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을 샀더니 과자가 딸려왔다 헤헤*^^*
17.02.2024 00:04 — 👍 2 🔁 1 💬 0 📌 0@oldream.bsky.social
음악을 듣습니다 수다도 떨어요
깡통을 샀더니 과자가 딸려왔다 헤헤*^^*
17.02.2024 00:04 — 👍 2 🔁 1 💬 0 📌 0의사들에 대한 시각이 안좋잖아 보통.아플 때도 안아플 때도.우리 사회 만랩 기득권층으로 생각하며 아파도 욕하고 안아파도 욕하고. 나라고 뭐 다르겠냐.조금 약한 정도?^^ 이랬던 내가 의느님들에게 까방권을 부여한 건.지난 팬데믹.특히 이상하게 불어닥친 광풍으로 대구 지역 의느님들이 죽을 고생을 할 때. 아! 이분들이 없으면 그냥 죽는구나.사심 가득이라지만 공명심 또한 이분들은 동시 탑재하고 있구나.나만이라도 까방권 드린다.모드.아수라장의 그 때.대구 지역 각 대학병원으로 음료 배송한 걸 시작으로 단골 내과에 절대 빈 손으로 가지않음.
17.02.2024 02:27 — 👍 1 🔁 1 💬 0 📌 1헐.... 이제 갔나 😭
교정할까 전자피아노 살까
그거시 문제로다
이게 한 50년은 됐지 싶다 🤦🏼♀️
요즘 꽂힌 들마.
일드는 요새 이런 음식 들마 아니면 안되는 건가? ㅋ
들마 속 여주가 매일 저녁 들르는 마트가 있는데 그 마트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개중독.ㅋㅋㅋ
프린스 & 프린세스
아주르와 아스마르
재미있게 보신 분이면 강추.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서운하면서도 쾌적하게 관람함.
계절이 바뀌나보다.미친 듯 긁어대고,미친 듯 재채기하고..아직 코는 안 풀어댄다. 아.봄은 계륵이다.ㅠㅠ
18.02.2024 13:40 — 👍 1 🔁 1 💬 0 📌 0찍찍이 쪼가리 하나 득템해서 아주 역동적ㅋㅋ인 쪼맹이ㅋㅋ
15.01.2024 11:00 — 👍 9 🔁 5 💬 0 📌 0바닐라 냥
15.01.2024 09:17 — 👍 7 🔁 2 💬 0 📌 0야들아~ 한잔 하자~
근데, 스친들이 없구나.. ㅠ
도시락 배달하고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서, 책 몇권을 샀다
그중에 한권이..
오래전부터 읽어야지 하면서 미뤄두었던..
노만 핑켈슈타인의 책..
"The Holocaust Industry: Reflections on the Exploitation of Jewish Suffering"
슬픈 역사나 사건들이..
어떻게 돈벌이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책
한국에서도 매우 유요한 책이다
슬픈 현실.. ㅠ
도시락 배달 간다.. ^^
15.01.2024 02:58 — 👍 0 🔁 0 💬 0 📌 0youtube.com/watch?v=oqMl5CRoFdk
롤링 스톤즈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그래요, 원할 때마다, 전부 얻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 친구들은 그러길 바래요..
3인조 밴드 이야기도 했지만..
그 변형판이 4인조 밴드 중에 하나 인데..
3인조 연주는 똑같은데..
전문 보컬을 영입하는 경우..
롤링 스톤즈가 그렇고, 레드 제플린이 그런 경우.. ^^
‘도쿄 타라코(명란젓) 스파게티’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의 4종 명란젓 다시(일본식 육수) 스프 스파게티 정식 전체 사진. 네모난 나무 쟁반 위에 왼쪽에는 스파게티가, 가운데 위쪽에는 밑반찬 2종류, 가운데 아래쪽에는 나무 국자와 앞접시, 오른쪽 위에는 다시(일본식 육수) 주전자, 오른쪽 아래에는 생강밥 단지가 있습니다.
‘도쿄 타라코(명란젓) 스파게티’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의 4종 명란젓 다시(일본식 육수) 스프 스파게티 정식 중 스파게티 클로즈업. 4종류의 조리 방식이 다른 명란젓(알집 하나 그대로/잘라서 겉을 살짝 구운 것/다시마와 함께 삶은 것/알알이 톡톡 터지는 것)과 김가루, 파채 등이 올라가 있고, 파스타면이 그 아래 살짝 보입니다.
‘도쿄 타라코(명란젓) 스파게티’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의 4종 명란젓 다시(일본식 육수) 스프 스파게티 정식 중 스파게티 클로즈업 2. 스파게티 면을 젓가락으로 들어 올려 보았습니다.
‘도쿄 타라코(명란젓) 스파게티’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의 4종 명란젓 다시(일본식 육수) 스프 스파게티 정식 중 생강밥 클로즈업. 생강물로 지어서 살짝 갈색을 띄는 밥입니다.
오늘 점심은 ‘도쿄 타라코(명란젓) 스파게티’ 하라주쿠/오모테산도점의 4종 명란젓 다시(일본식 육수) 스프 스파게티 정식.
이름대로 4종류의 조리 방식이 다른 명란젓(알집 하나 그대로/잘라서 겉을 살짝 구운 것/다시마와 함께 삶은 것/알알이 톡톡 터지는 것)을 넣은 스파게티에 기다랭이/다시마를 우린 다시 스프를 부어 먹는 메뉴이고, 정식을 시키면 밑반찬 2종과 생강밥이 추가로 나옵니다.
