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의 추모 이미지입니다. #이태원참사1주기
집에 갖고 오고 싶었던 향기. 에버랜드 장미정원.
트위터 유료화로 다시 물들어오는 블루스카이
일제가 전차선로를 놓으면서 뜯어냈던 경복궁 광화문 입구 월대의 상징동물 조각상이 이건희 컬렉션에서 튀어나왔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지켜본 한 시민이 ‘아무래도 궁궐 석조물 같으니 조사해보라’고 문화재청에 제보한 것이 단서가 됐습니다. www.hani.co.kr/arti/culture...
“홍범도 장군이 소련 제복을 입게 된 것도 항일독립투쟁의 효과적인 진전을 위해서였다. 이제 와서 북한이 생기기도 전에 소련 공산주의 제복을 입었다는 것이 이념전쟁의 단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소가 봐도 웃을 일” www.hani.co.kr/arti/politic...
"前정부서 공감대 없이 강행"…정작 육사도 학계와 논의 안해
국방부 앞 홍범도 흉상도 이전 검토…'홍범도 지우기' 본격화
www.yna.co.kr/view/AKR2023...
누군가 오염수 첨가한 식수와 식재료 특히 후쿠시마산 생선을 은밀하고 꾸준히 배급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오염수 방류 찬성한 놈들 뱃속에 차곡차곡 쌓이게 해준다면 좋겠다. 그렇게 멀쩡하면 니들이나 먹어라.
트위터 타임라인을 훑다가 다시 또 절레절레. 진짜 망조도 이런 망조가 없다. 교육, 사회, 외교, 경제, 국방..정말 줄줄 세고 실시간으로 망하는 게 보여.
가전이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조작부는 점점 LED 표시창과 터치패드 방식을 채택하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표시되는 정보가 너무 많고, 글자는 너무 작으며,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고령자나 저시력자들이 이걸 일상적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나 의문이다. 시력이 어려움이 없는 사람도 익숙해질 때까지는 한참 들여다보고 눌러봐야 한다. 이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
기본 기능 몇 가지로 단순화하고 조작부의 시인성을 크게 높이며, 조작 단계는 최소화한 가전이 필요하다. 드립커피 메이커는 아로마보이가 짱인 것처럼
교무업무시스템 4세대 나이스를 이용할 때마다 육두문자가 계속 나옴. 교육계의 잼버리라고 부르겠음. 이거 만들 때 쓴 2800억, 어디에다 썼니 도대체!!!!!
그는 “현재 토양 온도가 화씨 180∼200도로 정도로 올랐다”며 “땅속에서는 나무뿌리가 타고 있어 불이 어디서든 튀어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씨 200도는 섭씨로 93도에 해당합니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7747170&fbclid=IwAR0VDQmZOfellV5u1fMM5skiNZZmPLyvjQES22lNgXY-3x_AlDEsL-jRktg
오설록 제주. 로즈마리와 라벤더가 잡초처럼 무성한 곳.
오설록 제주. 로즈마리와 라벤더가 잡초처럼 무성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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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어젯밤 펜션 창밖 풍경이 너무 그림 같았지…
어젯밤 펜션 창밖 풍경이 너무 그림 같았지…
둘째가 깁스 팔걸이에 그렸던 그림을 모아서 파일 비닐에 그리고 있음. 아직 동심 있음
아침마다 알람이 필요없다. 매미가 베란다 창밖 모기장에서 붙어 앉아 얼마나 열심히 깨워 주는지. 맴맴맴매~
달 좀 봐
모든 게 녹아서 지글지글 끓어버릴 것 같았던 오늘. 창덕궁 후원.
블루스카이가 파랑새 로고 갖고 오면 안 되겠니;
평소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는 노동자들 중에 30대, 젊은 나이에 파킨슨병에 걸리는 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09573_36199.html
낮잠 후 늦은 저녁밥. 바르다 박슨생 김밥
너무 더워서 냉장고를 뒤져보니
둘째 깁스 팔걸이 여분으로 받아온 것에, 이번에도 앞뒤 구분을 위해 그림을 그려 놓으라 했더니 또다시 이렇게 귀여운 그림을 남김. 🤣
ㅎㅎ 쪼끔 부담스럽긴 한데 고맙네요 ㅋㅋ 제 눈을 생각하면
블스 좋은 점은 포스트를 읽으려고 클릭히면 글씨가 볼드체로 엄청(!) 커져서 가독성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노안에 최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