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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youwei.bsky.social

봉건적폐유교후죠 / https://pushoong.com/ask/1154076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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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자체는 후한서 공융전에 나오더라고요. 옆동네 사례가 빤히 있는데 정난이라면서 주공을 자칭한 것이 정말 뻔뻔함의 극치입니다 ㅋㅋㅋ…

04.03.2026 00:14 — 👍 0    🔁 0    💬 0    📌 0

단종이 정변 후에도 살아남으려면 월산이나 제안처럼 몸이 너무 약하다거나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어야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었을 것임 하지만 단종은 건강했고 만만하지도 않았음 그러니 수양으로서는 살려 둘 이유가 1도 없었던 거임 인간이 어떻게 그러냐고? 걍 그것이 수양임

03.03.2026 12:17 — 👍 1    🔁 0    💬 0    📌 0

그리고 단종실록은 실록이라 불러 주기도 짜치는 함량 미달의 기록이지만 그 찌꺼기를 뒤져 봐도 단종은 만만하기만 한 성격이 아니었음 생각해 보면 당연함 태어나니까 할애비는 왕이고 애비는 세자임 갓난아기 시절부터 그에게 하대할 수 있는 존재는 한 손에 꼽았고 당연하게 왕위를 이어받을 후계자로 키워졌음 수양조차 정변 전까지는 장조카에게 존대했을 것임

03.03.2026 12:17 — 👍 0    🔁 0    💬 1    📌 0

반면 단종이 수양에게 양위한 명분은 내가 어리고 물정 몰라서 일을 못하겠어요 ㅠㅠ 였는데 신빙성은 둘째치고 내용 자체만 놓고 봐도 이건 단종 개인의 '선의'일 뿐 어디서도 빌려 올 권위가 없음 그냥 나는 못하는데 너는 잘하니까 양보하겠다는 거임 바꿔 말해 네가 못하면 너도 양보해야 됨 만일 단종이 마음 바꿔서 흠 삼촌 일존못이라 안되겠네요 이만 꺼지세요 이러면 논리적으로 수양은 꺼져야 됨

03.03.2026 12:17 — 👍 0    🔁 0    💬 1    📌 0

그럼 수양이 즉위한 뒤에 단종을 살려 둘 가능성은 있었을까? 이것도 걍 무한히 불가능에 가까움 양녕은 잘 살다 죽지 않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양녕과 단종의 상황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음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운 사람은 둘의 애비이자 왕인 태종이었고 태종은 아예 나 죽은 뒤에도 양녕은 안 된다고 못을 박았음 조선에 조종성헌의 권위가 살아 있는 한 양녕의 계승권은 사전적재기가 불가능했음

03.03.2026 12:17 — 👍 0    🔁 0    💬 1    📌 0

조선의 '정난'은 하룻밤 사이 결판이 났지만 명의 정난은 장장 3년 넘게 이어진 내전이었고 조선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던 민감한 문제였음 명나라 숙부도 처음에는 황제 조카 곁의 간신을 몰아내겠다는 명분을 내걸었지만 결국 조카는 황궁에 불을 질러 자살했고 제위는 숙부의 차지가 되었음 1450년대 조선 지배층이 '정난'의 의미를 몰랐다는 것은 불가능함
사실 정변을 좋게 포장할 이름은 얼마든지 있음 예를 들어 1398년 정변의 당시 명칭은 정사定社였음 하지만 수양패거리는 굳이 정난을 택한 거임 명나라 정난의 결말을 뻔히 알면서

03.03.2026 12:17 — 👍 0    🔁 0    💬 1    📌 0

수양은 정말 처음부터 왕이 될 생각이었을까? 설령 왕이 되더라도 단종을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던 거 아닐까? 등등의 이야기를 봤는데 걍 가능성 없다고 생각하는 편임
수양패거리는 1453년의 정변을 정난靖難으로 명명한 시점에서 이미 찬탈특급을 탄 것과 다를 바 없음 왜냐면 50년 전 바로 옆동네 명나라에서 숙부가 조카를 상대로 내전을 일으켜 찬탈에 성공했고 그 행위를 정난이라고 명명했기 때문임

03.03.2026 12:17 — 👍 2    🔁 0    💬 2    📌 0

심지어 강유·종회의 난도 원소절 점등 행사를 틈타 실행하려고 했으니 반위나라 운동의 날이라고 할 만하다.

