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을

담을

@dameul85.bsky.social

⚾️🧨

30 Followers 9 Following 39 Posts Joined Oct 2024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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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獄 #8059
ミイラ取り同士 ミイラ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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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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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부하가 예전에 무슨 운동이라도 하셨었냐고 하는 질문에 응? 아~ 음...야구를 좀. 이러면서 약간 씁쓸하게 하하 웃는 2480이랑 그 옆에서 2480이랑 부하 쪽에 시선 안 두면서도 인상 좀 더 찌푸리면서 입 꾹 다무는 2459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59한텐 대화가 안 들릴 리 없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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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4모토는 그..뭐 던질 때마다 강속구처럼 던지게 되는 그 버릇 남아있을까
여전히 있으면 있는대로 너무고 없어졌다면 없어진대로 너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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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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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9 (2020)

#8059 #yamagoku #山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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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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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y Day 8059tyl
#yamagoku #khr #山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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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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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9 #山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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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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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獄 #k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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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59가 혼자 자르고 온 거 보고서 자기도 자르고 온 거여도 대충 대화는 비슷할 듯 닌 뭐하러 자르고 왔어? 고쿠데라가 자르고 왔으니까? 하고...ㅇㅇ
말하고 싶은 건 59가 머리를 더 짧게 자른 건 멋을 위해서든 다른 이유든 본격적으로 마피아 되는 시점쯤이었을 거 같은데(근거는 없고..걍) 80이 자기 따라서 머리 자른 게 왠지...그런 네 옆에 계속 같이 있을 거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여서 ...하여간 집요한 새끼.<하고 중얼거리는 59 보고 싶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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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같이 가서 자른 거면 응? 고쿠데라 어디 가?
미용실. 왜?
흠~..나도 같이 가도 돼?
니 맘대로 해.(이쯤의 59는 80이 오면 안 될 이유가 있다면 안 오겠지만 그런 게 없다면 오지말래봤자 따라올 놈이라는 걸 질리도록 잘 알아서 일케 말할 거 같음ㅋㅋ)
해서 같이 미용실 가고선 59가 머리 기장 잘라달라 하는 거 보고 자기도 좀 더 짧게 잘라달라고 함
이미 엥간치 짧은 놈이 뜬금없이 그러니까 59가 닌 왜 잘라? 하면 고쿠데라가 자르니까? 이러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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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그 길이만 해도 80이나 료헤2에 비해선 잡히기 쉽겠지만 59는..자기 기준 취향의 멋을 ㅈㄴ게 중요시하는 놈이기 땜시 그정도 길이까지가 타협점이었을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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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459는 머리 왜 더 짧아진 걸까
무난한 생각으로는 샤멀 머리랑 더 똑같아지려고?<가 있는데 적폐의 땅끝자락 생각으로는 쓰러졌다가 적인 모브한테 머리채 잡혀 들렸던 것 때문에 그게 개열받아서 자름<도 있음
이러면 안되겟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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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4고쿠에 비해 티는 많이 안 나지만 24모토도 14때에 비해서 머리 좀 짧아진 거 같은데 이거 고쿠데라가 자를 때 같이 가서 잘랐거나 고쿠데라가 자른 거 보고서 자기도 자르고 온 거면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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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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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COMIC CITY SPARK19
復活祭・改 SP2024お品書きです✨️

無配はお隣スペースの冬川さんとコラボしました😳❣️とっても素敵な獄寺を描いてくださったので合わせてお手に取ってみてくださいね💙❤️

当日は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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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사실 야마고쿠 미래편 이후로는 이 자식들 최소 키갈은 했다 되긴 하는데 그치만 할 거 다 한ㅋㅋ 2424랑 대비되는 1414도 보고 싶어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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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그 키..여튼 그거 해본 적 없다면서 왜 그렇게(차마 잘한다고는 죽어도 말 안 할 듯) 하는데!!!!! 하고 ㅈㄴ씅내는 59랑 음? 아~(키스 말한다는 거 알아챔) 하하 체리꼭지를 묶어본 적 없다고 한 거지 그걸 해본 적 없다고는 말 안 했는데? 근데 말해두겠지만 나 바람은 핀 적 없어 고쿠데라 이러는 2480(8059임)
14쪽은 아직 묘한 기류 같은 것만 있던 상태라 59 얼굴 터질라하는 채로 2480 죽이려들고 더 난장판 돼서 이젠 제발 5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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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근데 내리깐 눈빛으로 마주보는 시선이랑 혀 위에 묶인 체리꼭지 올려져 있는 채로 좀 웃음기 띤 2480 얼굴이 너무...@@해서 59 확 시뻘개져선 이거 미친새끼 아냐!!!!! 하고 냅다 멱살 잡으려 드는 난장판 되고 영문도 모른 채 고..고쿠데라군 진정해 ㅠㅠ 하며 뜯어말리는 27
그리고 그저 키 차이가 나서 내려다봄+그냥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14들이 재밌어서 웃음기를 띤 것뿐인(근데 이제 타고난 얼굴이 너무한) 2480 응? 나 지금 뭐 잘못한 거야? 하하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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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나미3 같이 체리 먹다가 체리꼭지로 그거 진짜 되는 걸까? 하는 얘기 나온 상태였는데 뭐..어케 하다 람보 난리 피워서 80 바주카 맞고 2480 옴
온 직후의 소란은 생략하고 여튼 닌 이거 할 수 있냐면서 2480한테 체리꼭지 내미는 59와 응? 음~...해본 적은 없는데 하면서 받아들고 입에 넣는 2480
입 좀 우물거리더니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성공하곤 이거? 하더니 묶인 체리꼭지 혀 내밀어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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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문득 24들은 입안에 체리꼭지 넣고 혀로 묶는 거 진짜로 하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상상해봤는데 너무 길티함 미친거같음 존나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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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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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復活祭!改 SP2024 新刊サンプル

