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도 발열매트 필요하다 아 손이 너무 시려워
17.01.2026 05:34 — 👍 0 🔁 0 💬 0 📌 0@d--bee.bsky.social
게임합니다 / 연뮤봅니다
집에도 발열매트 필요하다 아 손이 너무 시려워
17.01.2026 05:34 — 👍 0 🔁 0 💬 0 📌 0생각해보니 보정할때가 아니었다
오전에 손님오시는데 ㅠㅠ
얼마나 고칼로리로 먹었는지 알 수 잇는 사실 : 집에서 이틀 볶음밥 해먹었는데 몸 염분 빠져나가서 붓기 살짝 빠짐
그치만 나 오늘 고칼로리 먹고싶응대
주말엔 수제비 해먹어야지
반죽 떼서 냉동실에 소분하고 벌써 보릿고개 식단임ㅋㅋㅋㅋㅋ
서브폰 모든 알람이 안오는데 이게 무슨일이니..
13.01.2026 00:54 — 👍 0 🔁 0 💬 0 📌 0눈이 오는 계절의 강원도는 오래된 수묵화 같다
10.01.2026 05:43 — 👍 308 🔁 309 💬 2 📌 2옛날에는 참 생각하는것도 좋아햇고 상상도 조아했고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했는데 이젠 그런게 하나두 없엉
12.01.2026 05:26 — 👍 0 🔁 0 💬 0 📌 0전엔 유행하는거라면 덮어놓고 싫어했음. 그런데 요즘은 유행에 동참하는것도 꽤 재밌다는걸 알게됨. 내가 좋아하는 베이커리에 두바이소금빵을 이틀동안 한정판매한다고 해서 오픈시간에 친구랑 기다리는데 그게 뭐라고 되게 재밌었음. 맨날 그런 사람들 '할일도 없나 저걸 기다리네' 그런 생각이나 하다가 막상 내가 해보니 마치 친구랑 같이 하는 사냥이나 퀘스트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아 이게 단순히 두쫀쿠를 먹고싶은게 아니라 사교적으로 의미와 재미가 있는 이벤트구나 알게됐음
06.01.2026 12:03 — 👍 175 🔁 185 💬 1 📌 1이틀째 프로그램이 이상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잇는..😢
06.01.2026 00:50 — 👍 0 🔁 0 💬 0 📌 0아 1월 되자마자 6시 퇴근 돼서 기분 나빠😮💨 그치만 24분 뒤엔 어묵바 간당╰(*´︶`*)╯♡
02.01.2026 08:37 — 👍 0 🔁 0 💬 0 📌 0파도 속의 진주
02.01.2026 06:52 — 👍 162 🔁 114 💬 0 📌 3✉️바다가 보낸 편지
01.01.2026 10:06 — 👍 157 🔁 45 💬 0 📌 0칭구한테 인사하고 가는 길에 모습이 참 새해구나 싶었다 작년과 올해 달라진건 친구가 없다는게 제일 크지만 잘 지내볼게 참 보구싶네 내 인생 거의 절반을 같이 보내줬는데🫠..
02.01.2026 04:10 — 👍 1 🔁 0 💬 0 📌 0새로 안사려고 커버도 샀으면서 🫤
30.12.2025 08:21 — 👍 0 🔁 0 💬 0 📌 0다이어리 안쓸거 알면서 또 다이어리 사고싶어서 기웃기웃;;;;
30.12.2025 08:20 — 👍 0 🔁 0 💬 1 📌 0걍 새로 꾸릴까 귀찮네
30.12.2025 04:54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