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행복이 사진을 여기저기 올리자니
영 부끄러워서.. . . ^ ^
조만간 어딘가에 행복이 계정을 따로 만들어보려구해요,.
우리 행복이 예뻐해주셔서 고마와요 꾸벅벅~
아이구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행복이 사진을 여기저기 올리자니
영 부끄러워서.. . . ^ ^
조만간 어딘가에 행복이 계정을 따로 만들어보려구해요,.
우리 행복이 예뻐해주셔서 고마와요 꾸벅벅~
여행을 가면은 꼭이라구 할만큼
그 나라의 인스턴트 라면을 사오는 편입니다..
요게 아주 재미가 있어요,.
글자를 모르니 얼추 사진만 보구 골라온
대만의 참깨마라비빔면 입니다..
胡麻椒香 요렇게 적혀있더라구요,.
끓는 물에 삶아 건져다가
뜨듯한 그대로 참깨쏘스 마라유 쭉쭉 짜넣어서는
슥슥 비비만하면 땡,.
패키지 사진 따라 오이 당근 쫑쫑썰구
반숙겨란 삶아얹구 아이구 바쁘다~, . .
칼국수마냥 굵직한 면에
고소한 참깨쏘스에다 알알한 마라맛이 곁들여지니까는
아주 기가막히네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어딘가서 선물받구 한참을 두었던 대게백간장.,,
명란순두부탕을 끓여다가 아주 맛나게 먹어보았지요..
트위터의 뿌찌님 추천 레시피입니다 ^ ^
냄비에 물 부어 순두부 한봉다리 숭덩덩.,
냉동해둔 백명란 두덩이에
백간장 한두큰술 다진마늘에 땡초송송
순두부가 뜨끈해지도록만 보글보글 끓여다가
후추 탁 뿌려 땡..
날도 풀렸겠다 봄이 코앞이니까는
미나리도 한줌 넣어다 드셔요.,
시원칼칼한 국물에 감칠맛이 듬뿍~,.
미나리 향이 솔솔 . .
술도 밥도 술술술입니다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매콤한 떡볶이에는 튀김이 짝꿍처럼 따라오듯이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추운 겨울 싫다싫다해두
요 굴이 맛있을 철이니 참을만하지요.,
마트서 파는 봉지굴은 아이구
이걸 누구 코에 붙이나..
한번 시킬적에 2키로는 시켜줘야
아, 내가 굴을 좀 먹겠구나~., 하거든요..
달착한 생굴로도 먹구 노릇노릇 지져 굴전도 해먹구
굴파스타 굴 아히요 굴무침.,
매생이 굴국은 라면만치 쉽지요..
채반에 받쳐다 잘 헹궈둔 매생이를
들기름 두른 냄비에 잠깐 볶는 척만 하다가
물 한두컵 찧은마늘 한숟갈 국간장을 두세숟갈.,
보드랍게 끓으면은 굴 한줌 넣어 땡 입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세요..
아이구 고마와요 ^ ^
오늘두 날이 차니까는
감기조심하시구 맛난 밥 챙겨드셔요,.
행복하세요 꾸벅 ~~
갱시기죽이 그렇게 맛나다 하더라구요..
푸욱 퍼지게 끓인 김치콩나물죽이라 생각하니
먹어보질 않아두 침이 꼴딱 넘어갑니다,.
김치찌개 요만치 남은것에다
맹물을 좀 더 붓구
밥한주걱에 콩나물 한줌
고춧가루 국간장 더해다가 폴폴폴 끓여보았지요..
요것두 갱시기로 쳐두 되나요?
스을쩍 치즈를 한장.,
뜨끈뜨끈 푸욱 퍼진 갱시기를 훌훌훌..
칼칼하구 시원한데다 걸주욱한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게
이야~, ..
냉면사발로 한사발 푸짐하게 담아도 뚝딱,.
슬금슬금 오려던 감기기운은 똑.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아유, ,,
아유 세상에 어쩜 이렇게 예쁜말을 다 해주셔요. ..
아이 참...... . , , .. ..
고맙습니다 ^ ^
늘 따숩고 행복하셔요,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아마 미키엘님이 찾던 오므라이스는
혹시나 가게맛이 아니라 집밥맛이 아닐까 싶어요.,
폭신폭신한 회오리 겨란에 멋진 토핑과 쏘스보다
군데군데 퍼석한 겨란에다 케찹만 찍찍 뿌린 오므라이스가
저는 잊을만하면은 한번씩 그렇게 땡기곤 합니다 ^ ^
행복의 오므라이스와 만나시길 바랄게요 . .
내일도 아주 많이 행복하셔요 꾸벅..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조건 별건 아니구
먹다 남은 곱도리탕 데파다가 부추만 얹어둔 것이여요,.
민망 민망. .
에구,. 제가 말재주는 없어두 말은 좀 많은 편입니다 ^ ^
한참 전의 글이라 부끄럽지만은..
먹는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투비컨티뉴드의 글두 한 번 봐주셔요. ,,
아이고 민망하다
행복하세요 꾸벅,.
tobe.aladin.co.kr/t/maponongsu...
아이구야 본인 맞습니다 ^ ^ ~~
찬음식 먹을적에는
꼬옥 국물이 있어줘야 좋아요..
뜨신 음식이라두 기름 많은 장어구이 같은 것 먹을적에는
찬게 같이 들어가면 탈나기 쉬우니 조심해야지요. ,
이번주 내내 날이 많이 차다구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내일두 맛난 밥 챙겨드셔요 꾸벅~
아이구, .. 요런말을 또 해주시면은
자꾸 우리애들 이야기만 하게될까봐 걱정아닌 걱정이 되네요,.
사실 지금두 한놈은 밥을 더 달라 우렁차게 울고있구
한놈은 무릎위에 올라와 자리를 잡아서는
아주그냥 다리가 저려서 못살것어요 ...
아이구~~~ ^ ^
미역님을 여기서 뵙게되니까는
어쩜 이렇게 더 반가운지..
요쪽에서두 모쪼록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
아이구 반갑습니다 ,.제가 조금 늦었지요?
늦은만큼 블루스카이와 친해져보도록 해볼게요, .
내일두 맛난 밥 챙겨드시구 늘 행복하셔요~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블루스카이는 처음이다보니,. .
뭐라두 실수가 있으면은 언제라두 꼬옥 알려주셔요 선배님
아이구~,.
요렇게 반겨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
잘부탁드립니다 꾸벅벅. .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