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시마
20.01.2026 15:38 — 👍 62 🔁 22 💬 0 📌 0@zeong--pil.bsky.social
원래 아저씨들의 사랑이 뜨거운 법 성인 | 이부시마 좌상고 | 트위터 - (@zeong__pil) 포스타입 - https://www.postype.com/@intermittently
바텐더 시마
20.01.2026 15:38 — 👍 62 🔁 22 💬 0 📌 0너굴형사
15.01.2026 10:37 — 👍 66 🔁 31 💬 0 📌 0두마리 사이조은 가나디를 드립니다
13.01.2026 01:57 — 👍 27 🔁 21 💬 1 📌 0시마가 잘해주면 경계해야....
01.09.2025 17:48 — 👍 19 🔁 15 💬 0 📌 3팔베개
26.12.2025 01:37 — 👍 22 🔁 10 💬 0 📌 0햅삐 크리스마스~
25.12.2025 11:01 — 👍 58 🔁 27 💬 0 📌 0뽀뽀해요
25.12.2025 11:38 — 👍 22 🔁 12 💬 0 📌 0아니 트위터 ˗ˋˏ또ˎˊ˗ 터졌네
21.11.2025 15:55 — 👍 1 🔁 0 💬 0 📌 0꺄아악... 안 쓰던 근육을 쓰니까 아프다고 풀어달라고 이부키 올려다보는 시마 이거 정말 좋네요... 근데 이 다음은 진짜 비계에서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트위터 복구 언제 될까요.....
18.11.2025 12:10 — 👍 0 🔁 0 💬 1 📌 0아무래도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거니까 실내는 아니고 실외일거고... 쉬는 날에 나온거라 일단 꾹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열심히 이부키랑 달려보고 집 돌아가서 현관문 닫자마자... 여기서부턴 84님 차례입니다
18.11.2025 12:04 — 👍 0 🔁 0 💬 1 📌 0이부키는 그러했다는 얘기입니다
시마가 그 터치를 사심없이 받아들였다곤 안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하세요!!! 이부키는 그저 건전하게 사심없는 터치를 했을 뿐입니다...
18.11.2025 11:56 — 👍 0 🔁 0 💬 1 📌 0아니 트윗 하나 쓰면 터지고 트윗 하나 더 쓰면 또 터지고
18.11.2025 11:54 — 👍 1 🔁 0 💬 0 📌 0시마 다리 만져주면서 이 근육을 써야해... 하고 좀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이부키도 보고싶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18.11.2025 11:51 — 👍 2 🔁 0 💬 1 📌 0저도 비슷한 얘기를 쓰고있었는데 말이죠...
18.11.2025 11:47 — 👍 0 🔁 0 💬 1 📌 0아니 살아난 거 아녔어? 맘 놓고 썰 마저 이으려고 하니까 또
18.11.2025 11:46 — 👍 1 🔁 0 💬 0 📌 0갑자기 멘션 안 이어져서 진짜 그 짧은 찰나에 내 계정이 일론의 계시를 받은 줄 알고 식은땀 흘림
18.11.2025 11:37 — 👍 2 🔁 0 💬 0 📌 0집이 무너질 수도 있다니요... 너무 무섭다
06.11.2025 08:26 — 👍 2 🔁 0 💬 0 📌 0여기 들어오는 것도 너무 오랜만...... 만들어 둔 게 있어서 넘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여길 다시 찾게된 걸 슬퍼해야하는지...
