 0 📌 0손톱 옆에 난 거스르미 같은 사람이 싫다. 시도 때도 없이 신경 쓰이게 하는 자그마한 삐침이, 자꾸만 시야에 난입하는 성가심이, 섣불리 끊어내려 했다가 눈물이 찔끔나는 아픔을 겪는 일이. 결국 어둔 밤 집으로 돌아와 손톱깎이로 잘라내고 나서야 없앨 수 있는, 한 번의 또각만으로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그런 사람이 싫다.
18.11.2024 00:17 — 👍 0 🔁 0 💬 0 📌 0얼죽아
얼죽코
커피마셔야지
18.11.2024 00:11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