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쪽팔리고 서글퍼요.
아.. 좋아요 ☺️
아.. 😅
그게 최고지요. 저는 깡촌에 살다보니 즐길수가 없어서 우선 만들어볼 생각을 😅
아..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데요 ㅎㅎㅎ
여긴 비공개라서 깊은 이야기를 쓰기가 좀...
오~!! 그 레시피 찾아봐야겠어요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소울푸드 같아요. 저는 1년 365일 한가지 음식만 먹으라면 김치찌개를 고를 수 있을 지경입니다
이거 너무 맛있잖아요 ^^
저는 다 맛본적이 없는 술이예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후유증이 좀 있네요 ^^
남들 다 걸려본 코로나에 이제 걸렸다. 그래서 호되게 고생중이다.
그덕에 안방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데, 매일 놀아주던 내가 안놀아주니 우리집 냥이가 서운한 모양인지 자꾸 안방으로 들어오려고 한다.
냥이도 코로나 옮을 수 있으니 자꾸 내가 멀리 한다.
넌 아프지 마라...
적막한 이곳에 옮겨오셨군요
주사를 동시에요? 그럼 두배로 아프신거 아닌가요?? 😱
저도 매번 실패하더라구요 ^^
아 ㅋㅋ 이 재치봐라 ㅋㅋㅋ
아이패드가 있음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갖고 싶은건 가짜 배고픔과 같은거겠지?
고양이를 부르면
왜? 라는 표정으로 뒤돌아본다
궈여워
저두요. 동친 있으면 좋겠어요
블루스카이는 쪽지 기능이 없나보다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이 쓴 소설이라 모르겠지만 술술 읽혔다. 근 10년만에 아주 재미나게 즐긴 책.
월요일이라 그런지 출근길이 빡빡하다. 차도 많으니 신호대기도 길고...
머리속으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체크하며 운전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가 없다.
하늘이라도 맑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텐데 흐리다. 비 소식이 있던데 비가 올 모양이다.
내일 서울 출장인데 또 비오는 거리를 걸어야 하나 보다.
드디어 다 읽었다. 영화로도 만들어질 계획이라던데 기대된다.
비온뒤 갠 날 아침 하늘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서울 출장을 왔다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