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

우우

@akuma0-2.bsky.social

44 Followers 80 Following 28 Posts Joined Oct 2024
8 months ago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팬아트, 디지털로 작업한 컬러그림이다.  전통 한국 복식인 한복을 입은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더피를 사람버전으로 그려본 것이다. 더피의 털색의 호건과 털무늬의 색동 저고리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메세지 카드를 양손으로 들고 헤죽 하고 웃고 있다. 손톱은 호랑이 발톱처럼 까맣고 눈은 그대로 흰자가 붉고 눈동자는 노랑,연두빛이다. 밝은 파란색의 머리카락은 길게 땋았고 여기 저기 뻗은 잔머리는 마치 호랑이의 수염과도 같이 보인다.

🐯 더피 👦
#KPOPDEMONHUNTERS

410 178 1 2
11 months ago
0 0 0 0
1 year ago
Post image

호위무사.. 근데 이제 지 몸은 못 지키는

304 59 0 1
1 year ago
Post image Post image

ㅎㅎ정말 이깍 깨물고 완성했다... 아이디어 아까워서 붙잡고 있긴했는데 중간부터 아니 이게 아아닌데에에 이미지 늦어서 중간에 방생할수도 없어서 구냥...ㅋ...

217 61 4 1
1 year ago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늦었지만 해피 발렌타인~🍫💝

#장미와샴페인

5,635 1,175 0 31
1 year ago
Post image Post image

더 깔끔한 UI의 블루스카이를 원하시나요?
TweetDeck처럼 여러 탭을 함께 띄워놓고 싶으신가요?

TOKIMEKI를 사용해보세요 !
- 트위터처럼 단일 탭만 띄울 수도,
- 트윗덱처럼 여러 탭을 띄울 수도 있는
- 블루스카이 써드파티입니다

tokimeki.blue
tokimeki.blue

43 39 0 2
1 year ago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따끈하다.

77 32 0 0
1 year ago
Post image

토리

7 3 0 0
1 year ago
Post image

CM 체이서님 🎄

28 3 0 0
1 year ago
Post image

📸

151 29 0 0
1 year ago

와 의사가 타이핑에 이런
구체적인 말을 해주시니..

웹툰 작업 선 긋는 수도
세어서 여쭤보고 싶어짐…

8 12 0 0
1 year ago

이 의사분의 말은 사실 더 있습니다만, 트위터에서는 절대 못 쓰고 블스에서조차 못 쓸 분노 섞인 말이라 쓰는 것을 참고 있습니다. ㅎㅎ

27 6 0 0
1 year ago

의사 분들의 이런,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담당하는 생물과 생물의 기능에 집중하다 보니 오히려 엄청난 말을 하실 때 저는 놀랍습니다. (긍정적 의미로요.) 그분은 그때 결론을: "사람이 사람 돼서 사람한테 이만큼 일 시키면 안 돼요! 한 화에 100원이라며!"라고 내리셨고요.
"업계고 작가고 독자고 모르겠고 이건 의사로서 안 된다고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엄청난 말이지 않나요 그런데.
사람이 사람 돼서 사람한테 이만큼 일 시키면 안 된다.

74 79 1 1
1 year ago

의사 분들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웹툰/웹소설 작가의 작업 환경에 대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모르더라고요. 일단 웹툰/웹소도 제 의사쌤은 잘 안 본다고 하셨고요.

36 23 1 0
1 year ago

참고로 그때,
"잠깐 그럼 웹툰은요? 웹툰은 그거 다 일일이 그리는 거예요?" 라고 물으셨거든요.
저는 그림은 전혀 몰라서 "네, 그렇죠."라고 대답을 했고 아마 높은 확률로 진실일 건데.
의사 선생님 정말 울먹이셨음. 그 관절로 평생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43 44 1 2
1 year ago

트위터에서 "다쳤을 때 관절에 좋다고 콜라겐 가득한 설렁탕 먹고 와서 자기한테 왜 살쪘냐고 묻는 환자들" 이야기를 해서 알티탄 적이 있는 그 의사선생님이고요.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작가지만, 현 업계 상황은 좋지 않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바뀌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또한 업계 잘알은 아닌지라.