山獄/A5/28p/全年齢/300円(会場価格)

まだ付き合ってない山獄が相合傘する話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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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459가 1480을 만났을 때 아직 어리긴 어리구만<이렇게 되는 것도 좋고 이런 상태였는데 80의 타고난 그런..면모 때문에 하여간 이 자식은 이 자식이구만<이렇게 되는 것도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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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근데 2459도 말 안 해줄 거 같지...질문 듣고 미간만 구기면서 몰라. 내가 어떻게 알아? 그리고 알아서 뭐 하게. 하고 틱틱댈 거 같음
그럼 80 잠깐 아무말없이 2459 빤히 보는데 그 시선에 2459 ...뭐. 이러면 약간 신기한 표정으로 아니...방금 그 표정 고쿠데라가 흉터 얘기를 꺼냈을 때랑 똑같아서 말야. 함
2459 80한테 고쿠데라가 모를 리가 없잖아?<이런 말로 대놓고 추궁당한 것도 아닌데 이 말이 더 속을 건드려가지고 하여간 쓸데없이 감이 좋은 건 예나 지금이나..하고 진짜 성가신 놈이라고 생각할 거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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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미래편 이후 시점에 어쩌다 만나게 된 1480이랑 2459
뭔 얘기하다가 그러고보니 고쿠데라한테 들은 적 있는데 10년 후의 나는 턱에 흉터가 있다며? 어쩌다 생긴 거야? 하고 물어보는 거 보고 싶음
1459가 자기한테 말해줄 때..라기보단 27한테 10년 후 야마모토 자식~어쩌고 하면서 험담 오백 개 할 때(야마모토 버젓이 옆에 있는데 이럴 거 같아서 웃김) 턱에 흉터 있는 것도 같잖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걸 옆에서 들음 근데 그 말 할 때 59 표정이 진짜 유독...진심으로 맘에 안 들어 보였던 기색이라 생각나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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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야마모토 본인을 포함해서 10년 전 애들은 24모토 턱에 있는 흉터의 원인을 모르는데 24고쿠는 알 거라는 게 왤케 좋지..너무 당연한 얘기긴 한데 암튼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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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남친갔어와도돼장난
8059면 이런 문자 보내봤자 80은 59가 다른 사람이랑<이것도 상상 안 되긴 하지만 설령 그런다해도 59가 굳이 자기한테 안 들키게 주의를 기울이며 바람을 핌<이게 ㄹㅇ로 상상이 안 돼서(이제 니랑 붙어먹는 거 질렸으니까 꺼지라고 대놓고 말하면 말했지..) 걍 59가 이 문자로 자기한테 원하는 반응이 뭔지나 고민해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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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 나 왤케 59가 손으로 80 입 막는 걸 좋아하지
하지만 역시 꼴리는 게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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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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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서 올린 적 없었던 거 같은 네카 8059 발견함
있었을 시:꼴리니까 또 보는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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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안 사귀고 ♡♡만 하는 2424 8059
여차저차 80이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런 건 모르겠고 섹파라도 좋으면 하든가 근데 딴 새끼들이랑도 자고 다닐 거임 그것도 상관없으면 ㄱ 하는 59
알겠다고 하는 80
근데 말만 알겠다고 해놓고 59가 딴 사람이랑 자고 다닐 체력 같은 거 안 남을 때까지 함
뭔가 단단히 잘못 걸렸다는 걸 알아채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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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 뭔가..되게 허공 같아서 떠들기 편하네 쌉소리 ㅈㄴ내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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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역방향 그니까..백허그 방향으로 갇히면 평소에 59가 날뛰는 거 80이 뒤에서 붙잡아 말리는 게 일상이었던 탓에 59 묘하게 안정감..익숙함 이딴 거 느껴져서 '아니 ㅅㅂ 남자새끼가 뒤에서 껴안는 게 익숙하다니 이거 이상하잖아' 이런 생각으로 기분 ㅈㄴ묘해지는 것도 좋고 화내느라 정신없었던 평소랑은 달리 80 몸이 자기 등 감싸는 감각에만 집중하게 돼서 뭔가 엄청 쪽팔려가지고 이 자식한테 지금 내 얼굴 안 보여서 다행이라고..그런 생각 하는 것도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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