02.03.2026 23:18 — 👍 3    🔁 1    💬 0    📌 0

소설 《삼국연의》에서는 정월대보름에 정변을 꾸미는 풍습이 있다. 특히 초반의 동승과 후반의 경기·위황의 조조 암살 모의가 모두 원소절에 이루어졌다. 1월 15일이라면 학을 뗄 조조… ㅋㅋㅋㅋ

02.03.2026 23:15 — 👍 7    🔁 9    💬 1    📌 0

밤새서 끝냄
뒷일은 5시간 뒤의 내게 맡긴다

02.03.2026 21:48 — 👍 1    🔁 0    💬 0    📌 0

결막염 습진 기타 등등이 모조리 도진 것도 아마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근데 진짜 이제는 해야 함 중간과제 시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임
아무래도 주제 파악 못 하고 괜한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난 그렇게 성실하지도 부지런하지도 못한데

02.03.2026 13:02 — 👍 1    🔁 0    💬 0    📌 0

근 두 달째 미루고 있는 일을 너무 하기 싫어서 내 블로그를 정주행함
진짜 꿋꿋한 그뭔씹의 향연이었고 타클라마칸 가서 꿀물 찾는 개버릇을 못 버렸다는 것을 실감

02.03.2026 12:58 — 👍 1    🔁 0    💬 1    📌 1
구마라집의 명언
"번역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남이 씹다 뱉은 음식을 다시 먹는 것이다."

구마라집의 명언 "번역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남이 씹다 뱉은 음식을 다시 먹는 것이다."

수많은 산스크리트어 불경을 한문으로 번역한 쿠차국 출신 승려 구마라집의 명언

01.02.2024 12:20 — 👍 6    🔁 11    💬 0    📌 1

공차 서울역 지점 한정 메뉴로 동방미인 밀크티가 있길래 주문해 본 감상 :
이걸 동방미인이라고 파는 건 설마 대만과 단교한 영향일까…

02.03.2026 06:05 — 👍 5    🔁 1    💬 0    📌 0

지구에 미국 같은 게 있어야 하나?

01.03.2026 00:34 — 👍 22    🔁 2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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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그거 먹는 건가요?: 고대 중국인들에게 매梅가 가졌던 의미 사군자의 매梅는 원래부터 꽃이었을까요? 《시경》부터 《한서》까지, 고대 문헌 속 梅의 용례를 추적하면 의외의 답이 나옵니다.

한자 梅의 주된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화나무? 매실나무? 매화? 매실?

매화는 “동양풍” 창작에서 중요한 소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고대 중국인들은 매화를 보고 무엇을 느꼈을까요?

한나라 이전 시기의 중국 문헌을 통틀어 梅라는 한자가 몇 번 나왔는지 세어 보면 뜻밖의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zyahan.blog/mei-flower-o...

28.02.2026 10:54 — 👍 16    🔁 29    💬 0    📌 3

😩 그것도 아니면 그냥 없는 취급하잖아요… 그들의 세계에는 영원히 자기들이 생각날 때마다 줘패야 하는 ‘mtf’만 존재하는 것 같아요…

28.02.2026 02:00 — 👍 0    🔁 0    💬 0    📌 0

하여간 깊생은 항상 뭔가를 할 수 없다는 데에서 비롯된다… 할 수 있는 건 그냥 하면 됨 할 수 없어야 깊생을 하게 됨 왜 할 수 없는가 정말 할 수 없는가 할 방법이 없는가

28.02.2026 01:54 — 👍 1    🔁 0    💬 0    📌 0

남자를 박고 싶다는 정념과 욕정으로 장성을 쌓고 운하를 파는 것은 후죠만 하는 일임 대개 시스남은 박는다는 선택지가 있긴 있어서 아예 그 선택지 없는 후죠만큼 깊생을 안 함
같은 시스/헤테로/여자라도 후죠와 비후죠의 욕망 작동 방식은 매우 다름 그래서 여자게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겠지…

28.02.2026 01:48 — 👍 0    🔁 0    💬 1    📌 0

내가 시스녀거나 말거나 여자만 골라 챙긴다는 분들한테서 뭔 숭고한 여성연대 다정한 자매애 전혀 느껴본 적 없음 내가 정말 우리는 헤녀로서 연결되어 있구나 실감한 건 의천 19 덕질하다가 공 기근으로 미쳐버린 나머지 연왕녕왕을 쓰기에 이르렀던 중국 후죠들을 봤을 때였다

28.02.2026 01:48 — 👍 1    🔁 0    💬 2    📌 0

아무래도 철퇴의 상징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승상의 북벌은 끝이 안 좋았지만 장량은 어쨌든 이겼잖아요. ㅋㅋㅋㅋㅋ

27.02.2026 07:4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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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에서는 현계옥의 가야금을 장량의 피리에 비유했네요. 식민지 조선에서 장량은 망국의 설움을 딛고 구국 운동에 나서는 지사 이미지로 통했던 것 같아요. 전에도 영정에 빗대 일제를 욕하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27.02.2026 07:28 — 👍 0    🔁 0    💬 1    📌 0
西漢演義/082 - 维基文库,自由的图书馆

서한연의 82회에 나오네요.