32 21 1 0
1 year ago

저는 손목이 좀 안 좋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그 정도 업계면 미안한데 그만두는 게 맞다. 어느 업계나 몸에 안 좋기야 매한가지지만, 그건 사람 살라고 만들어둔 판이 아니다. 그걸 요구하는 게 설령 독자라도 그것에 따르면 안 된다. 작가는 자신의 몸으로 평생 살아야 한다."고 했고 요즘 그게 생각납니다. (어쩌다 보니 또 손목을 다쳐서)

50 43 1 0
1 year ago

이 의사 분, 저는 무척 신뢰하고 좋아하는 의사 분입니다. 파장이 잘 맞는? 그런 느낌이 있으며 서울의 모 병원에 재직 중이십니다. 혹시 그분의 말이 현황에 맞지 않다고 느껴지셔도, 그분에 대한 말은 인용에서는 삼가 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분은 좋은 말로 한 건데 욕 먹으면 좀 죄송스러워요.

47 30 1 0
1 year ago

"그 많은 양을 진짜로 독자들이 원하기는 합니까?"란 말을 했는데, 나로선 답할 수 없다.
팬타그래프가 아니라 이젠 기계식 키보드를 사고, 그걸로 타이핑을 하고 있는 지금도 답할 수 없다. 독자들은 정말 뭘 원하는 걸까? 그리고 작가들은 어찌 난관을 타개해야 하는 걸까.

46 47 1 2
1 year ago

"그래서 세이브 분량을 쌓아요." "아뇨! 그럼 안 돼요! 세이브도 결국 써야 하잖아요!"
여전히 생각난다.
"인기 작가들은 주 7화보다도 더 연재하기도 한대요. 제가 실시간은 잘 안 달려서."
"그거 다 손으로 쓰잖아요! 그 손으로 평생 살아야 하는데! 그 손으로! 그 관절로! 그거 독자들이나 출판사가 책임져요?!"
그건 의사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었다. 굉장한 분노가 서린 말.
나는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75 106 1 2
1 year ago

"대체 누가 그래도 된다고 한 겁니까? 누가 이걸 좋다고 한 거죠? 독자들이 요구했어요? 독자들도 그러면 안 돼요! 자기 관절이라면 그럴 거예요?"
나는 그런 말을 처음 들었다. 내가 웹소설 작가임에도.
의사는 진지하게 분노하고 있었다. "그런 걸 요구하면 안 돼요!"라고 했다.
그게 벌써 3년 전쯤.
한국 웹소설계는 그 3년(이제 25년이니 4년일지도)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아마 시스템적으로 더 촘촘하게 '많은 양'을 요구하면 요구했지 적은 양은 아니게 된 거 같다. 의사는 분노했다.

68 104 1 0
1 year ago

웹툰 업계 종사자들 (누구 특정하는 거 아닙니다.)이 암/종양 등등이 많이 발병하고, 또한 수술 일정도 한참 미루다가 잡는 거 정말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있음. 웹소설도 마찬가지고. 이런 잔인함이 산업이라면 언제까지 용납돼도 괜찮은 건가.
내가 곧잘 다니는 정형외과 의사는 웹소설이 일주일에 7일 연재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1화에 5천자 이상이라고 했더니 길길이 뛰었다.
"한국어의 5천자는 그냥 5천번 타이핑이 아니에요! 보통 한 글자를 위해 3번은 타이핑을 해야 한다고요! 그럼 1만 5천번 타이핑인데 그러다가 관절 죽어요!"

238 399 1 9
1 year ago
Post image Post image

다시 혈압 낮추기!

펄x리 님 신상 담수진주 브로치들.

4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