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
돌아왔겠다
다람쥐가 먹는 흰 가루, 정답은 아몬드 가루! 다 쓴 거 버리려고 내놓은 거 보고 흥분해서 잘라줬더니 ㅋㅋㅋ
그나저나 맛있는 거 주면 다람쥐는 저렇게 먹으면서 아이컨택트를 계속 하는 게 '야, 이거 진짜 맛있다'하고 말하는 것 같아 😂
당신의 고개숙임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으면 해결을 하세요. 하다못해 시늉이라도 하든가 이게 뭐람.
기업이 가지고 있던 고객들의 개인 정보가 털린다 > 사과한다 > 끝
이 패턴만 계속되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인지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듯.
청와대에서 용산 옮기는건 누가 비용대냐는 논의도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더니, 자칭 보수란 언론이 노동자 정규직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을 입에 담아??
방금 도쿄 여행 유투브 영상 봣는데, 계속 관심있어 봤는데 이 분이 계엄날에 이런 게시물을 올렸더라. 난 여행 유투버 중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정말 처음 봤다
자야 하는데 남의 고양이가 신라 금관 쓴 거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youtu.be/QnxnvQYNClA?...
항상 서민경제를 보도하면 랜덤 가게의 업주 인터뷰하는게 생각난다. 절대 종업원 인터뷰는 안함. 임금노동자쪽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도 그들이 한마디하면 갑자기 정치적이며 편향된 의견이라 치부된다.
그래서 난 자영업자들이 잘먹고 잘살았으면하는 마음이 있지만,동시에 서민의 목소리로 과대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 계속 20대 여성을 40대 남성과 결혼시키려고 하는 것일까
읍내에서 위고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단백질이나 아미노산 계열의 약은 먹으면 안된다고. 그래서 인슐린도 위고비도 주사 형태인 것. 소화기관으로 들어가면 단백질 계열은 구분없이 걍 소화 된다고 한다. 그러니 “먹는 위고비” 이딴 거에 단 몇 만원이라도 쓰지 말기를…
그냥 나는 약간... 한국식 터프가 이 "성차별에 대항하는 가장 큰 무기는 여성의 성적매력과 재생산이며 성평등한 세상이 올 떄 까지 영원히 이것을 유예하는 것만이 승리의 길이다"라는 사고에 베이스하고 있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돼... "한남이 (우리가 생각하는) 여성을 욕망하지만 한남이라 가질 수 없다" 이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재생산 할 수 없는 MTF는 여자가 아니고 페미니즘 운동에 무임승차하는 자들이며, 한남과 결혼한 기혼여성은 한남에게 굴복해서 가부장제에 자신의 재상산권을 넘겨준 배신자들이고...
잠옷 입고 국회 간 시민도, 응원봉 든 시민도··· "변한 게 없어 울화통" [계엄 1년, 국회 다시 찾은 시민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송화(34)씨는 그날 반려묘 밥그릇에 사료를 유난히 수북이 담았다. 남편 허우진(35)씨가 긴장감을 애써 감추며 한마디 했다. "왜 그리 많이 줘? 우리 금방 돌아올 거야." 2024년 12월 3일 오후 11시쯤, 송씨 부부는 허둥지둥 서울 은평구 집을 나섰다. 잠옷 차림에 패딩을 걸치고는 차량을 국회로 내몰았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책임을 퇴사한 중국인 직원한테 떠넘기려고 하는 것에서 예전 라인이 개인정보 유출을 한국인 직원과 데이터센터 위치 때문이라고 했던게 연상된다. 결국 회사 자체의 책임을 지엽적인 이유, 그것도 외국인에게 떠넘기는 걸로 면피하려는 추잡한 짓거리를 거울상처럼 보게 된다니 정말...
그놈의 클린 장르 타령 적당히 보면 좋겠다.
클린 장르본다고 니들이 클린한건 아니거든.
서울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생각을 안하는 요소중 하나가 바로 노후화인데, 이 노후화는 두가지 관점에서 접근이 가능함. 하나는 최소 40년전 법령이 적용되어 현재 기준에는 아주 미달되는 시설을 언제까지 구법령이 적용된다는 이유로 모른체 할것인가(만에 하나 사고나면 여럿 죽음), 또 하나는 말 그대로 노후화가 되어서 고장나는 부분을 보수하고 교체하는데 드는 비용을 생각해야 함. 둘 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이고 진행해봐야 재미가 없는 사업이라 실제로 진행이 잘 안되고 있음.(...)
무슨 조치를 취했다는걸까? 가만히 손놓기? 그리고 유출이 아니고 ‘노출‘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
진짜 맥락: 교황의 순방기에 동석한 미국 CBS 방송 기자가 "교황님께 꼭 좀 전해달라"는 사촌의 부탁을 받고 가져온, 본인 집안의 가보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전설적 플레이어 넬리 폭스의 배트를 교황에게 전달하는 장면.
오 시리얼에서 좋은 기획을… 팔레스타인 (출신) 분들 인터뷰를 한국 채널에서 본 건 첨인듯….
youtu.be/lPfC5Z0fyHs?...
거북이가 사람을 살린 이야기 찾아보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거북이가 구해 준 한국인 선원이 두 명이나 있다는 기사를 찾았다. (1991년 임강용 씨 구조, 1969년 김정남 씨 구조)
"멸종위기 해양파충류인 바다거북의 수명이 100년이 넘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 선원들을 살렸던 바다거북들도 아직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포함한 전 세계의 바다거북들은 최근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중략) 바다거북은 사람들을 살렸지만 사람들은 배은망덕하게도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 셈입니다."
아니 나는 솔로 프로그램에 여자들이 샤넬백 들고 오자 어떤 남자가 샤넬백같은 거 드는 여자들 다 아웃이라고 했는데(그런데 그러고 나서 에르메스 든 여자에게 호감 표시했다는 썰이 있음)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불매는 자유에요 님드라... 정말 불매하고 싶어도 집 근처에 그거 밖에 없는 사람도 잇어요... 누가 나한테 불매 기프티콘을 주어도 고맙다고 하고 사용해야지... ‘나 불매하는데 이딴거 왜줌’ 이러면 님 인성이 나가리인게 아닐가효... 먹는걸루 그르지말장...
원래 도덕적으로 산다는 건
혼자 존나 씁쓸해한다는 거임
사실 기프티콘은 이미 지불된 거라서 안쓰면 되레 해당 기업한테 꽁돈이 되기 때문에 그들 좋은 일만 하는 것이란걸 알아야 한다. 기왕 받은 기프티콘은 악착같이 다 써야 함.
사망자 128명. 수십 년 만의 대규모 인명 피해 사고를 접한 홍콩인들 사이에 추모 열기는 점점 더해지고 있습니다. 유가족, 이재민 지원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홍콩 경찰당국은 화재 현장 인근에 치안 유지를 위한 경찰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추모 열기가 홍콩 당국과 중국에 대한 비판과 집단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애쓰는 모양새입니다.
언제나 그 놈의 무인점포들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올려놓은.치안 위에 기생하면서 치안만 망가뜨리고 저렇게 개인정보 유출해서 사람이나 죽이고... 정말 없어져야 할 점포다 싶은..
주토피아2 보고왔어요
파트너🦊🫶🐰
크리스마스 진짜 하나도 기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