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포켓몬을 너무나 좋아했는데 학창시절에 겜이든 애니든 전혀 못보고 어른이 된 후 접하니까
어렸을 때의 감동이 없고.. 포덕이 되지 못했다는 슬픈
히히~♡
목표 공부량을 달성하여 스티커를 붙임
레데리에 재미를 못붙이는 중
요즘 데바데를 해요
작은 노트형 다이어리를 사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하루 메모를 하는데..
정말 쓸데없이 귀엽기만 한..
원가 300원일거같은 플라스틱 쪼가리를 4000원에 사는게 은근 재밌다는 것을 요즘 느꼈음
나는 언제나 체크님 뒷마당에 살고 잇지
음 나의 뇨끼
물이 부족햐소 푸섯푸섯 햇어
일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일 못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아버지가 날 먹여살리고 돈 부쳐주고 다 감사할 일이고 아는데
정서적으로 존경을 못하겠음
정말 너무.. '유아적'임..
지가 화나면 화내고 말 함부로하고 배려할 줄 모르고 기분 맞춰줄줄 모르고 흥분하면 손찌껌하고
언제 화내면서 소리지를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남자가족들이랑 근 30년 넘게 살고 있으려니... 에휴
애휴!
우리 집에 남자(아버지 남동생)이 있어서 즐거웠던 기억은 손에 꼽고..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한 3배는 더먹는데 집에 먹거리 구비해놓는 사람들은 여자들 뿐임
엄마랑 내가 가족 먹을거 고려해서 4배 사놓으면 나랑 엄마는 조금 먹고 남자들이 메뚜기처럼 다 쳐먹고 재고 채워놓지도 않음
먹은거는 그냥 그자리 그대로 놔둬서 여자들이 다 치움
초딩때부터 질리게 봐왔음
내 남동생이 엄마(포함 전반적인 사람들) 에게 말 싸가지 없게 하는 걸 보면
아버지가 교육을 못시켰다는 생각을함
아버지가 동생을 많이 때리긴 했는데
그게 교육의 관점이 아니라 본인이 화나니까 그냥 팬 거임
그러니 교육? 도 안되고 폭력 휘두르는 것만 잘 배움
You cant talk to ur mam like that 하면서 벨트들고 오는 외국 아부지들 영상 보며 드는 생각
오늘 스타터 배웠는데
들어가는 타이밍을 몰라
으아악! 외치며 입수함
할일이있나요?
"예"
하고있나요?
"아니오"
우와 나 지금 좀 해커같은걸
모니터가 3대에 뚜껑 열린 본체
아버지를 한번 패니까
더 패버리고 싶다
그동안 패버리고 싶은 순간은 꽉꽉 참았는데
아~~ 아부지~ ㅋㅋㅋㅋㅋㅋ
이제 아들딸들 장성해서 패보려고 해봤자 조용히 맞아주지 않아요 시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나는 별로 화나지도 않았음
오늘 아빠가 내 목을 쥐고 팰려고 하길래
나도 아빠를 개때려줌
어머니 대성통곡중
한국 사람들 너무 차가워서 여기서 일하기 싫은데...........
중간에 미친 예술충 형부새키는 왜 넣었는지 몰겟음
죽어
고영 개롭히기
결론 : 수제작 양념이 더 입맛에 맞았습니다
이유: 시판소스 너무 .. 고기를 햄맛으로 만들달지
채식주의자 읽었고
그냥. .
가부장과 자본주의에 대한 우울함만 더 커짐
이왕 이쁜 음식과 올리브유 찍는 거 좀더 인스타 풍으로 부탁합니다
시판소스vs 손양념소스
어느 제육이 더 맛잇을가
점심에 대공개
으앙
그냥 사봤다
이런저런 자기합리화 핑계를 대며..
이 원피스 넘 너무너무 귀여운데 일상생활에선 입을 일이 0에 수렴함.....
게다가 개말라 종족들만이 내는 핏이다..
일본 라노벨? 다회차?? BL?? 게임 단한번도 해본적없는데.... 오오에 재밌었어 .. 신기