27.02.2026 07:12 — 👍 0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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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姣」字語源考 發姣、姣婆、姣屎燉燉⋯⋯一大堆形容女子發情、充滿騷味的詞都離不開一個「姣」字。現今以「姣」形容女子大多帶點貶義,但「姣」字之初的用法,卻跟現在大相逕庭。 一,「姣」的本義   「姣」字講就講得多,哪個字才是「姣」的本字呢?其實很多粵語口語字都是來自上古漢語,不過找出語...

문제의 저 표점은 아마도 이 블로그 포스트에서 퍼온 것 같다. 하지만 이 포스트의 논지를 따르자면 《풍속통의》의 해당 문맥에서 姣(교)는 남자의 체격 좋음을 형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디시인사이드 및 나무위키 남덕들이 한신의 남성성 결여를 조롱하고 싶어서 앞뒤 안 맞는 말을 마구 갖다붙이고 있다는 사실만 명백해질 뿐이지…

chineseandlinguistics.blogspot.com/2015/09/blog...

25.02.2026 05:57 — 👍 0    🔁 4    💬 0    📌 0
남자 외모에 姣로 수식한 사례 - 위진 남북조 마이너 갤러리 《風俗通義.窮通》:「淮陰少年有侮信者,曰:『君雖姣麗,好帶長劍。』」회음의 소년이 (한)신을 욕하며 말하길, 네가 잘생기고 큰 칼 차기를 즐겨한다 하나...또 당신이십니까?대 우 영대 음 부

편집자는 자신이 《풍속통의》 문장을 직접 확인한 척 가져왔는데, 정말로 확인했다면 문장을 저렇게 해석할 수 없다. 실제 본문은 아래와 같다.

> 君雖姣麗,好帶長劍,怯耳。
> “당신이 ‘교려’하고 긴 검을 즐겨 차 봤자 결국 겁쟁이일 뿐이지.”

나무위키 편집자처럼 “君雖姣麗,好帶長劍”로 문장을 끝내 버리면 “怯耳”를 설명할 수 없다.

찾아보니 디시인사이드 위진 남북조 마이너 갤러리 게시물에서 가져온 듯한데, 해당 게시물에서는 적어도 雖[비록] 해석은 맞게 했음.

gall.dcinside.com/mgallery/boa...

25.02.2026 05:47 — 👍 0    🔁 3    💬 1    📌 0
    한신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인 과하지욕 일화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가 있다. 후한시대 문헌은 풍속통의에 따르면 이 과하지욕 당시 상대편에서 한신을 모욕할 때 말이 미묘하게 다른 것인데 풍속통의에 인용된 한신을 모욕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風俗通義.窮通》:「淮陰少年有侮信者,曰:『君雖姣麗,好帶長劍。』」
        "회음의 한 소년이 한신을 모욕하며 말했다: "그대는 비록 아리땁고 고울지라도, 오히려 긴 칼을 차고 다니는구나."