06.11.2025 08:25 — 👍 0 🔁 0 💬 1 📌 0이부시무 투표인증짤
25.05.2025 14:55 — 👍 11 🔁 5 💬 1 📌 0무방비하게 있던 이부키 시마의 이케맨력 가득한 멘트에 얼굴 발갛게 물들어서 갑자기 좀 덥다면서 창문 내리고 ㅋㅋㅋ 그렇게 둘만의 추억을 또 하나 쌓은 이부시마가 보고싶었음...ㅎㅎ
24.05.2025 15:58 — 👍 1 🔁 0 💬 0 📌 0그렇게 둘이 앉아서 아침 먹고 바다 한 번 더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잠깐 우후후...한 시간 보내고 남은 식재료 털어다가 간단히 저녁해먹고 일찍 잠들 듯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그동안 티비도 핸드폰도 없이 지냈는데도 너무너무 좋았어서 이부키 다음에도 오자고 얘기하면 시마도 피식 웃으면서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오면 되니까 말만하라고
24.05.2025 15:55 — 👍 1 🔁 0 💬 1 📌 0손 잡고 일으켜세워서 화장실 데려다주고 이부키는 늦은 아침 만드려고 주방에 서서 으음~ 하다가 해장도 할 겸 어제 샀던 우동 만들기로 하고 냄비에 물 받아서 끓이고 어제 샀던 야채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드려고 손질하는데 어느새 씻고 나온 시마가 등 뒤에 딱 붙어서 뭐해? 하고 물어보길래 우동이랑 샐러드라고 대답해주는데 듣고있던 시마 나지막하게 신기한 조합이네...해서 저기 시마 그거 무슨 의미야? 되는 부키 ㅋㅋㅋ
24.05.2025 15:50 — 👍 1 🔁 0 💬 1 📌 0빠르게 씻고 나오면 머리 삐죽삐죽 뻗친 채로 앉아서 아직도 반쯤 수면 중인 시마 보면서 와하하 웃고 잘 잤어? 하면서 손으로 머리카락 슥슥 정리해주면 시마 손바닥에 머리 기대고 또 잠깐 졸고... 졸려도 이제 잠 깨야지~ 하면서 손에 들어온 뺨 엄지로 문질문질해주다가 이마에 뽀뽀해주면 잠 좀 깼는지 꿈뻑꿈뻑 눈 뜨는 시마
24.05.2025 15:43 — 👍 1 🔁 0 💬 1 📌 0그리고 다음 날 한 10시...? 평소보다 느지막하게 일어난 이부키 옆에서 아직 꿈나라에 있는 시마 얼굴에 뽀뽀하고 어제 봐뒀던 길로 러닝 다녀옴 그렇게 근처 도는데 정말 사람도 없고 지나가는 차도 없고 마치 다른 세상에 와있는 느낌에 묘한 기분이 들어서 달리는 속도 더 올리는 부키... 빠르게 달려서 돌아오면 그 소리에 시마 부스스 깸
24.05.2025 15:40 — 👍 1 🔁 0 💬 1 📌 0올라가서 씻고 눕혀져서 이부키한테 안김 당한 후에야 아까 좀 추웠구나 깨닫는 시마... 맥주 마셔서 술기운 때문에 추운데 눈치 못채고 있었던 거 이부키가 알아채고 데리고 올라온거였으면 함 시마도 몰랐던 몸상태 기민하게 알아채는 이부키... 그렇게 오늘 어땠는지 서로 마주보면서 속삭이듯 대화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잠들기...
24.05.2025 15:30 — 👍 1 🔁 0 💬 1 📌 0놀란 시마가 갑자기 왜 그래? 하면 이부키 시마 지금 추우니까 들어가야된다고 더 있으면 감기걸려하는데 시마는 어리둥절... 아니 나 안추웠는데? 해도 돌아가는 발걸음은 안 멈추고...
24.05.2025 15:26 — 👍 3 🔁 1 💬 1 📌 0만난 지도 꽤 됐고 같이 산 지도 몇 개월 됐지만 이런 얘기는 해본 적 없었던터라 이렇게 오로지 둘이서만 시간 보내는 것도 꽤나 좋다고 생각하는 둘... 다 먹은 뒤에는 손 잡고 바닷가로 내려가서 밤바다 산책도 할 듯함 신고 온 슬리퍼 벗어서 손에 쥐고 파도에 발도 담궈보고 물도 조금씩 튀기며 놀다가 시마 재채기 하자마자 이부키 시마 공주님 안기해서 데리고 올라가면 좋겠다 ㅋㅋㅋ
24.05.2025 15:23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