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좀 일체화해서 운영해라 이러니 다들 계정을 못풀지
아 1초만에 자동답변와서 개웃엇다
그래도 답장은 보냄
안가면 그만이지뭐
나 읍내레서 방빼라고 연락왔다 누가 대신좀 전해조
많이들 이상한 희망/불안을 가지고 있지만 AI가 사용되거나 마법(?)이 사용되거나 뭐 하여간 뭐가 들어와도 기본적인 시스템과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마 몇년간 다들 힘들게 배울것 같긴합니다...
이부분이 핵심입니다 ㅋㅋㅋㅋ
"AI 상담사를 만들 때 현장을 잘 아는 노동자들에게 감수 받지 않은 대가는 컸다. AI는 흉내만 낼 뿐 제대로 일할 줄 몰랐다. 시스템 개발자가 콜센터 노동자에게 한 번만 물어봤어도 피했을 상황이 벌어졌다. " ㅋㅋㅋㅋㅋ 매번 다들 이러함 왜냐면 위에서는 AI 쓰라고 하는데 당연히 담당자들은 별로 협조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반면 위에서는 일정과 자원을 말도 안되게 짧게 주거든요... 사실 AI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움 그냥 전형적으로 망한 SI 플젝입니다...
광인이 배운 깊은퍼리=포르노. 얕은퍼리=디지몬
하지만 동물의인화는 대중적인 컨텐츠잖아 깊은 퍼리와 얕은 의인화를 구분할수없어도 둘다 좋아한다면 그건 퍼리가 아닐까
이걸 입덕 부정기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전히 다름
이건 마치... 어떤 작품을 엄청 좋아하고 그릴 수도 있지만 2차적으로는 절대 스스로 파지 않는, 남의 것 주워먹기만 하는 소비러에 가까운 상태임
'퍼리를 싫어하지 않고 애호에 가까운 성향이면서 그릴 줄 알지만 완전히 퍼리를 소비하지 않으며, 귀엽고 보기 좋다고 상각할 뿐 장르에 완전히 다이빙한 상태는 아닌 사람'을 일컫는 말
진짜 필요함
Say a thought about comics.
Here’s mine.
In superhero dialog, verisimilitude is better than realism.
the most thoroughly vindicated man in hollywood.
trade disputes and conspiracies ✔️
republic subverted over sex hangups ✔️
“sand people” killed, royalty indifferent ✔️
naive idiot casts vote for tyranny ✔️
villains with silly names like “dooku” ✔️
powerful clerical order screwing up ✔️
list goes on
에세이 <죽지 그럼 죽어버리지>의 하기 작가님의 전시 <그럼 이제 사라져도 돼>가 3월10일 ~ 4월26일까지 상수역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오픈됩니다~!
귀여운 세라믹 카피바라와 카피바라 음료수를 즐겨보시길..
그리고 곤충계의 다른 에이스 파일럿이 어떤 놈들이냐
파리들임.
곤충은 다리여섯, 날개넷이 표준규격인데(포유류가 다리 넷 꼬리 하나인 것 처럼) 파리계열은 한쌍밖에 없음.
뒷날개 한쌍을 평균곤이라고 균형을 잡는데 특화된 기관으로 바꿨는데(모기류도 이게 있다), 이걸로 엄청나게 유연한 비행을 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매파리가 진짜 멋있는 것 같아. 공중에서 먹이를 쫓아가서 낚아채는 사냥이 가능함.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증시 동향을 앞세우는 한국 언론의 ‘전쟁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언론계 안팎 비판이 거세다.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늘지만 확전을 주식시장 영향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고, 인도주의 관점이나 전쟁 책임을 짚는 보도는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등록 2026-03-10 23:00
여기서 왜 여자가 나와야 하죠? 주인공이 남성이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이런 소리를 함... 단적으로 내가 졸업할때 그린 만화 제목이 "고교생을 위한"으로 시작했는데 교수님중 한명이 "주인공이 여고생이잖아요. 그럼 이건 일반적인 고교생이 아니라 특정 여자 고등학생이니까 '어느 여고생을 위한'으로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소리함... 참고로 그 교수님도 여성이었음
대체 여성 서사라는 게 뭐가 중요하냐... 같은 이야기를 하자면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여자는 자신이 "여자가 아닌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크는데 세상은 여자를 "인간이 아닌 여자"로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나는 크면서 수없이 많은 남성주인공인 이야기를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그들에게 감정이입을 했고... "이건 남녀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라고 믿었거든... 근데 그런 많은 사람들이 여성주인공인 이야기를 보면 "인간의 이야기"로 못받아들이더라고...
“정의가 가능하다고 믿는 사회는” 의 가정법이 대단히 놀랍지 않나요?
지금 정의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세상에 살고 있는 티를 너무 내잖아
인간 합사 실패 전문가
난생 처음 보는 단어의 조합이다
이런게임인데 내가 교외에서 무한정 리스폰되는양떼에 무료제공하는 화살로 활연습좀 했다고 벌금을 내야할까요 버나드대장님?! 내가! 최대한 몰입해서 하려했는데 게임이! 완성도가!
진자 전투가 너무 지좃대로 쉽지않은게임이라 일단 비추합니다. 단차있는데서 활질만해도 얼추 가능한 개밤티 글리치 엄청많은데 플레이어도 못빠져나가는 단차일수있음.
제일 바보같은 부분
사냥개 동료를 들일수있는데 칭찬커멘드를 반복하는것만으로도 경험치취급을해줘 레벨을 무한정올릴수있음 고작 10분만에 모든 사냥개관련 퍽을 해금하고 주인공보다 쓸모있는 개가 되어줌.
최근 킹덤컴 딜리버런스를 하고있습니다. 본편보다 디엘씨가 더 재미있고 전투시스템은 게임패드로 하라고 만든게 아니고 어설픈데는 지나치게 어설프고 디테일있는데는 또 어마어마하게 디테일이 엄청나고 한스케이폰 이새끼 프롤레타리아혁명뿐이다 새끼야
올사이트님 후드는 안쓰세요?
쓰고있잖니.
근데 좀 딴소린데
집안일 누가 마법같이 대신 해줬음 좋겠다는 생각 나도 하긴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게 쉽게 이루어지면 안될 것 같긴 해
사람으로써 자기가 사는 공간을 책임지고 내 삶을 챙긴다는건 귀찮더라도 꽤 중요한 거였어. 그걸 남에게 전부 미루고 신경 끄는 순간 내 삶의 존엄도 얼마간 같이 내려놓는 거겠지.
그리고 가부장제의 근로구조란게 집안일을 가정주부에게 떠넘기고 대신 근로자를 집안일에 관여하기 어려울 정도로 착취하는 구조로 굳어져서 1인가구가 흔해진 지금도 유지되는거잖아?
진짜! 어쩔수 없어 배방구를.... 부부부붕부붕
writing: some downsides?? AND YES I KNOW I'M USING WRITING TO SAY "WRITING: SOME DOWNSIDES??"
qwantz.com/index.php?co...
아니근데 진자 보육원 원장님 재질임 본업은 못속인다카이
윈도 11은 번역 꼬라지가 이게 뭐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