    여기서 쓰는 한신의 외모를 묘사할 때 쓰이는 표현이 교려(姣麗)인데 교(姣)는 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설문해자》에서 "姣"는 단순히 "아름답다(好)"로 정의되지만, 실제 문헌에서는 여성적 미모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려(麗) 역시 아름다움을 뜻하나 중성적이지만, 이 둘이 결합된 용어인 교려는 여성스러운 미모를 강조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멀리 갈것도 없이 현대 중국어에서도 이 단어는 '예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바이두 백과 교려(姣丽) 예시 항목에도 한신의 일화가 요염하다던지, 절세 미녀를 칭찬하는 교려의 의미 예시 가운데 수록되어 있다.# 풍속통의에서 소년은 한신이 남성적 기질이 부족하다는 모욕으로 한신을 여성에 비유하며 그의 외모와 행동(칼 차고 다님) 사이의 괴리를 풍자했는데 이는 한신이 남성적 기질이 부족하다는 모욕이긴 하지만, 한신의 외모를 두고 극히 요염한 미녀를 수식하는 말을 쓴건 흥미로는 부분이다. 애초에 한신의 남성성이 조롱 받은건 단순히 한신이 놀고 먹는 백수여서가 아니라 한신의 외모 자체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남성성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신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인 과하지욕 일화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가 있다. 후한시대 문헌은 풍속통의에 따르면 이 과하지욕 당시 상대편에서 한신을 모욕할 때 말이 미묘하게 다른 것인데 풍속통의에 인용된 한신을 모욕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風俗通義.窮通》:「淮陰少年有侮信者,曰:『君雖姣麗,好帶長劍。』」 "회음의 한 소년이 한신을 모욕하며 말했다: "그대는 비록 아리땁고 고울지라도, 오히려 긴 칼을 차고 다니는구나." 여기서 쓰는 한신의 외모를 묘사할 때 쓰이는 표현이 교려(姣麗)인데 교(姣)는 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설문해자》에서 "姣"는 단순히 "아름답다(好)"로 정의되지만, 실제 문헌에서는 여성적 미모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려(麗) 역시 아름다움을 뜻하나 중성적이지만, 이 둘이 결합된 용어인 교려는 여성스러운 미모를 강조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멀리 갈것도 없이 현대 중국어에서도 이 단어는 '예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바이두 백과 교려(姣丽) 예시 항목에도 한신의 일화가 요염하다던지, 절세 미녀를 칭찬하는 교려의 의미 예시 가운데 수록되어 있다.# 풍속통의에서 소년은 한신이 남성적 기질이 부족하다는 모욕으로 한신을 여성에 비유하며 그의 외모와 행동(칼 차고 다님) 사이의 괴리를 풍자했는데 이는 한신이 남성적 기질이 부족하다는 모욕이긴 하지만, 한신의 외모를 두고 극히 요염한 미녀를 수식하는 말을 쓴건 흥미로는 부분이다. 애초에 한신의 남성성이 조롱 받은건 단순히 한신이 놀고 먹는 백수여서가 아니라 한신의 외모 자체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남성성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무위키 〈한신〉(r1670 판)에서부터 “애초에 한신의 남성성이 조롱 받은건 … 한신의 외모 자체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남성성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는 문장이 적혀 있는데…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은 못 되고 그냥 동인적 허용 내지는 뇌피셜임.

namu.wiki/w/%ED%95%9C%...

특히 姣麗(교려)의 용례를 아래와 같이 해석한 것은 적극적인 무지나 왜곡(혹은 둘 다).

『君雖姣麗,好帶長劍。』
"그대는 비록 아리땁고 고울지라도, 오히려 긴 칼을 차고 다니는구나."

25.02.2026 05:36 — 👍 1    🔁 2    💬 1    📌 1

작년 광장에서는 안예은의 봄이 온다면 이라는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 나의 심정은 홍련임
그냥 생각날 때마다 그 상태임

온 우주의 부랑 고혼 모이면
장승님도 길을 열어주시네
찾으리라 짚신을 훔쳐내고
삼족을 멸하리라 (내 손으로)
나 원통하오, 참 한스럽소
그대가 이승에 멀쩡히 남는 건 말도 안 되지
두 손을 모아 엎드려 비시오
어느 날 해가 서쪽에서 비칠 때까지 영원토록

너의 모가지를 든 채 광장을 돌며 춤을 추리라
아, 소리 내어 마음껏 웃게
지옥의 불을 크게 지펴 타오르세
축제로다

25.02.2026 05:29 — 👍 1    🔁 1    💬 0    📌 0

뭔 직전법이네 경국대전이네 이딴 거 아무리 주워섬겨 봐야 그래서 뭐 나쁜놈아! 한 마디로 끝나는 게 너무 웃김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돼 아님 아들이 충녕이든가

24.02.2026 09:01 — 👍 3    🔁 0    💬 0    📌 0

요즘 영화 흥행으로 수양이 그렇게 욕을 먹고 있다면서요 광릉도 별점테러당하고
깨소금이다 🎉

24.02.2026 08:46 — 👍 0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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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사보: 소매 끝에서 풍기는 매화의 냉향 소설 속 매화 향기, 직접 맡아 보세요 — 꽃잎, 전통 향, 주머니, 동전

🌸 매화사보梅花四寶: 소매 끝에서 풍기는 매화의 냉향

tum.bg/eVqSyv

텀블벅 프로젝트 공개예정 시작되었습니다!

1️⃣ 올해 새로 핀 매화 꽃잎
2️⃣ 《향승》의 레시피 그대로 천연 재료를 손으로 빻아서 만든 향
3️⃣ 향을 담을 수 있는 매화 모양 주머니
4️⃣ 행운을 기원하며 사용했던 매화 모양 동전

(주머니는 현재 기성품 사진을 올려 놓았는데, 샘플이 완성되는 대로 오리지널 제품 사진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24.02.2026 02:15 — 👍 4    🔁 1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