면을 먹을 때 쓰는 식기가 포크가 아닌 젓가락인 것도 그렇고, 이름은 스파게티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일본화된 유니크한 요리라는 느낌. 맛있었어요!
밴드 크림 시절의..
에릭 클립튼, 잭 브루스, 진저 베이커...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나, 런던에 한번 가보고 싶지.. ㅋㅋ^^
youtube.com/watch?v=794WnKLQ2Yc
크림 "Rollin' And Tumblin'"
2005년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린 리유니언 공연 중에서 한곡..
블루스가 만들어지던.. 초창기.. 1929년..
햄본 윌리 뉴번의 곡을 리메이크 한 곡..
락을 하지만, 자신들의 음악 뿌리는 블루스에 있다는걸.. ^^
블루스는 미국에서 나왔지만..
락 블루스가 만개한 곳은.. 영국이었다는..
그러고 보니, "크림"도, "ZZ Top"도 모두 3인조 밴드
음악계에선 3인조 밴드를 파워 트리오 라는 이름으로도 부르는데..
어지간한 연주 실력이 아니면..
3인조 밴드로는 음의 공백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크림과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가 대표적인 3인조 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 지지 톱도 3인조 밴드..
스팅이 있었던.. 폴리스도 3인조 밴드..
연주 못하는 3인조 밴드도 있는데..
산울림이 그 대표.. ㅋㅋㅋㅋㅋㅋㅋ^^
음악을..
2005년에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서 했던..
Cream의 리유니언 공연으로 바꿨다..
한동안 락 음악을 별로 안 들었는데..
오늘은 그냥 딱 락삘이네요.. ㅋㅋ
이 재결성 공연을 보면서..
무지 감탄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
세월 참 빠르네..
엘우드 프란시스와 그가 연주하는..
17현짜리 자이언트 베이스 기타.. ㅋㅋㅋ^^
현이 워낙 많아서..
픽업도.. 줄에 따라서.. 3개를 달았어..
픽업은 기타 자판 왼쪽 옆에 있는 직사각형 모양의 그건데..
현의 떨림을 받아서 엠프로 전해주는..
마이크 역활이라고 보면 된다..
youtube.com/watch?v=n75DAmwInhE
ZZ TOP "Got Me Under Pressure"
베이시스트 더스티 힐이 사망하고..
밴드가 해체되는줄 알았는데..
더스티 힐은 멤버들에게 유언으로..
엘우드 프란시스를 영입해서..
밴드를 계속 하라는 말을 남겼다고..
엘우드 프란시스는 ZZ Top 하고도 인연이 꽤 많은 뮤지션인데..
공연에서는 17현짜리 괴물같은 베이스를 연주한다
음악쪽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최고의 테크니션 연주자.. ^^
지들끼리만 핥아주고 난리다... 안 싸우니 엄마 마음은 기쁘다마는...
14.01.2024 11:18 — 👍 19 🔁 10 💬 0 📌 0Gray tabby with the accoutrements described above
anyway good night from some truly outstanding ear tufts
14.01.2024 06:19 — 👍 365 🔁 14 💬 5 📌 0youtube.com/watch?v=JNaZ6X4_UtI
ZZ Top "Blue Jean Blues"
한국에서 히트했던 거의 유일한 곡..
예전 음악다방에서 참 자주 틀던 곡이었다..
영화 "Back to the Future" 3편에서..
마을 축제가 열리는데..
그 축제에서 음악연주를 하는 동네 밴드로..
출연한 적도 있다.. ㅋㅋㅋ^^
ZZ Top의 공연을 공연장에서 본게 2번인데..
두 공연 모두, 정말 잊을수 없는 공연이었다
특히나, 블루스를 바닥에 깔고,
부기우기 리듬을 위로 올려서 연주하는
빌리 기븐스의 기타 연주는 정말 일품..
어깨가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
ZZ Top이 한국에서는 수염기른 이상한 할배들이 하는 밴드 정도로 인식되지만..
미국쪽에서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무척이나 존경 받는 밴드
1968년 데뷔해서, 2021년 베이시스트 더스티 힐이 사망할때까지
멤버교체 한번을 안하고.. 계속 활동한 대단한 밴드..
서든 락, 혹은 루츠 락을 좋아하는 나는 무척 아끼는 밴드
더스티 힐 형님의 명복을 빌면서 한잔~
youtube.com/watch?v=euZm1TfO9xY
ZZ Top "La Grange + Tush"
2004년에 텍사스 달라스의 "코튼 볼" 구장에서 열렸던 라이브 공연
전에 트윗터 하면서 혼술할때는.. 튓하고.. 멘션에 답장만 달아도
무척 바쁘게 혼술을 했는데..
요즘은 음악 앨범을 몇장 걸거나, 유튭에서 콘서트 공연을..
한 화면에 걸고, 다른 화면으로는 웹 서핑하면서 한잔 한다.. ㅎ
한잔 하자~~ ^^
14.01.2024 10:46 — 👍 0 🔁 0 💬 0 📌 02000년대 내 최고의 한국 뮤지션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었고..
2010년대 내 최고 뮤지션은 아이유였다..
youtube.com/watch?v=4yyucNwqnY4
아이유 버전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묵을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