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겄두~
그렸어
아 뭔가 색이 맘에 들다가도 너무 촌스러운가 싶기도 하고 흠흠흠흠
#OC
앗 그럼요~~ ㅇ//ㅇ 제가 일하느라 답을 좀 늦게 드리네요 호호 디엠으로 초대코드 드릴게요!
초대코드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욧~~
망아지 그리는 거 재밌었어... 망아지는 속눈썹이 정말 길더라구요 만져보고 싶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생겼다아
영차영차
올해도 연하장을 그리기 ~
꺅~~!! 헤헤 생일이라구 생색을 내면 플루토님이 축하를 해주신다 ㅇ///ㅇ 감사해요~~!! 플루토님 생일이 언젠지도 궁금하네요,, 히히 이제부터 하는 일 척척 해내려구요 ^ㅡ^)8)) 올해두 잘 부탁드려요~~
드허허허헉
헉.
그러고보니.
2026년도 생일을 맞이했답니다 (이틀 전)
많이 축하 받았구 주말에 가좍칭긔들과 모임도 할 거라내
투어박스 산 게 와서 써보느라 하루종일 밑색밖에 넣지 못했다는 게 진실인가요?
네...
아 포스트인가?!
꺅~~ 플루토님의 메시지에서 힘을 얻다 ㅇ//ㅇ (블스에선... 트윗 뭐라고 하지...?? 이럴수 모르겠네요)
올해도 연하장을 그려야쥐...
스케치스케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발만 너무 시려워...
발워머 켜기가 너무 귀찮아~~
자관
BEFORE >>> AFTER
다했도다...
부친께 도와달라고 할까 했다가... 이 좁아터진 방 안에 사람하나 더 들어와서 하는 것보다 모니터 내가 한팔에 들고 끼워넣는 게 낫겠다고 판단함
이 와중에 카멜마운트 정말 제품 잘 만든다 착착 끼우고 나사만 조이면 되도록 불편을 최소화함... 심지어 장력도 나사 몇개 조이는 걸로 해결해버리다니
모니터암은 무조건 카멜마운트임
오늘... 구버전 신티크를 모니터암과 함께 분리 > 기존의 모니터암 옆에 새 듀얼 모니터암을 설치 > 구버전 모니터암을 분리 > 기존 모니터를 재설치 > 중고로 산 서브모니터를 옆에 설치 > 분리한 신티크를 포장 > 기존에 썼던 모니터암들을 전부 처분 > 쓰레기 정리까지 전부 끝냈어
정말 쉽지 않았따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블스를 그만두지 마십시오
당신이 블스를 그만두면
블스는 정말로 조용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